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ture
prnewswire

중국국제항공공사, 베이징-브리즈번 항로 공식 개시

2017-12-14 11:08

(베이징 2017년 12월 14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0일, 중국국제항공공사(Air China)가 새로운 베이징-브리즈번 항로의 첫 비행편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호주 관광청 북아시아 지역 총책임자 Andrew Hogg, 퀸즐랜드 관광행사청 정부업무 부장 Nick Elliott, 퀸즐랜드 관광행사청 중화권 지역 이사 Charley Shen, 중국국제항공공사 부사장 Xulun Hou를 비롯해 많은 귀빈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중국국제항공공사 부사장 Xulun Hou는 "새로운 베이징-브리즈번 항로는 중국과 호주를 잇는 자사의 여섯 번째 논스톱 항로"라며 "브리즈번은 시드니와 멜버른에 이어 자사가 비행편을 운행하는 세 번째 호주 도시"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새로운 항로는 자사 국제 항로 네트워크 확장의 일환이며, 중국과 호주 간의 연결성을 높인다"면서 "새로운 항로는 베이징과 퀸즐랜드 간에 무역, 사업 협력 및 관광사업을 촉진할 편리한 운송 고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퀸즐랜드 관광행사청 CEO Leanne Coddington은 "이 항로는 중국의 수도 베이징과 퀸즐랜드 주의 수도 브리즈번을 잇는 최초의 공중 회랑"이라며 "또한, 이 항로는 퀸즐랜드 주의 중요한 이정표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4년간 신규 항로를 통해 약 170,000명이 퀸즐랜드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 항로 덕분에 중국 관광객은 더욱 쉽게 브리즈번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브리즈번은 골드 코스트, 휘트선데이 제도 및 기타 유명 관광지로 향하는 관문이다. 이제 중국 관광객은 반나절 만에 온화한 기후, 천연의 해변 및 감탄이 쏟아지는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고장 퀸즐랜드에 도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최근 중국과 호주 간에 자유 무역 계약이 체결되고, 포괄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이 구축됨에 따라, 양자 간 협력과 교류가 증대될 전망이다. 최근 호주를 찾는 중국 관광객 수가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했으며, 2016년에 양국을 오가는 관광객 흐름은 무려 200만 건의 여행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중국-호주 관광의 해'인 동시에 중국-호주 수교 관계 45주년이 되는 해다. 새로운 베이징-브리즈번 항로가 양자 간 무역 관계, 사업 협력 및 관광사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규 항로는 북반구와 남반구를 오가는 사업가, 해외 학생 및 관광객에게 편리한 이동 고리를 제공한다.

최근 중국국제항공공사는 국제적인 항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으며, 베이징, 청두, 상하이 및 선전에 있는 네 개의 주요 허브에서 비행편을 운행하고 있다. 또한, 중국국제항공공사는 중국과 호주를 잇는 항로도 늘렸다. 현재 중국국제항공공사는 베이징, 상하이 및 청두와 시드니 및 멜버른을 오가는 논스톱 항로를 운행하며, 매주 40편이 넘는 중국-호주 비행편을 제공하고 있다. 스타 얼라이언스 회원 항공사인 중국국제항공공사는 190개국 1,330개 목적지로 비행편을 운행한다. 중국국제항공공사는 개인적인 손길을 제공하는 한편, 승객들에게 믿을 수 있고 안락하며 즐거운 비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

비행편 정보:

새로운 베이징-브리즈번 항로의 비행편 번호는 CA795/796이다. 이 비행편은 주 4회(월/수/금/일) 운행된다. 브리즈번행 비행편은 02:30에 베이징에서 출발해 15:10에 브리즈번에 도착한다. 베이징행 비행편은 19:30에 브리즈번에서 출발해 다음 날 04:45에 베이징에 도착한다. 모든 시간은 현지 시각으로 표시된다. 이 항로에는 에어버스 330-200 비행기가 투입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70522/1857452-1LOGO

출처: 중국국제항공공사(Air China)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

검색
  1. 제품 및 서비스
  2. 뉴스 보도
  3. 미디어 인텔리젼스 (CISION)
  4. 미디어 제휴
  5. PR 커뮤니티
  6. 이벤트 및 Trade Sho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