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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개발포럼 개최 -- 중국의 개방 및 발전을 도모

2019-05-15 13:17

(시안, 중국 2019년 5월 15일 PRNewswire=연합뉴스) 이달 12일, 산시성의 수도 시안에서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개발포럼이 개최됐다. 이 포럼은 산시성 인민 정부가 개최하고, 산시성 상업부(자유무역 업무를 담당하는 산시성 사무실)와 시안교통대학교 일대일로 자유무역 시범지구 등의 기업 및 단체가 조직했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개발포럼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개발포럼

이 포럼은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개발포럼'이라는 하나의 메인 포럼과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혁신·개발 세미나'와 '중국 북서부 5개 성의 시너지 개발 세미나'라는 두 개의 병행 회의로 진행됐다.

이 포럼은 "자유무역 시범지구에서 개혁과 개방을 심화하고, 양질의 발전을 도모한다"는 주제로 여러 관계자를 초청해 중앙 정부의 '개방' 목표를 달성하는 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의 능력 향상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인사로는 자유무역 지구를 옹호하고 도모하는 정부 관계자, 중국과 해외의 자유무역 지구 전문가, 가장 유명한 국제 자유무역 지구 대표 및 주요 싱크탱크 참가자 등이 있다. 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이를 통해 내륙 자유무역 시범지구의 개혁과 개방을 추진하고, 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의 양질의 발전이라는 합의를 구축하는 한편, 자유무역 시범지구 내의 사업 환경을 개선하고, 일대일로 이니셔티브 하에서 자유무역 지구 간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할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자 했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설립 후 지난 2년 동안 모방과 확장이 가능한 기본 모델을 위한 혁신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적인 입지를 구축했으며, 독자적인 작업을 통해 그 과정에서 많은 진전을 이뤘다. 또한,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중국 서부의 발전을 더욱 촉진하고, 나아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기반시설 건설로 이어질 모바일 경제를 위한 허브, 포털 및 청사진을 적극적으로 구축했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투자, 무역, 문화 교류 및 현대 농업을 위한 국제 협력을 촉진하고자 행정을 간소화하고, 규제를 강화하며, 서비스를 개선할 여러 가지 모델을 탐색하고, 실험했으며, 이를 통해 개혁과 개방 정책을 더욱 향상시킬 실험장이라는 입지를 증명했다.

2019년 3월 말 현재,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40,694개의 사업과 단체를 유치했는데, 그중 347개가 해외 투자 기업이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에서는 총 통관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2018년에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안팎으로 진행된 해외 무역은 2649억 위안(미화 약 386억 달러)을 기록했는데, 이는 산시성의 총 수출입 중 75%에 해당한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덕분에 2018년 산시성은 3513.8억 위안(미화 약 513억 달러)에 달하는 총 수출입과 총 2.44조 위안(미화 약 3,560억 달러)에 달하는 총생산량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29.3%와 8.3% 증가한 수치다. 특히 후자는 중국 평균 증가율보다 1.7%포인트 더 높다. 이는 산시성이 개방 프로젝트를 도모한다는 초기 목표 외에 경제와 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됐다.

산시성 부지사 Zhao Gang에 따르면, 제2회 국제 협력을 위한 일대일로 포럼(Belt and Road Forum for International Cooperation)에서 중국 정부가 새로운 시대를 맞아 실용적인 조치로 개혁과 개방을 심화시키고자 하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했다고 한다. 산시성은 이번 자유무역 시범지구를 활용해 조치 시행을 지원하는 정책을 개발하고 검증하는 실험실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준을 높이고, 그 새로운 '기준'에 따라 중국의 개혁과 개방 목표를 실천하는 한편, 산시성의 세계화 노력을 확장하는 데 일조할 우호적인 법과 사업 환경에 대한 공정하고, 개방적이며, 통일되고, 효율적인 접근성을 기업에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산시성은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국가와 협력함으로써 모두에게 혜택을 안길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그 과정에서 의사소통, 교류 및 실용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플랫폼으로 기능할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를 통해 더욱 생산적인 미래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포럼에 관한 추가 정보는 http://ftz.shaanxi.gov.cn/ 을 참조한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 소개

2016년 8월 31일에 중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중국 내 자유무역 시범지구 중 하나인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정부 승인을 받은 세 번째 자유무역 시범지구 그룹에 속하며, 중국 북서부에서 유일한 자유무역 시범지구다.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는 해외 시장에 대한 중국 서부 관문 도시의 접근성을 지원하는 한편, 모방과 확장이 가능한 기본 모델을 위한 혁신 솔루션을 제공하고, 중국 서부 개발에서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의 역할을 드높이기 위한 공산당 중앙위원회와 중국 국무원의 요건을 시행할 수 있는 전략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중국이 시행 중인 개혁과 개방 정책의 시험장으로 변신하고, 개혁과 개방 과정에서 다른 중국의 내륙 도시를 견인하며, 일대일로 이니셔티브에 참여하는 국가와의 경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지원할 핵심 기지를 구축할 계획이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90513/2464309-1  

출처: 중국(산시) 자유무역 시범지구(China (Shaanxi) Pilot Free Trade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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