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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서의 하루, 한국의 템플스테이

2019-05-10 21:00

-- 명상, 스님과의 대화, 새벽 예불 등 한국 전통문화와 불교 문화 체험 

(서울, 한국 2019년 5월 10일 PRNewswire=연합뉴스) 유네스코 세계문화에서 하룻밤을 보내본 적이 있는가. 살아있는 역사를 느껴보고 싶다면, 보다 특별한 일상탈출을 꿈꾼다면 다시없을 체험이 준비돼 있다. 바로 한국의 템플스테이다.

멀티미디어 배포자료 전문 보기: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8541851-templestay-unesco-world-heritage/

2018년 6월, 한국의 절 7곳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름은 '한국의 산지 승원, 산사.' 총 7개의 절(통도사, 부석사, 봉정사, 법주사, 마곡사, 선암사, 대흥사)이 유네스코에 그 이름을 올렸다.

'산사'란, '산'으로 둘러싸인 한국불교의 전통적인 '사찰'을 뜻한다.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유는 한국불교의 개방성과 연속성에 있다. 불교가 처음 한국에 전래됐던 4세기부터 지금까지 1700년간 신앙, 수행자의 삶, 문화를 계속해서 이어온 점이 살아있는 유산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이러한 한국불교의 역사와 문화,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템플스테이다. 유네스코 지정 산사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찰에서는 '템플스테이'라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템플스테이란, 말 그대로 절에서 머물러보는 체험이다. 보통 절에서 1박 2일을 보내며 새벽 예불, 108배, 염주 만들기, 스님과의 차담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러한 템플스테이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한국 불교 수행자들이 살아온 삶의 방식을 있는 그대로 체험하고, 살아볼 수 있다. 1박 2일간 제공되는 아침, 점심, 저녁 등 모든 식사는 스님들이 먹는 채식 그대로라서, 채식주의자도 아무런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실제로 많은 참가자는 "매우 평화롭고 고요한 경험이었다. 한국불교와 전통문화를 배울 수 있었다. 나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다"는 후기를 남기곤 한다.

2019년 기준으로 한국 전역의 총 137개 사찰에서 템플스테이가 이뤄지고 있다.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한다 해도 걱정할 것 없다. 외국인 맞춤형으로 운영되는 27개 사찰은 영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영어를 하는 통역사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만일 어느 템플스테이 사찰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템플스테이 영문 홈페이지의 FAQ를 참고해보자. 명상을 좀 더 깊게 배울 수 있는 곳, 하이킹을 하기 좋은 곳, 아주 훌륭한 사찰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곳, 교통이 편리한 곳 등의 추천 리스트가 정리돼 있으니 선택에 도움이 될 것이다. 더 궁금한 게 있다면 템플스테이 서포터즈에게 이메일을 보내보자(support@templestay.com). 템플스테이와 함께라면 어떤 문제라도 당신은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문의:

템플스테이 통합정보센터(Templestay Information Center)
support@templestay.com
+82-2-2031-2000

출처: 한국불교문화사업단(Cultural Corps of Korean 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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