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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전 세계적으로 연결된 기기의 보안 플랫폼 세이프사이버 출시

UL
2021-11-09 03:59 281

기기의 전체 수명 주기 동안 보안 상태를 관리하는 새로운 플랫폼 출시로 증가하는 사이버 보안 위협과 규제 강화에 대처 가능해져

일리노이주 노스브룩, 2021년 11월 9일 /PRNewswire/ -- 안전 과학 업계의 글로벌 리더인 UL은 오늘 사물인터넷 보안을 민주화하고 기기 제조업체, 공급업체 및 시스템 통합업체와 같은 주요 관련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서로 연결된 생태계를 책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솔루션 제품군인 세이프사이버 디지털 보안 플랫폼(SafeCyber Digital Security Platform)을 출시했다. 스마트홈 기기와 정교한 의료기기부터 첨단 자동차 및 인더스트리 4.0 기술에 이르기까지, UL의 세이프사이버 디지털 보안 플랫폼은 관련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L has launched its new SafeCyber Digital Security Platform, a suite of solutions aimed at democratizing IoT security and empowering key organizations, such as device manufacturers, suppliers and systems integrators, to take charge of their connected ecosystems. From smart home devices and sophisticated medical devices, to advanced automotive and Industry 4.0 technology, UL’s SafeCyber Digital Security Platform aims to mitigate the growing volume of cybersecurity threats.
UL has launched its new SafeCyber Digital Security Platform, a suite of solutions aimed at democratizing IoT security and empowering key organizations, such as device manufacturers, suppliers and systems integrators, to take charge of their connected ecosystems. From smart home devices and sophisticated medical devices, to advanced automotive and Industry 4.0 technology, UL’s SafeCyber Digital Security Platform aims to mitigate the growing volume of cybersecurity threats.

Statista의 보고서에 따르면, 서로 연결되어 사용되는 기기의 수는 2020년 약 87억 4천만 대에서 2030년 254억 대 이상으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렇게 연결성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은 새로운 사이버 보안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바, 최근 연구에 따르면 27개의 타사 공급업체를 통해 자사의 공급망에 대한 사이버 공격이 2021년 1분기에 4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빠르게 변화하는 복잡한 글로벌 규제 환경 속에서 기업은 자사가 마주하고 있는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 상태와 위험을 산정해줄 수 있는 포괄적이면서도 능률적인 솔루션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하다.

"UL의 아이덴티티 관리 및 보안 사업부 Juka Makinen 전무는 "연결된 기기의 확산은 엄청난 새로운 경제적 잠재력을 열어주었지만, 그것은 또한 기업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많은 사이버 보안 위험을 초래했습니다"라며 말하며, "SafeCyber는 기업이 위험을 전체적으로 이해하고 산정할 수 있도록 도와, 최신 사이버 보안 관련 법규 및 모범 사례를 준수하여 신규 및 기존 자산을 설계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오늘 출시의 일환으로 UL은 자사의 성숙도 경로(Maturity Path) 기능을 공식적으로 도입했는데, 이 기능은 기기 제조업체, 공급업체 및 시스템 통합업체에게 연결된 기기 보안에 대한 성숙도 평가를 제공하여 지속 가능한 제품 보안 거버넌스 및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UL은 또한 SafeCyber 플랫폼 내에서 펌웨어 검사(Firmware Check) 및 현장 모니터링(Field Monitoring)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펌웨어 검사' 기능은 이해 관계자들에게 현재 개발 중인 펌웨어 구현에 대한 보안 검사를 제공하는 반면, '현장 모니터링' 기능은 해당 조직이 이미 현장에서 사용 중인 대규모의 펌웨어에 대한 보안 검사를 쉽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기능에 힘입어 다음과 같이 펌웨어 보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가능하다:

  • 소프트웨어 구성 분석 및 소프트웨어 BOM(자재 명세서)
  • 알려진/일반적인 취약성 및 노출 
  • 알려지지 않은 취약성 (제로데이 취약성)
  • UL의 IoT 보안 등급 프로그램인 ETSI 303 645, ISO 21434 및 IEC 62443 4-2 등 지원되는 표준 및 지침에 대한 규정 준수 여부 분석

종합적으로, 이러한 기능을 통해 UL의 고객은 하나의 통합 솔루션에서 모든 제품군에 대한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 및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이 플랫폼은 펌웨어 개발 소요 시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취약성을 해결하여 처음부터 빈틈없이 보안 및 규정 준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akinen 전무는 "125년이 넘는 오랜 기간에 걸쳐 UL은 기업의 제품 및 솔루션의 안전성과 규정 준수 보장을 지원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였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오늘 SafeCyber의 출시는 기업이 단순히 규정을 준수하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넘어 점점 더 연결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위협 환경에서 보안 상태를 능동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종 최고의 기능을 개발하고자 하는 당사의 장기적인 비전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합니다."라고 말했다.

UL의 SafeCyber 고객은 자사의 '펌웨어 검사' 및 '현장 모니터링' 기능과 함께 '성숙도 경로' 기능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연결된 모든 기기 이해 관계자가 최상의 제품 보안 관행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UL 노력의 일환으로서, 무료로 제공되는 '성숙도 경로' 를 사용하여 자체 평가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한다. UL은 2022년 1분기와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SafeCyber 플랫폼을 구축하고 확장할 계획이다.

UL의 SafeCyber 플랫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UL 소개 

UL은 안전 과학 분야의 글로벌 리더입니다. UL은 테스트, 검사 및 인증(TIC), 교육 및 자문 서비스, 위험 관리 솔루션 및 필수 비즈니스 통찰력을 제공하여, 100여 개 국가에서 고객이 안전, 보안 및 지속가능성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공급망 전반에 걸친 제품 및 인텔리전스에 대한 깊은 지식을 보유하고 있어 복잡한 문제를 겪고 있는 고객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더 상세한 내용은 UL.com에서 확인하십시오.

표준 개발 및 기타 비영리 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UL.org를 참조하십시오.

미디어 관련 연락처:
Steven Brewster
UL
steven.brewster@ul.com
1+847.664.8425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1677079/SafeCyber_2_with_device_and_hands.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325015/ul_enterprise_logo.jpg?p=medium600

출처: 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