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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텔, 클라우드 11에서 태국 첫 진출…방콕의 새 크리에이티브 랜드마크로

YOTEL
2026-09-23 18:52 42

요텔 방콕 수쿰윗, 2026년 10월 15일 숙박부터 예약 접수 중…신설된 클라우드 11 개발 단지에 문을 여는 첫 호텔로 방콕 남부 수쿰윗에서 끊김 없는 완벽한 인터넷 환경과 함께 편안한 숙면 가능

방콕, 2026년 9월 23일 /PRNewswire/ -- 디자인 위주의 기술 중심 호텔로 유명한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요텔(YOTEL)이 2026년 10월 15일 요텔 방콕 수쿰윗(YOTEL Bangkok Sukhumvit)을 개장하고 태국에 첫 진출한다. 250개 객실을 갖춘 최첨단 호텔로 방콕 남동부 남부 수쿰윗 지역에 새롭게 조성된 창의적 랜드마크인 인상적인 클라우드 11 개발 단지 내에 자리하게 된다.

First Class King room at YOTEL Bangkok Sukhumvit. YOTEL Bangkok Sukhumvit will be an integral part of Cloud 11, the Thai capital’s new creative landmark.
First Class King room at YOTEL Bangkok Sukhumvit. YOTEL Bangkok Sukhumvit will be an integral part of Cloud 11, the Thai capital’s new creative landmark.

요텔 방콕 수쿰윗은 전 세계 24번째 요텔 호텔이자 아시아 내 네 번째 호텔이며, 아시아에서 실렉트 바이 힐튼(Select by Hilton)에 참여하는 첫 요텔이기도 하다. 투숙객이 1분 이내에 체크인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 스테이션부터 편안한 숙면을 돕도록 특별히 설계된 차분하고 스마트한 객실, 리클라이닝 SmartBed™에 이르기까지 요텔만의 특징을 두루 갖췄다.

요텔 방콕 수쿰윗은 방콕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이는 거점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남부 수쿰윗 지역에 자리하고 있으며 호텔 중에서는 처음으로 클라우드 11에 문을 열게 됐다. 2026년 7월 개장한 클라우드 11은 단순한 복합개발 단지를 넘어 전문 콘텐츠 제작 및 음악 녹음 스튜디오, 갤러리, 이벤트 공간, 영화관, 웰니스 시설, 오피스, 리테일 시설은 물론 창의성을 고취하고 협업을 촉진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도록 설계된 연중 프로그램을 한데 모은 최초의 복합 목적지다.

클라우드 11의 중심에 자리한 요텔 방콕 수쿰윗은 클라우드 11을 둘러보기 위해 머무는 투숙객부터 출장객, 방콕을 찾은 관광객까지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하고 재충전하면서도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객실에서는 클라우드 11 중심부의 루프톱 공원이나 방콕의 '녹색 허파'로 불리는 방끄라짜오를 조망할 수 있으며, 고층 객실에서는 방콕의 스카이라인도 감상할 수 있다. 트윈룸과 커넥팅룸 외에도 소파 또는 소파베드가 딸린 넓은 퍼스트 클래스 킹(First Class King) 객실도 마련돼 있어 친구 모임이나 가족 단위 투숙객에게 적합하다. 객실마다 초고속 WiFi, 기기 연결이 가능한 SmartTV, 무선 충전 시설, 미니 냉장고가 구비돼 있다. 무드 조명, 리클라이닝 SmartBed™, 몬순 샤워, 어반 정글(Urban Jungle)의 욕실 어메니티는 투숙객이 편안히 쉬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 밖에 필요한 물품은 호텔의 고객 서비스 로봇이 생수, 깨끗한 수건과 기타 어메니티를 객실까지 배달해 주며, 프런트 데스크는 24시간 운영되며 현지 추천 정보를 제공해 준다.

호텔 부대시설로는 세련된 야외 수영장과 풀 바를 갖춘 요텔 스윔 클럽(YOTEL Swim Club)과 최첨단 장비를 갖춘 피트니스센터가 있다. 올데이 다이닝과 코워킹 공간이 활기찬 소셜 허브 하나로 결합된 코뮤니티(Komyuniti)도 있다. 그랩 플러스 고(Grab + Go)에서는 이동 중인 투숙객을 위해 음료와 스낵을 24시간 판매한다.

2026년 11월 문을 여는 패티즈(Fatty's)는 호텔의 대표 루프톱 바 겸 레스토랑으로, 호텔 투숙객과 방콕 현지인에게 높은 곳에서 식사와 음료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이 될 전망이다. 23층에 위치해 클라우드 11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으며 방콕의 장관을 이루는 파노라마 전망을 선사한다. 자세한 내용은 개장에 앞서 공개될 예정이다.

호텔은 300m 길이 스카이워크를 통해 방콕 BTS 스카이트레인과 연결돼 있어 도시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방콕 국제무역전시센터(Bangkok International Trade & Exhibition Centre•BITEC)는 2.3km 거리에 있으며, 방콕의 두 국제공항으로도 바로 연결된다.

필 안드레오풀로스(Phil Andreopoulos) 요텔 CEO는 "방콕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표 관광도시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기업가와 디지털 노마드를 끌어들이는 활기찬 비즈니스 허브이기도 하다. 클라우드 11은 성장하고 있는 태국 창조경제의 중심이자 국가 전체를 대표하는 새로운 투자 랜드마크다. 방콕 최초의 요텔이 들어서기에 완벽한 입지다. 요텔은 지능적으로 설계된 공간과 스마트한 서비스, 최고의 숙면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객실을 통해 전통적인 호스피탈리티의 관행에 끊임없이 도전해 왔다. 요텔 방콕 수쿰윗은 새로운 지역에 당사 브랜드를 선보일 기회일 뿐만 아니라 그 지역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커뮤니티의 일원이 될 기회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마이크 스미스(Mike Smith) 요텔 방콕 수쿰윗 총지배인은 "요텔 방콕 수쿰윗은 태국 호텔 업계의 판도를 바꾸는 호텔이 될 것이다. 클라우드 11 내 독보적인 입지와 고속 인터넷, 24시간 서비스,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해 완벽한 편의성을 원하는 요즘 여행객의 요구를 직관적으로 충족할 것이다. 팀과 함께 10월 15일부터 방콕을 찾는 투숙객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2007년 런던에서 설립된 요텔은 2026년 3월 힐튼(Hilton)과 독점 계약을 체결해 새롭게 출범한 실렉트 바이 힐튼의 첫 번째 브랜드가 됐다. 이번 협력으로 요텔은 독립성과 브랜드 운영권을 유지하고 참여 호텔은 수상 경력에 빛나는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 로열티 프로그램과 연계해 힐튼의 우수한 유통 및 기술 플랫폼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힐튼 아너스 회원은 요텔 방콕 수쿰윗 투숙 시 힐튼 아너스 포인트를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으며, 회원 등급에 따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회원은 또 힐튼 아너스 이벤트 플래너(Event Planner) 프로그램을 통해 요텔 방콕 수쿰윗에서 열리는 특정 회의와 이벤트에 대해 보너스 포인트를 적립할 수도 있다.

요텔 방콕 수쿰윗 개장은 요텔에겐 성장의 다음 단계를 의미한다. 요텔은 향후 몇 년 내에 호텔 포트폴리오를 세 배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수쿰윗과 현재 운영 중인 도쿄, 싱가포르 오차드 로드,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인기 호텔에 더해 2027년 초까지 요텔 쿠알라룸푸르를 개장할 예정이다.

예약은 yotel.com에서 할 수 있다.

 

출처: YOT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