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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목요일, 중국 중부 우한과 일본 간 직항 컨테이너 수송 개시

2019-12-02 13:33

-- Xinhua Silk Road 발표

(우한, 중국 2019년 12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28일, 중국 중부 후베이성의 수도 우한과 오사카, 고베 및 나고야 등의 일본 도시를 연결하는 직항 컨테이너 수송 노선이 공식적으로 개시됐다.

기존 노선과 비교했을 때, 이번 강-대양 컨테이너 수송 노선은 약 이틀을 단축시킨다. 우한에서 출발한 화물이 위에 언급된 일본 도시에 도착하기까지 5일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 컨테이너 수송 노선은 물류비용을 크게 줄일 뿐만 아니라, 우한을 환적 장소로 삼아 일본과 유럽 간의 철도-수로 공동 운송 채널을 확장하는 데에도 일조한다.

우한 신항구 관리위원회의 Zhang Lin 위원장은 "직항 컨테이너 수송 노선은 매주 1회 운영되며, 두 척의 선박이 교대로 임무를 맡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노선의 운영이 안정되면 주 2회로 증편하고, 네 척의 컨테이너 선박이 교대로 투입될 예정이다. Zhang 위원장에 따르면, 그에 따라 일본 내 기항지가 증가할 전망이라고 한다.

2020년 4월에는 우한 환적을 통해 다중 모델 국제 운송을 실현하고자 이 수송 노선을 우한의 중국-유럽 화물기차 노선과 연계할 예정이다.

폐쇄 루프 국제 물류 채널을 통해 일본에서 중앙아시아, 중동 및 유럽 지역으로 재화를 수송할 수 있게 됐다.

최근 수년 동안 우한의 해외 무역이 빠르게 증가했으며, 우한의 수출 상품 중 80%가 해양 수송으로 수출됐다. 그에 따라 직항 국제 수송 노선에 대한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2018년, 일본은 중국 후베이성의 네 번째로 큰 무역 상대국이자, 우한의 두 번째로 큰 무역 상대국이 됐다. 후베이성과의 연간 거래량은 전년 대비 18.5% 증가한 274억 위안을 기록했다.

직항 컨테이너 수송 노선을 개시하면, 우한과 일본 간에 경제 보완성이 실현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우한의 중국-유럽 화물기차 노선과 통합함으로써 우한의 일본의 기업이 중앙아시아, 중동 및 유럽의 제3자 시장을 공동으로 탐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원문 링크: https://en.imsilkroad.com/p/309673.html

출처: Xinhua Silk Road Information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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