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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페리에-주에, Design Miami/에서 'Embodied nature' 선보여

Maison Perrier-Jouët
2021-12-01 00:15 147

-- Embodied nature, mischer'traxler 스튜디오가 제작한 살아있는 세계에 대한 감수성을 양성하는 쌍방향 설치 미술

파리, 2021년 11월 30일 /PRNewswire/ -- 메종 페리에-주에(Maison Perrier-Jouet)가 올 12월 1~5일 Design Miami/에서 mischer'traxler 스튜디오가 제작한 설치 미술 'Embodied nature'를 선보인다. 메종 페리에-주에는 2012년부터 현대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에게 창의성을 발휘할 국제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Design Miami/와 협력하고 있다. 메종 페리에-주에는 이러한 사명의 일환으로, 신인뿐만 아니라 기존 작가를 포함해 인재들에게 21세기 프리즘을 통해 자사와 예술 및 자연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재해석하는 작품을 의뢰한다. 이와 같은 작업은 특히 메종 페리에-주에의 아르누보 유산에 중점을 둔다.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자료 보기:   https://www.multivu.com/players/uk/8988951-maison-perrier-jouet-presents-embodied-nature-at-design-miami/

메종 페리에-주에와 오스트리아 디자인 스튜디오 mischer'traxler는 인류와 자연 간의 관계를 계속 탐색하고자 2014년에 처음 시작된 협력 관계를 갱신했다. 메종 페리에-주에 스타일 이사 Axelle de Buffevent는 "자사는 mischer'traxler와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비전에 자사를 투영할 수 있었다"라며 "이 협력 관계는 샴페인을 훨씬 초월하는 감정적이고 의미 있는 차원을 소개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mischer'traxler의 Embodied nature: 집단 현실에 대한 개별적인 경험

Design Miami/ 2021에 설치된 쌍방향 설치 미술 Embodied nature를 통해, mischer'traxler는 인류를 포함해 모든 종을 전체를 구성하는 일부로 인식하고, 이와 같은 상호연결성을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되돌아보도록 제안한다.

전 세계에서 발견되는 여러 종에 대한 100가지가 넘는 예술적 표상이 공간에 걸려 있으며, 'cabinet de curiosites'에 전시된다. 'cabinet de curiosites'는 예술적 표상과 이들 사이에 존재하는 관계에 대한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mischer'traxler에 있어 생물 다양성은 땅에서 볼 수 있는 것(식물, 꽃, 새)과 더불어 더 작은 모든 종, 그리고 최종적으로 심토에 있는 미생물과 박테리아(육안으로 볼 수 없다)부터 시작된다. 모든 종을 동일한 비율로 나타내는 것이 중요했다. 생태계에서 이들 종의 역할이 동등하다는 것을 강조하고자 거의 보이지 않는 종에 특히 주의를 기울였다.

또한, Embodied nature를 둘러싼 선반에도 전시된다. 이들 선반은 벽 중앙으로 녹아 들어가는 것처럼 보이며, 그에 따라 종이 전시 상자 안에서 자유롭게 떠다니는 듯한 착시 현상이 일어난다. 방문객이 다가오면 마치 거울처럼 벽에 비친 자신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이 보는 것은 벽에 비친 상이 아니라, 다양성에 기반하는 자연의 이미지다. 실루엣은 다양한 종으로 구성돼 모두가 자연의 일부라는 인지적 자각을 불러일으킨다.

Embodied nature, 집단 현실에 대한 개별적인 경험

Embodied nature는 무엇보다 창의적인 작품이자 감정적인 경험이다. 이들은 "우리가 보기에 이 감정적 차원은 핵심적이다. 보는 이의 관심을 사로잡아 작품의 교육 및 철학적 메시지를 더 잘 받아들이도록 한다"고 설명한다. 또한, "우리는 과학자가 아니라 디자이너다. 따라서 Embodied nature가 창의적인 해석의 결과물이자 예술 작품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한 예로, 이 작품은 실제 세계에서 동일한 생태계의 일부가 될 수 없는 여러 종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라고 첨언했다.

mischer'traxler의 다른 작품이 항상 그랬듯이, Embodied nature도 전통적인 기법(예를 들어, 손으로 만든 작고 다채로운 철망 조각)과 현대적인 기술(레이저 절단, 추적 소프트웨어 및 실시간 애니메이션 등)을 함께 이용해 제작됐다.

나는 자연이다 - 페리에-주에의 미래 활동에서 핵심을 차지하며 유념하는 관점

예술은 더욱 심오한 이해와 인식을 자극할 수 있는 감정 반응을 야기하기 때문에, 메종 페리에-주에는 mischer'traxler와의 창의적인 협력을 통해 더 광범위한 관객을 대상으로 자사의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인간은 타인 속에서 살아가는 존재다. 이 평등의 메시지는 인류와 자연 간의 관계를 재정의하기 위해 장애물을 부순다. 이는 메종 페리에-주에의 관점이며, 메종 페리에-주에의 미래 약속의 토대다.

