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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다시 한 번 Camera360과 손잡고 대표 모델에 내장 Camera360 필터 설치

2017-05-02 09:00

(청두, 중국 2017년 5월 2일 PRNewswire=연합뉴스) 최근 삼성이 차후 출시하는 모든 대표 모델에 내장 Camera360 Lomo 메모리 필터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삼성이 내장 필터를 위해 Camera360과 손잡은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삼성은 2016년 초 갤럭시 S7을 포함한 대표 모델에 두 개의 Camera360 필터를 내장 설치한 바 있다. 삼성은 2017년 전반기에 출시한 자사의 새 모델(S7, A3/A5/A7 포함)에도 Camera360 Lomo 메모리 필터를 내장 설치하기로 했다. Camera360은 심층적인 디테일과 우수한 필터 기술 측면에서 견줄 데 없는 업체다. 따라서 이번에도 삼성이 Camera360을 필터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보도에 따르면, 새롭게 추가된 필터는 Lomo 메모리 필터, Sweet 필터, Gold 필터, 그리고 Light 필터다. Lomo 메모리는 전반적인 사진 색감에 차가운 느낌이 조금 더 들어가도록 색조 대비를 조정했다. 그에 따라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차가운 기질이 바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Lomo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사후 편집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그 외에 일본식 Sweet 필터, 빈티지 분위기를 모방하는 Gold 필터, 온화한 부드러움을 선사하는 Light 필터 등도 삼성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들 필터를 이용하면 더욱 섬세하고 정교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해외로 진출한 가장 성공적인 중국 앱 중 하나인 Camera360은 현재 사용자 수가 7억 명이 넘는다. Camera360은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 사진 커뮤니티 중 하나를 구축하고 있다. 세계인들은 Camera360을 이용해 매일 2억 장이 넘는 사진을 찍고 있는데, 이는 초당 2000장에 달하는 분량이다. Camera360 팀은 지속적인 기술 개선을 위해 'MIX'를 출시했다. 'MIX'는 사용자로부터 격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진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은 전문적인 이미지 편집 앱이다. 2016년 Camera360은 AI 색칠 엔진 'POKER'에 기반을 둔 신세대 심층 기계 학습을 중국에서 출시했다. 모바일 이미징 부문에서 Camera360은 여러 업계에 종사하는 수많은 최고 기업과 손을 잡았다. Camera360의 사명은 "더욱 간단한 모바일 이미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Camera360은 강력한 기술 개발과 역량을 바탕으로 구글의 '세계 기술 선두주자'로 선정됐고, 수많은 국가와 지역의 구글 플레이 앱에서 '2016 올해의 앱'으로 선정됐다. 또한, 애플 스토어에서 2015년과 2016년에 연속으로 '올해의 앱'으로 선정됐다.

삼성은 국제 소매 매장에서 사용되는 자사의 모든 시범 장치에 Camera360이 개발한 또 다른 앱인 Bestie를 내장 설치하기로 했다. 사용자는 인근 소매점에서 실제 촬영 효과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신형 삼성 S7이 2017년 2분기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사용자들은 새로운 Camera360 필터가 제공하는 즐거움과 창의성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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