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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이다호국립연구소, 젠랩스의 실리콘양극리튬이온전지의 1,000회 충전-방전주기 검증

Zenlabs Energy
2021-02-12 03:54 232

프레몬트, 캘리포니아주, 2021년 2월 12일 /PRNewswire/ -- 첨단 리튬이온전지회사인 젠랩스 에너지(Zenlabs Energy)는 아이다호 국립연구소(Idaho National Laboratory)가 자사의 고에너지 실리콘 양극 파우치 셀의 1,000회 이상의 전하 방전 주기를 성공적으로 테스트했다고 발표했다. 젠랩스 에너지는 미국첨단배터리콘소시엄(United States Advanced Battery Consortium LLC)으로부터 저가형 고속 충전 전기차 배터리 개발을 위해 480만 달러를 50% 비용 분담 조건으로 수주했다. USABC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젠랩스 에너지는 평가를 위해 12 Ah 용량, 315 Wh/kg의 특정 에너지 파우치 셀을 여러 국립연구소에 전달했다. INL에서 테스트한 셀은 USABC 3시간 충전 프로토콜에 따라 1,000회의 동적 스트레스 테스트(DST, dynamic stress test) 사이클을 완료했으며 100 % 방전깊이(DOD, depth of discharge)에서 4C 속도 또는 15 분 충전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900회 이상의 고속 충전 사이클을 완료했다. 고율 지원 셀(high-rate capable cells)은 10분 내로 용량의 80%까지, 15분 내로 용량의 9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젠랩스 실리콘 양극 셀은 10분 충전으로 240마일 이동과 한 회 충전으로 300마일 이동을 가능케 하며 잠재적으로 최대 300,000마일 이동까지 가능하다.

DST cycling data on Zenlabs Electric Vehicle cells (12 Ah pouch cells, 315 Wh/kg) showing over 1,000 cycles at C/3 charge rate, and 896 (100%) fast charge (15 minute) cycles.
DST cycling data on Zenlabs Electric Vehicle cells (12 Ah pouch cells, 315 Wh/kg) showing over 1,000 cycles at C/3 charge rate, and 896 (100%) fast charge (15 minute) cycles.

지난 30년 동안 리튬 이온 산업은 그래파이트(graphite)를 주요 양극 재료로 사용해왔다. 실리콘 양극은 저장 용량이 높기 때문에 차세대 양극 기술로 간주되지만 짧은 수명과 팽창 문제로 인해 도입이 지연되었다. "젠랩스는 고용량 실리콘 양극 관련 내구성 문제를 해결했으며 1,000회의 충전-방전 사이클을 통해 기술 상용화 준비가 되었음을 보여주였다"고 창업자 및 CTO인 허만 로페즈(Herman Lopez) 박사는 말했다.

젠랩스 에너지(Zenlabs Energy Inc.) 소개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에 소재한 젠랩스 에너지는 전기차 및 항공기용 저가형 고속 충전 리튬이온 셀을 개발한다. 젠랩스 특허의 실리콘 양극은 니켈 리치 음극과 쌍을 이루어 최대 400 Wh/Kg의 고속 충전 리튬 이온 셀을 만들 수 있다. 젠랩스 에너지의 기술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라이센스는 www.zenlabsi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USCAR 소개 

USABC는 USCAR (United States Council for Automotive Research LLC)의 자회사이다.

1992년에 설립된 USCAR은 FCA US LLC, 포드자동차(Ford Motor Company) 및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와 협업하는 자동차 기술 회사이다. USCAR의 목표는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미국 자동차 산업의 기술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uscar.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https://mma.prnasia.com/media2/1436272/inl_cycling_122220.jpg?p=medium600

 

출처: Zenlabs Energ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