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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법원의 결정은 Wuxi Hisky Medical이 Echosens의 독일 내 특허를 침해했음을 확정한다: Hisky FibroTouch의 독일 내 사용은 불법이다

Echosens
2020-02-19 20:37 741

파리, 2020년 2월 19일 /PRNewswire/ -- Echosens는 2015년 11월 이래 중국 국적 회사인 Wuxi Hisky Medical Technologies Co., Ltd에 대해 자사가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과 관련하여, 높은 국제적 명성을 얻고 있는 칼스루에 독일연방법원(Bundesgerichtshof)으로부터 승소 판결을 받았음을 오늘 발표했다.  

FibroScan® devices
FibroScan® devices

 

연방법원은 2020년 2월 4일, Echosens의 독일 내 특허인 EP 1 169 636 B1을 Hisky사가 침해한 내용과 관련하여 뒤셀도르프 고등법원에서 2017년 4월 20일 원고 승소 판결을 선고하고 2018년 3월 1일 확정한 1심 판결에 대해 Wuxi Hisky사가 제기한 상소를 기각했다.

독일연방법원에서 Hisky사의 특허 침해 사실을 선고함으로써, Hsky / FibroTouch의 독일 내 마케팅 및 판매, 상업적 사용은 불법적 행위로 규정된다.

"우리는 간기능검사용 진동제어형 순간탄성측정법 분야를 개척해 왔으며 직원의 3분의 1 이상이 연구개발 부문에 종사할 정도로 혁신 기술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Echosens 기술은 독자적이며, 25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되어 온 이상, 경쟁사로 하여금 우리가 힘겹게 쟁취한 기술 혁신물을 위조하거나 우리의 특허를 침해하도록 허용할 수는 없다"고 Echosens의 설립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인 로랑 상드랭이 말한다.

"Hisky가 Echosens 특허를 침해했음을 법원이 확정한 점에 대해 우리는 대단히 만족하고 있다. 간 건강의 비침습적 진단 분야의 선두 주자인 Echosens는 전 세계 간기능검사 분야의 확장과 개선이라는 회사 목표를 추구해나가는 과정에서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Echosens의 그룹 CEO인 도미니크 르그로가 말한다.

Echosens 소개  

Echosens는 만성 간질환 검사 전용 비침습적 의료기기 분야 세계 1위 제조업체이다. Echosens는 FibroScan®, 간경화 검사용으로 특허를 받고 검증된 독자적 기기인 VCTE™, 지방 정량화용 CAP™을 통해 간 진단 분야를 혁신하고 있다.

FibroScan® 기기는 2500건 이상의 의학 간행물과 40건 이상의 가이드라인 권장사항에서 비침습적 간 진단용으로 참조될 정도로 전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프랑스(파리), 미국(월섬), 중국(상하이, 선전, 베이징)을 포함한 광범위한 국제 유통망을 보유한 Echosens의 FibroScan®은 8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시판되고 있다.

http://www.echos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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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chos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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