자연에 대한 소속감을 키움으로써 생태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살아있는 세계로부터 영감을 받아 재치를 발휘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우선순위는 메종 페리에-주에의 생각과 행동의 핵심이다. 지난 수년 동안 지속가능한 포도 재배를 도모해온 메종 페리에-주에는 자사의 포도밭을 진정으로 변혁시키기 위해 작년 실험적인 재생 포도 재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젝트는 지구의 미래를 향한 메종 페리에-주에의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는 필요성이자, 비상사태며, 책임이다. 메종 페리에-주에 셀러 마스터 Severine Frerson은 "무엇보다 자사가 속한 생태계에 대한 존중을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다"라며 "자사의 활동이 생태계에 미칠 영향을 제한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Design Miami/ 외부 경험 확장

메종 페리에-주에는 자사의 Perrier-Jouet Belle Epoque 2013과 Perrier-Jouet Belle Epoque Rose 2013 빈티지 퀴베를 위해 mischer'traxler가 만든 한정판을 선보이고자 Design Miami/를 활용하고 있다. 디자이너들은 이 두 가지 선물 상자를 위해 메종 페리에-주에의 떼루아와 메종 페리에-주에의 가장 핵심적인 성질인 생물 다양성에 긍정적이고 유념하는 관점을 적용했다. 이들의 섬세한 수채화 그림물감은 포도밭 생태계를 구성하는 거의 가시적인 생명체와 요소 간에 존재하는 복잡한 상호의존성을 보여준다. mischer'traxler는 이 깨지기 쉬운 평형 상태에서 각 요소가 수행하는 역할을 보여준다. 메종 페리에-주에는 자사의 포도나무와 와인을 위해 생태적으로 책임감 있는 미래를 계획하면서, 이 평형 상태를 유지하는 데 전념한다. 메종 페리에-주에가 처음부터 진화시켜온 것은 바로 이와 같은 자연과의 공생 관계다.

메종 페리에-주에는 Design Miami/ 전시와 동시에 전용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에서 디지털 경험도 제공하고 있다. Embodied nature에서는 누구나 mischer'traxler를 통해 자연 요소로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고, 이를 소셜 미디어에서 공유할 수 있다(#IAmNature).

mischer'traxler의 예술 비전인 인간과 자연과의 상호작용은 메종 페리에-주에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자 하는 사명과 맥락을 같이 한다. 창의적인 자유를 바탕으로 200년 넘게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온 메종 페리에-주에는 모두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즐겁고 긍정적인 세계 비전을 양성한다.

mischer'traxler 소개


오스트리아의 2인조 디자이너 Katharina Mischer와 Thomas Traxler가 2009년 빈에서 mischer'traxler 스튜디오를 설립했다. 이들은 종종 기술도 통합하는 공예 기반의 접근법으로 디자인 제품, 가구 및 설치 미술을 제작한다. 하나의 실험으로 볼 수 있는 이들의 작품에서는 개념적 및 맥락적 고려가 매우 중요하다. 약 15년 동안 이들의 작업에서는 자연이 핵심을 차지했다. 이들의 접근법은 무엇보다 매우 예술적이며, 동시에 철학적이고 과학적이기도 하다. 이들의 작품은 뉴욕의 Cooper Hewitt와 런던의 디자인 박물관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서 전시됐다. 또한, 빈의 MAK, 시카고 미술관, 바일 암 라인의 비트라 디자인 미술관 및 런던 Design Council에 영구 전시된 작품도 있다.

메종 페리에-주에 소개


1811년 자연을 향한 애정과 예술을 향한 열정을 공유하는 한 부부가 메종 페리에-주에를 설립했다. 이들은 처음부터 대표적인 와인으로 샤르도네 종을 선택하고, 페리에-주에 샴페인이 차별화되는 요소인 복잡한 플로랄 스타일을 정의했다. 오늘날 메종 페리에-주에는 여전히 예술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있으며, 예술과 자연을 모든 활동과 창작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있다. 이는 메종 페리에-주에가 포도나무를 가꾸는 방식, 와인을 만드는 방식 및 세상에 대한 비전(소유욕뿐만 아니라 번성하고자 하는 욕구로 나아가며, 의미가 더욱 풍부한 삶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방식을 선보인다. 또한, 자연과 공생하며 기쁨과 목적의식을 갖고 살아가는 삶을 선보인다. 메종 페리에-주에는 고객의 세상을 경이로움으로 채운다.



Laurie Pierrin / laurie.pierrin@pernod-ricard.com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1696538/Perrier_Jouet_mischer_traxler.jpg?p=medium600   
로고 - https://mma.prnasia.com/media2/1696537/Maison_Perrier_Jouet_Logo.jpg?p=medium600   

 

 

mischer traxler Perrier Jouët embodied nature sketch
mischer traxler Perrier Jouët embodied nature sketch

 

 







출처: Maison Perrier-Jouë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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