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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새로운 해외 관광 캠페인 시작

Tourism Australia
2016-01-26 10:01 1,822

시드니, 2016년 1월 26일 /PRNewswire/ --호주 관광청은 최신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이는 동국의 세계적인 수상 및 해변 체험 관광을 부각하여 더 많은 해외의 방문객을 호주로 유치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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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관광청이 전세계를 상대로 시작한 이 새롭고 창의적인 최신 캠페인 오직 호주에서만(There's Nothing like Australia )은 호주 외무장관인 줄리 비숍이 참가하는 호주의 날 전야제가 열리는 뉴욕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된다.

이 행사에 참가하는 게스트들은 몰입감을 주는 '가상현실' 디스플레이와 뉴욕의 유명한 뱅크오브아메리카 윈터빌리지 브라이언트파크 아이스링크에 영사되는 물을 주제로 한 이미지와 함께 호주 관광청 홍보 대사로 새롭게 선정된 호주 출신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의 음성이 들어간 새로운 방송 광고를 보았다. 이 행사의 호스트는 호주인 셰프 커티스 스톤으로 게스트들은 루크 만간이 특별히 준비한 호주 메뉴를 접대 받았다.

호주 관광청의 매니징디렉터인 존 오설리번은 이번의 새 캠페인은 호주 관광의 핵심적인 경쟁 요소 중 하나에 그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 중 70 퍼센트는 호주 여행에서 수상 및 해변 체험을 이미 하고 있기에 이번의 캠페인은 호주의 모든 핵심 시장에서 이를 다시 강조하는 것이다"라며.

"호주가 아름다운 자연으로 전세계에 알려져는 있지만 세계인들은 우리 나라의 수상 및 해변 체험의 폭, 깊이와 품격을 아직 완벽하게 즐기지 못하고 있다. 그곳들은 언제나 호주 관광의 중요한 목적지 중 하나였지만 중심이 된 적은 한번도 없다"고 말했다.

오설리번씨는 이번의 새로운 방송 광고에 크리스 헴스워스가 목소리로 참여하여 호소력 있는 호주 억양을 써서 호주 이야기와 호주는 '느낌이 있는 장소'라는 것을 전세계에 설명하게 된다고 말했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내가 호주인이라는 것이 항상 자랑스러웠으며 이번에 조국을 전세계에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 남반구에 와서 우리 나라의 아름다운 해변과 풍광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특별한 감회를 느낀다"라고 말했다.

캠페인은 호주 관광청이 현재 실시하고 있는 음식과 와인 및 체험 관광의 기존 마케팅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이를 보완하는 것으로서 왜 오직 호주에서만인가를 설명하는 추가적인 근거를 제시한다.

오설리번씨는 "오직 호주에서만은 우리의 관광 메시지를 발전시키는 장기 플랫폼을 언제나 제공하도록 기획되었다"면서 "우리는 이를 최근에는 레스토랑 호주(Restaurant Australia)와 함께 했으며 지금은 호주 특유의 고품질 수상 및 해변 체험 관광에 초점을 맞춰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새롭게 영상으로 제작된 본 캠페인은 호주의 모든 주와 테리토리를 대표하는 십수 개의 특색 있는 체험 관광을 다루고 있다. 여기에는 12사도 헬리콥터 투어, 시드니 하버 수영, 대산호초 스노클링, 캐서린조지 카약, 남호주 해변 드라이빙, 벌리그리핀 호수 일주 사이클링, 로트네스트섬의 빛나는 푸른 바다 세일링, 타스마니아에서 최근 개발된 쓰리캡스트랙 워킹 등이 있다.

호주 관광청 최고마케팅책임자인 리사 론슨은 이 캠페인이 종전의 관광 마케팅에서는 볼 수 없었던 크기와 규모의 획기적인 가상현실(VR) 기술의 활용과 감동적인 사용자 제작 컨텐츠(UGC)로 인해 활력이 넘친다고 말했다.

론슨은 "관광 마케팅의 경쟁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우리는 이 혼잡한 글로벌 여행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새로운 방식을 찾도록 우리 자신을 항상 다그쳐야만 한다.

"호주는 최고의 관광지로 꼽히는 혜택을 늘 입어왔다. 문제는 어떻게 하면 시간, 거리와 비용 등의 장애물을 해결하여 꼭 방문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가이다.

"본 캠페인은 엄청난 몰입감을 주고 호주 안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살리며 관광객들로 하여금 물 속, 물 위 또는 물 주변에 있는 체험을 갖게 하도록 기획되었다.

"우리는 VR과 360도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여행을 마음 먹은 사람들이 호주를 차기 휴가지로 고려할 수 있도록 감동을 주며 그 다음의 중요한 단계로서 예약을 진행하게 그들을 인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호주 관광청은 미국에서 버진오스트렐리아와 함께 하는 합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영국, 중국, 일본, 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도, 말레이시아와 뉴질랜드 등 핵심 해외 시장에 걸쳐 이 새롭고 창의적인 캠페인을 향후 6 개월 동안 진행하는데 4천만 호주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에 대한 상세한 자료는 www.tourism.australia.com/Aquatic에서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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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ourism Austral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