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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hina, 상하이-뮌헨 논스톱 서비스 개시

Air China
2014-03-19 11:00 750

(베이징 2014년 3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Air China가 오는 6월 6일부터 상하이-뮌헨 논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 Air China가 상하이에서 비행편을 제공하는 유럽 도시의 수가 4개로 늘게 된다. 나머지 3개 도시는 프랑크푸르트, 밀라노 및 파리다. 현재 Air China는 상하이, 베이징 및 청두에서 유럽으로 가는 비행편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유럽 항로를 운영하는 최대 항공사다.

(로고: http://www.prnasia.com/sa/2008/12/26/200812261146.jpg )

상하이-뮌헨 CA827/8 논스톱 서비스는 주 4회(화/목/금/일) 운행된다. 베이징 시간으로 01:00에 상하이를 출발해 07:10에 뮌헨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비행기는 현지 시간으로 12:35에 뮌헨을 출발해 베이징 시간으로 다음 날 05:45에 상하이에 도착한다. 다른 상하이 항로와 마찬가지로 신규 상하이-뮌헨 항로에도 와이드바디형 A330-200이 투입될 예정이다.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풀플랫 좌석이 설치돼 있다. 모든 클래스가 개인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전기 콘센트를 제공하며, 진정 쾌적하고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뮌헨은 유럽 중부에 위치하며, 독일에서 두 번째로 큰 공항을 자랑한다. Air China의 새로운 상하이-뮌헨 서비스는 상하이에서 뮌헨까지 논스톱 비행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뮌헨을 통해 다른 유럽 도시로 환승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또한 유럽에서 출발한 후 상하이를 경유해 시드니, 타이베이 및 후쿠오카 같은 도시로 여행할 수 있는 추가 선택도 제공한다. 올해 Air China는 새롭게 베이징-빈-바르셀로나 및 베이징-블라디보스톡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상하이-뮌헨 서비스가 추가됨에 따라 Air China의 유럽 항로는 25개가 됐고, 20개 주요 유럽 도시에 대한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Air China는 항로와 상품 간 시너지 작용을 아주 중요하게 여긴다. Air China는 상하이푸동국제공항에 "VIP 무료 주차 공간" 프로그램을 도입했고, 더 많은 도시로 연계되는 지상-항공 연결 상품을 만들었으며, 상하이에서 여러 중국 동부 도시로 이어지는 항공-철도 연결 일정도 시작했다. 덕분에 승객들은 더욱 쉽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뿐만 아니라 중국-유럽 항로에서 Air China는 VIP에게 고급 요리와 운전사가 제공되는 이동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기내 객실 환경은 쾌적하고, 주의깊은 서비스를 동반한다. 따라서 Air China는 중국과 유럽을 오가는 여행객들에게 아주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출처: Air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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