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레로, 제17차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며 원재료 조달에 대한 페레로 파밍 밸류 접근법을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 기후와 환경, 조달, 책임 있는 소비, 사람이라는 지속가능성 프레임워크 4대 축 전반의 진전 강조
룩셈부르크, 2026년 6월 30일 /PRNewswire/ -- 페레로(Ferrero)가 2024/25 회계연도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고, 회사의 약속을 구체적인 실행과 측정 가능한 진전으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설명했다.
페레로 창립 80주년을 맞아 발간된 이번 보고서는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가 회사 사업 전반에 어떻게 내재되어 있는지 조명하며, 원재료를 공급받는 농가와 지역사회부터 공장, 제품, 구성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강화된 페레로 파밍 밸류(Ferrero Farming Values) 프레임워크가 그룹의 원재료 조달 접근법과 공급망 전반의 회복탄력성을 이끄는 핵심 동력임을 보여준다.
페레로 그룹의 지오반니 페레로(Giovanni Ferrero) 회장은 "페레로의 장기적인 성공은 당사 공급망이 의존하는 사람과 생태계의 웰빙과 긴밀히 연결돼 있다. 소비자들은 품질, 우수한 조달 관행, 세심한 제조, 그리고 사람과 지구에 대한 진정성 있는 약속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점점 더 찾고 있다. 페레로의 목적과 장기 비전에 따라, 당사는 천연자원 보호, 임직원과 지역사회 및 파트너 지원, 그리고 다음 세대의 소비자들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는 제품 창출과 관련된 이니셔티브를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페레로의 오랜 철학인 사코 코노시우토 (원료 출처 알기•sacco conosciuto), 즉 '자루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아는 것'에 뿌리를 둔 페레로 파밍 밸류는 공급업체 실사, 공급망 추적성 및 가시성, 인증 및 표준, 농업 관행 및 지역사회, 그리고 이해관계자와의 협력이 구조적 과제 해결에 필수적인 부문 혁신이라는 5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구축됐다. 이 요소들은 코코아, 팜유, 헤이즐넛, 커피, 유제품 등 주요 원재료 공급망의 특정 리스크와 기회를 다루기 위한 일관되면서도 유연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페레로 그룹의 라포 치빌레티(Lapo Civiletti) 최고경영자(CEO)는 "페레로 파밍 밸류는 주요 원재료 조달 전반에서 당사의 지속가능성 접근법을 구체적 행동으로 전환한다"고 전하면서 "이는 각 원재료 공급망의 구체적인 현실에 맞춰 유연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공급업체의 책임 강화, 추적성 및 인증 개선, 농가 지원, 업계 전반의 협력을 이끌어내기 위한 체계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 주요 내용
지속 가능한 원재료 조달
기후, 환경 선도 및 포장 순환성
책임 있는 소비
사람과 지역사회
페레로 그룹 2025 지속가능성 보고서 전문을 참조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페레로 그룹 소개
페레로 그룹은 누텔라(Nutella®), 킨더(Kinder®), 페레로 로쉐(Ferrero Rocher®), 틱택(Tic Tac®) 등 상징적인 브랜드와 현지 인기 브랜드로 잘 알려진 글로벌 제과류 제품 분야의 선도 기업이다.
1946년 이탈리아 알바에서 설립된 페레로는 가족 소유 그룹으로서 80년의 역사를 맞았으며, 직원 5만 명과 170개국 이상에서의 사업 운영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강력한 유산과 품질에 대한 약속을 바탕으로 아이스크림, 비스킷과 베이커리, 아침 식사용 시리얼, 웰빙 제품 등 브랜드와 카테고리 전반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결합하고 있다. 장기 비전에 따라 페레로는 지속 가능하고 책임 있는 성장에 집중하며, 탁월함과 배려라는 가치에 충실하면서 신흥 부문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