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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인 HD와 몰입 경험 - 화웨이의 텔레프레즌스로 커뮤니케이션 효율성 향상

Huawei
2013-10-21 10:45 993

(대구, 한국 2013년 10월 18일 PRNewswire=연합뉴스)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굴지의 기업 화웨이가 한국 대구에서 열린 2013대구세계에너지총회(World Energy Congress, WEC)에서 TE30과 TE60을 제공하는 고화질 화상회의 솔루션을 비롯한 1080p60 보편적 변환역량을 가진 VP9600-시리즈 MUC(multi-point control unit)를 선보였다. 화웨이는 HD 화상회의의 대역폭 요건을 크게 줄이는 동시에 화상회의 시스템의 가용성을 높이고자 성숙된 지능형 기술과 제품을 제공한다.

대규모 에너지 기업들은 생산과 판매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전 세계 곳곳에 지점과 지사를 열고 있으며, 그 결과 협력적 사무실 요건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화웨이는 고객 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업계에서 독특함을 자랑하는 무선 네트워크 접속 역량을 지닌 TE 시리즈 화상회의 엔드포인트(TE30과 TE60)를 출시했다. TE60은 필요한 코덱 및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마이크로폰과 카메라를 통합하기 위해 올인원 디자인을 선택했다. 그 결과 케이블 접속이 크게 감소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5분 내에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TE60은 음성 다이얼링 기능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음성만으로 효율적으로 화상 회의 위치를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에 따라 리모컨 작동이 필요 없고, 위치만 말하면 화상회의에 추가되고 시스템이 자동으로 해당 위치에 전화를 건다.

Mexican Petroleum (PEMEX) 지역 책임자 Arellano도 화웨이 부스를 찾았다. 라틴 아메리카 최대 기업인 PEMEX는 전 세계적으로 20만 명 이상을 고용하고 있다. PEMEX의 초기 전화화상회의 시스템은 여러 공급업체들로부터 받은 다양한 장치를 사용했기 때문에 상호운용성이 형편 없었고, 유지관리가 복잡했으며, 화상회의와 사무실 효율성도 낮았다.

PEMEX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1년 화웨이로부터 250개가 넘는 텔레프레즌스 제품을 구입했다. 이 제품은 레거시 MCU 및 화상회의 엔드포인트와 원활하게 상호운용되기 때문에 고객의 투자수익(return on investment, ROI)을 극적으로 보장한다.

우수한 성능은 물론 전문적인 소리와 조명 환경 디자인 덕분에, 화웨이의 텔레프레즌스 제품은 PEMEX에게 풀 HD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PEMEX 지점과 지사들 사이에 일상적인 의사소통과 협력을 촉진하고, 작업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Arellano는 화웨이와 광범위한 협력 및 교류를 하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쳤다.

지금까지 화웨이는 국제 화상회의 시장에서 3위, 텔레프레즌스 부문에서 2위를 달리고 있다. 2012년 말까지 화웨이가 60개가 넘는 국가 및 지역에 배송한 화상회의 제품(5천100개가 넘는 텔레프레즌스 제품 포함)은 15만 개가 넘는다.

화웨이 소개

화웨이는 세계 굴지의 정보통신기술(ICT) 솔루션 공급업체다. 화웨이는 고객 중심 혁신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향한 집념을 통해 통신 네트워크, 장치 및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포괄적인 이점을 구축했다. 화웨이 제품 및 솔루션은 140개가 넘는 국가에서 설치 및 사용되고 있으며, 전 세계 인구 중 3분의 1 이상이 애용하고 있다.

추가 정보는 화웨이 웹사이트 http://www.huawei.com/에서 조회할 수 있다.

출처: 화웨이(Huawei)

출처: Huaw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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