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ture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header_shtml
prnewswire
en_US ja ko_KR ms_MY th_TH

TCL Home Appliances,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수상

2016-02-03 10:06

(선전, 중국 2016년 2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TCL Air Healthy 460 냉장고, TCL Big-Eye Crystal 2.0 세탁기 및 TCL Arc Blue 세탁기 등 TCL Home Appliance Industry Group의 세 가지 제품이 미적인 사용자 중심 디자인과 최신 스마트 기능성을 인정받아 경쟁이 치열한 iF 디자인 어워드 2016을 수상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 우수성의 상징인 "디자인 부문의 오스카상"으로 60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왔다. 독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산업 디자인 단체 iF Industrie Forum Design이 올해 5,000개 후보 제품 중 TCL 제품 세 개를 선정했다.

TCL Home Appliance Industry Group CEO Chen Weidong은 인터뷰 중에 "자사의 냉장고와 세탁기 사업은 사용자들에게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수년 째 제품 철학을 고수해왔다"며 "자사는 미적인 디자인과 사용자 지향적인 실용성을 결합해 혁신적인 제품 과정에 기반을 둔 간결하고 독특한 제품을 디자인하는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TCL은 냉장고와 세탁기 디자인을 위해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팀 designaffairs(독일)와 심층적인 파트너십을 결성했다. Designaffairs는 TCL과 함께 공동 연구&디자인센터를 운영하며 독일 최고의 기준을 준수하는 TCL 냉장고와 세탁기를 생산하고 있다. 양측 간의 협력에 정확한 제품 포지셔닝과 엄격한 품질 관리가 더해짐으로써, TCL의 냉장고와 세탁기가 iF 상을 수상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중국에 본사가 위치한 TCL Home Appliance Industry Group은 한 해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세 개의 상을 수상한 중국 최초의 냉장고 및 세탁기 브랜드로서 중국산업 전반에 걸쳐 신기록을 세웠다. 세계 굴지의 소비자가전 제조업체 TCL Corporation의 자회사인 TCL Home Appliance Industry Group은 중국에서 가장 유망한 가정용 전자제품 제조업체로 성장했으며, 국제적인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제품을 바탕으로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추가 정보 문의:

Marta Chen
+86-755-3331-3868
chenxuejun@tcl.com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202/0861601020-a
TCL Home Appliances, iF 디자인 어워드 2016 수상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202/0861601020-b
iF 상을 수상한 TCL Air Healthy 460 냉장고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202/0861601020-c
iF 상을 수상한 TCL Big Eye Crystal 2.0 세탁기

사진 - http://photos.prnasia.com/prnh/20160202/0861601020-d      
iF 상을 수상한 TCL Arc Blue 세탁기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releases_right_column_video_module_shtml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footer_shtml
검색
  1. 제품 및 서비스
  2. 뉴스 보도
  3. 미디어 인텔리젼스 (CISION)
  4. 미디어 제휴
  5. PR 커뮤니티
  6. 이벤트 및 Trade Shows
×
PR Newswire | 해외 보도자료 배포, 전세계 가장 큰 해외 보도자료 배포 에이전시인 피알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