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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2030년까지 카본 네거티브를 달성한다고 발표

2020-01-17 01:30

레드먼드, 워싱턴주, 2020년 1월 16일 /PRNewswire/ --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사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없앤다는 야심적인 목표와 새로운 계획을 목요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까지 카본 네거티브를 달성하고 2050년까지는 동사가 설립된 1975년 이후 직접적이거나 전기 사용으로 배출한 모든 탄소를 환경으로부터 제거한다.

Microsoft company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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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책임자 사티아 나델라, 사장 브래드 스미스, 최고재무책임자 에이미 후드, 최고환경책임자 루카스 조파는 동사 레드먼드 캠퍼스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동사가 카본 네거티브를 달성하기 위한 새로운 목표와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사장 브래드 스미스는 "전세계 탄소 순배출 제로의 달성이 필요한 것과 동시에, 빠르게 움직이고 더 멀리 갈 능력이 있는 우리들은 그렇게 해야만 한다.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탄소 배출을 줄이고 궁극적으로는 이를 없앤다는 야심적인 계획과 새로운 계획을 오늘 발표한 것은 그 때문"이라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까지 카본 네거티브를 달성하고 2050년까지는 동사가 설립된 1975년 이후 직접적이거나 전기 사용으로 배출한 모든 탄소를 환경으로부터 제거한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블로그는 동사의 탄소 배출을 없앤다는 대담한 목표와 세부 계획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https://blogs.microsoft.com/?p=52558785.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사의 직접적 혹은 전체 공급 및 가치 체인에서의 탄소 배출 등의 모든 면에서 2030년까지 그 배출의 절반 이상을 줄인다는 공격적인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올해 시작된 10년의 중반 시점까지 동사의 직접 배출과 동사가 사용하는 에너지에 관련된 배출을 거의 제로로 줄이는 것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사의 기술을 활용하여 전세계 협력 공급사들과 고객들이 자신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새로운 정책 그리고 탄소 배출 저감, 포집 및 제거 기술의 전세계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10억 달러의 새로운 기후 혁신 펀드를 발표했다. 동사는 내년 초부터 공급 체인에서의 구매 과정에서 탄소 배출 저감 정책을 분명히 진행할 계획이다. 새로운 연례 환경 지속가능성 보고서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탄소 영향과 저감 노력에 대한 상세 내용이 담길 것이다. 마지막으로 동사는 자신의 목소리와 옹호 정책을 활용하여 탄소 배출을 빠르게 줄이고 제거할 수 있는 공공 정책을 지원한다.

상세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마이크로사이트 https://news.microsoft.com/climate에서 입수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나스닥 "MSFT" @microsoft)는 지능형 클라우드와 지능형 엣지 시대를 위한 디지털 변신을 구현하고 있다. 동사의 사명은 지구상의 모든 사람과 조직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루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24227/microsoft_corp_logo226_9217jpg.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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