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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CS이 개통되어 전세계 연결을 위한 거대한 발걸음을 떼

2018-10-04 02:48

아프리카와 미주 사이에서 최초이며 연결이 가장 빠르고 레이턴시가 가장 낮은 대서양 횡단 링크

루안다, 앙골라, 2018년 10월 4일 /PRNewswire/ -- 남대서양케이블시스템(SACS)이 이제 개통되었으며 상용 트래픽에 개방되었다. 이 새로운 디지털 정보 하이웨이는 가장 낮은 레이턴시를 지닌 아프리카와 미주 사이의 최초이며 가장 빠른 링크로서 남반구의 인터넷 트래픽을 처리할 수 있는 더 많은 직통 경로를 제공하게 된다.

앙골라케이블즈(Angola Cables)가 운영하는 SACS는 NEC가 제조하고 가동했으며 최첨단 해저 통신 시스템 중의 하나로서 상업 운영에 들어가 앙골라(아프리카)와 브라질(남미)를 연결한다.

데이터 전송 속도는 크게 개선되며(종전의 케이블 경로 대비 다섯 배 빠르다), 포르탈레자(브라질)에서 루안다(앙골라)까지의 레이턴시를 350 밀리초에서 63 밀리초로 줄인다. 루안다는 또한 약 128 밀리초의 레이턴시로 런던과 마이애미로 연결된다. 앙골라는 이 두 개의 주요 컨텐츠 허브를 통한 낮은 레이턴시와 복원력이 큰 연결망으로 대서양 연안 지역을 담당하는 전략 포인트로서의 입지를 갖게 된다.

최근 완성된 모넷케이블 및 서아프리카케이블시스템(WACS)과 추후 연결될 예정인 SACS는 또한 마이애미(미국)와 케이프타운(남아공) 사이에 338밀리초에서 163밀리초로 단축한 레이턴시를 제공하게 된다.

SACS는 고품질 서비스와 현재의 경로 대비 60%까지 개선된 레이턴시를 제공한다. 동 케이블은 또한 남미와 아프리카 사이의 데이터 통신 비용을 줄이는데 일조할 것이며 운영사의 비용이 절감되어 결과적으로 엔드유저와 고객들도 비용 절감의 혜택을 보게 된다.

안토니오 누네스 앙골라케이블즈 CEO는 동 케이블의 상용화는 두 대륙 사이의 데이터 연결과 서비스에 관한 한 "단지 게임 체인저 그 이상"이라고 말했다. 아프리카와 미주 사이의 직접 통신을 통해 이 연결망을 사용하는 인터넷서비스제공사(ISP), 클라우드서비스제공사(CSP)와 오버더톱콘텐츠제공사(OTT)들이 전세계에서 수 배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추정된다.

새로운 경로는 남반구 내의 인터넷 트래픽 패턴을 역동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며 모넷 및 WACS와의 통합을 통해 전세계 디지털 트래픽 경로가 극적으로 바뀌게 된다.

SACS는 네트워크, 주요 콘텐츠 제공사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몇몇 데이터 소비 시장들 사이의 새로운 데이터 통로이다.  

누네스는 "우리의 야심 찬 계획은 남미와 아시아의 데이터 패킷을 SACS와 모넷 그리고 WACS를 공동 사용하는 우리 아프리카 허브를 통해 전송함으로써 북, 중 그리고 남미와 아프리카, 유럽 및 아시아를 직접 연결하는 더 효율적인 망을 제공하는 것"이라면서 "지역의 IP 트래픽을 지역과 더 넓은 지역으로 교환할 수 있는 생태계를 개발하고 서로 연결시킴으로써 남반구를 담당하는 네트워크의 효율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이러한 개발 사업이 진척됨에 따라 전세계 인터넷의 미래 성장과 구성에 상당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SACS 케이블의 가동은 대서양 횡단 연결에 있어 거대한 발전이며 전세계 디지털 연결에 큰 영향을 주게 되고 ICT 분야의 빠른 상업 활동이 기대되는 한편 남미와 아프리카의 경제 발전을 촉진하게 될 것이다.

동 케이블은 아프리카의 인터넷서비스제공사와 사용자들에게 유럽을 경유할 필요 없이 미주에 이르는 더 직접적이며 안전한 경로를 제공한다. 남미의 콘텐츠서비스제공사들 또한 트래픽이 많은 종래의 북반구 인터넷 트래픽 경로를 활용하지 않고 아프리카와 유럽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SACS 경로를 사용할 수 있다.

SACS는 앙골라케이블즈가 100% 소유하고 경영하며 엔드투엔드 솔루션 상에서 100Gbps가 일관되는 WDM 기술을 적용하여 설계되었다. 4개의 광섬유 페어를 갖춘 SACS는 포르탈레자(브라질)와 루안다(앙골라) 사이를 40 Tbit/s의 전체 설계 용량으로 운영한다.

앙골라케이블즈

앙골라케이블즈는 2009년에 설립된 앙골라의 다국적 통신 회사이며 통신 도매 시장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동사의 사업은 해저 광섬유 케이블과 IP 중계를 통한 국제 전송 용량의 판매이다. SACS, 모넷과 WACS는 앙골라케이블즈가 운영하는 세 개의 해저 케이블 시스템으로서 네 지역(남미, 북미, 아프리카와 유럽)을 연결하고 있다. 앙골라케이블즈는 루안다에 소재하고 있으며 아프리카에서 세 번째로 큰 인터넷 교환 포인트인 앙고닉스를 경영하고 있다. 앙골라케이블즈는 또한 두 개의 데이터센터 즉, SACS와 모넷에 연결된 포르탈레자(브라질) 소재 앙고냅포르탈레자와 SACS, WACS 그리고 이중화 목적을 위해 추가한 시스템들에 연결된 루안다(앙골라) 소재의 앙고냅루안다를 경영하고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angolacables.co.ao를 방문하기 바란다.

언론사 연락처
Sammy Browning/Afam Okoh
와일드파이어
+44 208 408 8000
angolacables@wildfirep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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