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ture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header_shtml
prnewswire
en_US zh_TW zh_CN ja ko_KR

Viettel, 미화 43억 이상의 가치 평가액 기록

2019-09-30 17:53

-- 베트남 상위 10대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2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

(하노이, 베트남 2019년 9월 30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 굴지의 기업 브랜드 가치 평가 기업 Brand Finance가 베트남에서 가장 가치 평가액이 높은 상위 50대 기업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Viettel이 미화 43억 달러 이상을 기록하면서, 베트남에서 가치 평가액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한다.

베트남에서 브랜드 가치 평가액이 가장 높은 상위 50대 기업 인증을 받는 Viettel 대표
베트남에서 브랜드 가치 평가액이 가장 높은 상위 50대 기업 인증을 받는 Viettel 대표

Viettel의 브랜드 가치는 2018년보다 미화 15억 달러 이상 증가했다. 이는 2위 브랜드보다 거의 3배나 높고, 2~4위 브랜드를 합한 총액과 같다. 베트남에서 가치 평가액이 가장 높은 상위 10대 브랜드 순위에서 Viettel은 2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

Brand Finance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치 평가액이 가장 높은 브랜드 상위 500대 순위에서 Viettel은 현재 브랜드 가치 기준으로 유일한 베트남 기업이자, 동남아시아 8개 브랜드 중 하나다.

Viettel의 브랜드 가치는 10개 해외 시장에서 기록한 높은 성장세와 수많은 핵심 영역(통신, 전자와 통신 산업, 망 보안 산업 등)에서 Viettel 그룹의 발전 덕분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Brand Finance는 영국을 기반으로 하는 세계 굴지의 브랜드 기업 가치 평가단체다. Brand Finance 가치 평가 결과는 BBC, CNN, CNBC, 블룸버그,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 저널 등 주요 커뮤니케이션 채널에서 공식으로 사용되고 발표된다.

Brand Finance 아시아태평양 지역 상무이사 Samir Dixit는 "베트남 탑 10 브랜드 가치를 합하면 탑 50 브랜드 가치를 합한 총액의 68%에 해당한다"라며 "브랜드 가치는 기업의 사업 가치를 높이는 한 측면으로 작용한다. 이는 오늘날 세계 기업 가치 중 52%가 브랜드 가치로 창출되는 무형의 가치라는 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2019년, Viettel은 디지털 경제와 디지털 사회의 구축을 도모하고자 디지털 변혁에 초점을 맞췄다. Viettel은 Thua Thien Hue 성에서 스마트 운영센터를 여는 데 성공했다. 이 센터는 최근 Telecom Asia Awards 2019의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인 스마트 도시 부문' 상을 받았다.

Viettel은 5G 방송을 설치하고, IoT 연결 기반시설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Viettel은 특히 5G 분야에서 모바일 망과 연결하는 데 성공한 베트남 최초의 네트워크 운영업체가 됐으며, 그에 따라 베트남은 세계에서 5G 망 테스트를 성공시킨 최초 국가 중 하나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Viettel은 캄보디아(2019년 7월)와 미얀마(2019년 8월) 같은 국제 투자 시장에 5G 기술을 공급하는 선구적인 기업으로 부상했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927/2594461-1?lang=0

연관링크: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releases_right_column_video_module_shtml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footer_shtml
검색
  1. 제품 및 서비스
  2. 뉴스 보도
  3. 미디어 인텔리젼스 (CISION)
  4. 미디어 제휴
  5. PR 커뮤니티
  6. 이벤트 및 Trade Shows
×
PR Newswire | 해외 보도자료 배포, 전세계 가장 큰 해외 보도자료 배포 에이전시인 피알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