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ture

다윈헬스(DarwinHealth), 신암표적발견(NCTI) 계획을 위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ristol Myers Squibb)와의 연구 협력 발표

Bristol-Myers Squibb Company
2021-05-07 19:38 745

뉴욕, 2021년 5월 7일 /PRNewswire/ -- 뉴욕에 기반을 둔 생명 공학 기업인 다윈헬스(DarwinHealth)는 오늘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 Company, NYSE: BMY)와 과학 연구 협력을 발표했다. 이 연구 협력인 신암표적계획(Novel Cancer Target Initiative, 이하 NCTI)은 정량 시스템 생물학 기반 알고리즘, 독점 데이터베이스 및 검증된 기술을 사용하여 다양한 종양 하위 유형에서 새로운 암표적(NCT)을 식별한다.

NCTI를 뒷받침하는 방법론은 유전적 돌연변이를 넘어 종양 의존성 및 유지와 관련된 중요한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한다. NCT의 발견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윈헬스는 약물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 독점 정보를 제공할 것이며, 여기에는 구별되는 종양 하위 유형의 마스터 레귤레이터에 대한 종양 상황별 분석과 다이렉트 업스트림 모듈레이터가 포함된다.

"이 협업은 사전 선택된 다양한 종양 하위 유형의 새로운 고가치 암 표적을 식별하고, 여러 유형의 암들에서 재발하는 새로운 표적을 식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여러 하위 유형 징후를 바탕으로 약물을 설계하고 개발합니다."라고 다윈헬스의 최고경영자인 기디언 보스커 의학박사(Gideon Bosker, MD)는 말했다. "이 표적은 일단 식별되고 우선 순위가 지정되면 엄격한 실험 검증을 거쳐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에서 개발할 수 있는 차세대 항암 요법을 위한 약물 개발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암표적들은 특정 인간 악성 종양의 종양 체크 포인트(Tumor Checkpoint) 모듈 내에서 마스터 레귤레이터(MRs) 또는 마스터 레귤레이터 업스트림 모듈레이터(MRUMs)로서의 이것들의 역할에 따라 선택되고 우선 순위가 지정됩니다."라고 컬럼비아 대학교 시스템 생물학과(Department of Systems Biology) 학장이자 다윈헬스 공동 창립 겸 과학 의료 자문위원회 회장인 안드레아 칼리파노(Andrea Califano)는 말했다. "당사는 다윈헬스의 정밀 종양학 중심 시스템 생물학 플랫폼이 제공하는 메커니즘 기반의 이해가 주요 암 특징의 기반이 되고 이를 일으키는 비종양 유전자 의존성을 표적으로 하는 약물 개발을 빠르게 가속화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NCTI 계약은 2019년 8월 28일에 세엘진(Celgene)과 함께 시작된 진행 중인 컴파운드-2-클리닉(Compound-2-Clinic, 이하 C2C) 다년 협업의 중요한 확장 및 과학적 활용을 의미하며, 이 진행 중인 협업은 사전 지정된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키브 화합물들의 종양 관련 생물 활성의 임상 개발 및 실험 검증을 위한 평가, 특징화, 우선 순위 지정을 목표로 한다.

NCTI 협력의 일환으로 다윈헬스는 선지급을 받게되며 개발 및 상용화 여부에 따라 성과급을 받을 것이다.

다윈헬스(DarwinHealth) 소개

다윈헬스: 프리시전 세라퓨틱스 포 캔서 메디슨(Precision Therapeutics for Cancer Medicine )은 "암의 최전선"에 있는 기술 중심 기업으로, 최고경영자인 기디언 보스커 의학박사(Gideon Bosker, MD)와 클라이드와 헬렌 우 화학 시스템 생물학 교수(Helen Wu Professor of Chemical Systems Biology)이자 콜럼비아 대학교 시스템 생물학과 학과장인 안드레아 칼리파노(Andrea Califano)가 공동 설립했다. 이 회사의 기술은 지난 14년 동안 칼리파노 연구소에서 개발했으며 콜럼비아 대학교에서 독점 허가를 받았다.

다윈헬스는 성공적인 치료 결과을 이끌어 낼 가능성이 높은 약물과 약물 조합으로 모든 암환자들에 맞는 독점 시스템 생물학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반대로, 이러한 동일한 알고리즘들은 또한 인간 악성 종양과 새로운 암 표적의 전체 스펙트럼에 대해 알려지지 않은 가능성이 있는 연구용 약물과 약물 조합의 우선 순위를 지정할 수 있으며,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이것들은 컴파운드 파이프 라인을 최적화하고 기계적으로 실행 가능한 새로운 암 표적과 컴파운드-튜머 얼라인먼트를 찾는 제약 회사에 매우 유용합니다."라고 보스커 박사는 설명했다.

다윈헬스의 목표는 암 치료의 임상 결과를 개선하기 위해 시스템 생물학에 뿌리를 둔 새로운 기술을 배포하는 것이다. 이 회사의 핵심 기술인 바이퍼(VIPER) 알고리즘은 암에서 새로운 종류의 실행 가능한 치료 표적과 예측 생체지표를 나타내는 마스터 레귤레이터 단백질들의 단단히 짜여진 모듈을 식별할 수 있다. 방법론은 두 가지 보완 축에 따라 적용된다: 첫째, 다윈헬스의 기술은 암세포 작동 방식의 보다 근본적이고 깊은 이해로 치료 가능한 표적의 체계적인 식별 및 검증을 지원하므로 당사와 당사의 과학 파트너사들은 근본적이고 보다 보편적인 종양 의존성 및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차세대 실행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 둘째, 약물 개발 및 발견 관점에서 마스터 레귤레이터를 기반으로 잠재적으로 치료 가능한 신규 표적을 식별할 수 있는 동일한 기술과 해당 표적의 업스트림 모듈레이터이다. 이것이 바로 종양 체크 포인트를 설명하고 표적으로 삼는 데 중점을 둔 다윈헬스의 온코텍쳐적 접근 방식이 정밀 중심 암 약물 발견 및 치료 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솔루션과 혁신 로드맵을 제공하는 방법이다.

다윈헬스가 사용하는 독점적인 정밀 의학 기반 방법들은 다윈헬스 고객만족경영자인 마리아노 알바레즈 박사(Mariano Alvarez, PhD)를 포함한 회사의 중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공동 개발한 과학 지도부가 저술한 심층적인 과학 문헌을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독점 전략은 가상환경, 체외, 체외분석 데이터를 통합하여 암세포의 게놈 전반의 작동 방식 및 신호 논리를 역설계하고 분석하는 기능을 활용한다. 이는 제약 자산에 대한 정확한 개발 과정을 설명, 가속화 및 검증하도록 설계된 완전히 통합된 약물 특성화 및 발견 플랫폼을 제공하므로 전체 임상 및 상업적 잠재력을 실현시킬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DarwinHealth.com을 참고하십시오.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966600/DarwinHealth_Logo.jpg?p=medium600 

 

출처: DarwinHealth
관련 주식:
NYSE:B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