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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MA: 모바일 산업,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경제에 1조 4,000억 달러 기여 전망… M360 아세안에서 디지털 신뢰, AI, 디지털 주권 및 회복탄력성 집중 조명

GSMA
2026-08-11 18:22 24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 2026년 8월 11일 /PRNewswire/ -- GSMA가 새롭게 발표한 2026 모바일 경제 아시아•태평양(Mobile Economy Asia Pacific 2026) 보고서에 따르면, 모바일 기술 및 서비스가 아시아•태평양 경제에 기여하는 규모가 현재 미화 1조 달러에서 40% 증가해 2030년 미화 1조4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GSMA는 다음 달 개최되는 M360 아세안 2026(M360 ASEAN 2026)을 앞두고 8월 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이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디지털 성장의 다음 단계가 연결성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의 급격한 확산, 디지털 신뢰의 하락, 더욱 회복탄력적인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수요, 디지털 주권에 대한 관심 확대라는 네 가지 우선 과제에 정부와 통신사업자, 기술 제공업체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내다봤다.

주요 내용:

  • 5G 연결 수는 2030년 15억 건에 달해 아시아•태평양 전체 모바일 연결의 5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통신사업자들은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자본적 지출에 미화 2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 모바일 생태계는 2025년 역내에서 1800만 개의 일자리를 지원했다.
  • 7억 명이 넘는 성인이 모바일 광대역 네트워크 서비스 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GSMA의 줄리언 고먼(Julian Gorman) 아시아•태평양 총괄"아시아•태평양의 디지털 미래 형성에서 모바일 산업의 역할은 갈수록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역내 경제와 사회의 디지털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모바일 네트워크는 AI 도입과 디지털 신뢰, 회복탄력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위한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각국 정부가 디지털 주권을 더욱 중시하고 시민들도 사기와 금융 범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한층 강력한 보호를 기대하면서 우리 산업에 부여되는 책임 역시 계속 커지고 있다. M360 아세안은 정책 입안자와 업계 리더, 혁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고 신뢰를 강화하며 디지털 전환이 모두에게 장기적인 경제•사회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자리다"라고 말했다.

AI 도입, 디지털 신뢰, 디지털 주권, 네트워크 회복탄력성, 디지털 포용성 등 보고서에서 강조한 여러 현안은 2026년 9월 9~10일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M360 아세안에서 심도 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참가 등록 안내

M360 아세안 2026 등록이 현재 여기에서 진행 중이다. 언론 관계자는 여기에서 무료 미디어 패스(Media Pass)를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11월 8~10일 DECC에서 다시 열리는 MWC26 도하(MWC26 Doha) 등록도 현재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 보도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GS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