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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China, 베이징-워싱턴 논스톱 서비스 개시

Air China
2014-03-05 22:37 640

(베이징 2014년 3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Air China가 올 6월 10일부터 베이징-워싱턴 논스톱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워싱턴은 뉴욕, LA, 샌프란시스코, 휴스턴, 하와이 및 밴쿠버에 이어 Air China가 비행편을 제공하는 7번째 북미 목적지가 된다. 베이징-워싱턴 서비스는 Air China의 북미 스케줄을 확장하고, 북미 시장에서 Air China의 입지를 다짐으로써, 두 수도를 잇는 새로운 교류의 다리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로고: http://www.prnasia.com/sa/2008/12/26/200812261146.jpg )

CA817/8 서비스는 주 4회(월/화/목/토) 출항하며, B777-300ER이 투입된다. 워싱턴행 비행편은 13:00에 베이징을 출발해, 현지 시간으로 14:35에 워싱턴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비행편은 현지 시간으로 16:35에 워싱턴을 출발해 다음 날 베이징 시간 18:15에 베이징에 도착한다.

미국 정치의 중심인 워싱턴에는 백악관, 국회, 대법원 및 기타 수많은 정부 기관들이 들어서있다. 높은 고층 건물과 분주한 사람들의 행렬이 지배적인 뉴욕이나 시카고와는 달리, 워싱턴은 문화 시설, 공원 및 잔디밭이 인상적인 도시다. 국회 도서관, 워싱턴 오페라 하우스, 존 F 케네디 예술센터, 조지타운 대학을 포함한 9개 대학은 워싱턴에 강한 문화적 정취를 더한다.

북미는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가장 잘 확립된 항공 시장이며,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장래성이 밝고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항공 시장이다. 2012년 중국-미국 항공 시장의 가용 좌석 수와 승객 수는 2009년부터 각각 60.9%와 85.2% 증가해 각각 452만 명과 389만 명을 기록했다. 2012년 미국은 중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가장 매력적인 해외 관광지 중 하나로 부상했고, 미국은 세계 다른 나라들보다 중국 여행객 증가율이 단연 가장 높았다. 중국 주재 미국 대사관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년 미국 비이민 비자 신청 수가 2011년에 비해 20%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Air China는 높은 미국 여행 수요를 충족시키고, 베이징 허브를 중심으로 국제 항로 네트워크를 개선하고자 미국 시장에서 자사의 입지를 확장해왔다. Air China는 베이징-뉴욕 서비스를 매주 11회로, 베이징-LA 서비스를 매일 2회로 늘렸고, 베이징-휴스턴과 베이징-하와이 서비스를 개시했다. 전 세계 사업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비행기 종인 B777-300ER이 이들 항로에 투입됐으며, 곧 개시될 베이징-워싱턴 항로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그에 따라 이들 5개 항로 모두에 B777-300ER이 투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B777-300ER의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에는 풀-플랫 좌석과 중앙바가 설치됐다. 모든 클래스에서 개인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개인용 전원 콘센트 및 장애물이 없는 화장실을 제공한다. 무드 조명 시스템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멋진 순간들을 모방하도록 다양한 조명 모드를 제공한다.

그뿐만 아니라 Air China는 기내에서 여행객들에게 고급 요리와 스카이 셀러를 비롯해, 지상에서 VIP들을 위해 운전사가 동반된 운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편안한 객실 환경과 주의깊은 서비스로 무장한 Air China는 중국과 미국을 오가는 여행객들에게 있어 훌륭한 선택이다.

출처: Air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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