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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매체 융합의 미래 기대하며 새로운 개발 트렌드 모색

2018-10-11 18:55

(충칭, 중국 2018년 10월 11일 PRNewswire=연합뉴스) 제2회 CGTN Global Media Summit 및 제8회 CCTV+ Global Video Media Forum(VMF2018)이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충칭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CGTN(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과 CCTV+(CCTV News Content)가 주최하고, 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 Corporation, 충칭 하이테크산업개발지구 관리위원회(Chongqing Hi-Tech Industrial Development Zone Management Committee)와 중국전매대학(Communication University of China, CUC)의 공동 주최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의 개방과 연결"이라는 주제로, 건강하고 안정적인 매체 생태계를 만드는 방법을 모색한다. 키노트 연설, 패널 토론 및 사례 분석의 순서로 진행되면서, 새로운 매체 생태계를 비롯해 블록체인과 5G가 매체 업계 개발에 어떤 혜택을 제공할 것인가와 같은 주요 논제를 다룬다. 이틀간의 모임에는 세계 70개 국가 및 지역 내 100여 곳의 매체 기관과 기업을 대표하는 약 4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대표적으로 CMG(China Media Group), 중국 성 및 지방의 라디오 및 텔레비전 방송국, 텐센트, Sina, ByteDance를 포함해 AP(Associated Press),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 블룸버그(Bloomberg L.P.), AFP(Agence France-Presse), 터너 방송국(Turner Broadcasting), 폭스뉴스채널(Fox News Channel), NHK 및 유튜브 등이 있다.

또한, 이번 회담 기간에는 제2회 Belt and Road News Alliance (BRNA) General Assembly도 개최된다. 일대일로 이니셔티브(Belt and Road Initiative)에 기초한 BRNA는 매체 리소스 및 정보기술 혁신의 공유를 통해 일대일로 관련 국가 및 지역의 매체 조직을 지원한다. 이는 새로운 시대의 '뉴스 정보의 실크로드' 구축을 목표로 한다.

CCTV+에 의해 2011년 처음 창설된 CCTV+ Global Video Media Forum(VMF)은 영상 매체 조직을 위한 연례 전문 포럼으로, 국내 및 해외에 잘 알려져 있다. CCTV+는 중국 및 외국 매체를 연결하고, 소통 및 교류 확대에 전념하고 있다. 포럼은 전 세계 매체 전문가가 새로운 매체 시대에서 서로 배우고, 협력적 개발을 추구하며, 기회를 공유할 플랫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CCTV News Content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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