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광고에 할리우드 스타를 기용하다
도쿄 2026년 10월 1일 /PRNewswire/ -- 에클레어(Eclairer Inc.)가 오늘 수상 경력에 빛나는 배우이자 뮤지션, 프로듀서인 윌 스미스(Will Smith)가 참여하는 기업 광고 프로그램 더 헤드라이너 프로젝트(THE HEADLINER PROJECT)를 공식 출범하고 일본, 한국, 대만(중국),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이렇게 여섯 시장에서 신청 접수르ㄹ 시작했다.
배경
생성형 AI를 통해 누구나 정보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누가 메시지를 전달하느냐에 대한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바로 그렇기 때문에 진정성의 가치는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 손쉽게 얼굴을 합성하고 음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요즘, 이 프로젝트에서 다루는 것은 오직 진짜뿐이다. 실제로 명성을 인정받은 배우를 할리우드의 제작 기술로 직접 촬영한 진정성 있는 사진과 영상인 것이다.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은 모방이 아니라 진정성 그 자체다. 그런가 하면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보유하고도 브랜드 파워와 인지도의 장벽 때문에 그 가치를 시장에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기업이 여전히 수도 없이 많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스미스의 영향력과 표현력을 통해 기업의 진정한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헤드라이너 프로젝트 소개
더 헤드라이너 프로젝트는 기업이 윌 스미스가 등장하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기업 광고 서비스다. 글로벌 스타를 기용하려면 일반적으로 계약료와 촬영비, 제작비 등 상당한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면 프로젝트 측에서 이 초기 비용을 부담하기 때문에 기업은 이용료로 윌 스미스의 공식 에셋을 활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서는 영상미와 스토리가 영화에 버금가는 엄선된 공식 사진과 영상 크리에이티브 에셋을 제공하며, 기업은 이를 자사의 메인 비주얼로 활용할 수 있다. 모든 에셋은 배경 제거와 톤 조정 등 고도화된 편집을 염두에 두고 설계돼 각 브랜드의 비주얼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다. 웹 광고와 소셜미디어, 랜딩 페이지부터 대규모 옥외광고(OOH), 교통 광고, 매장 내 비주얼에 이르기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체 전반에서 크리에이티브를 활용할 수 있다.
선정된 여섯 시장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전역에 걸쳐 있다. 모두 경제 성장과 광고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글로벌 스타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는 것은 오랫동안 일부 대기업의 전유물로 남아 있는 곳이다. 스미스의 작품은 수십 년간 이들 지역에서 폭넓은 사랑을 받아왔으며, 국가와 언어의 경계를 뛰어넘는 '보편적 언어'와도 같은 그의 독보적인 영향력은 이들 시장에 도전하는 기업들을 지원할 것이다.
주요 특징
데루야 이쓰오(Itsuo Teruya) 프로젝트 책임자 코멘트
"아무리 뛰어난 비즈니스라도 아무도 그 존재를 알지 못한다면 존재하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 더 헤드라이너 프로젝트는 야심 찬 기업의 가치를 세계적 수준의 영향력으로 증폭시키기 위해 설계된 플랫폼으로, 아직 세상이 발견하지 못한 가치를 세상이 아는 가치로 바꿔 준다. 다음 단계로 도약할 준비를 마친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성장 스토리를 써 내려가기를 기대한다."
윌 스미스 프로필
윌 스미스는 한 세대를 대표하는 엔터테이너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배우이자 멀티 플래티넘 음반 판매를 기록한 아티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프로듀서다. 작품 세계는 블록버스터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진정성 있는 감동을 자유롭게 넘나든다. 역사상 최초로 랩 부문 그래미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지금까지 그래미상을 총 4회 수상했다. 이후 힙합이 주류 문화로 더욱 확산되는 데 기여했고, Independence Day, Men in Black, Bad Boys 등 시대를 대표하는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마침내 King Richard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몇 년간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과 함께 현실 세계로 호기심을 확장해 나아갔다. Pole to Pole with Will Smith를 통해 7개 대륙을 누빈 데 이어 Welcome to Earth에서는 지구의 경이로움을 탐험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동시에 시청자들을 발견의 여정으로 이끌었다. 스크린 밖에서는 헌신적인 기업가이자 자선가로 활동하며 예술에 쏟는 것과 같은 열정으로 사업을 구축하고 다양한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새 영화들의 공개를 앞둔 지금도 스미스는 언제나 그래 왔듯 더 큰 세계를 끊임없이 탐험하는 스토리텔러로 남아 있다.
서비스 개요
* 신청 기업은 모두 프로젝트 사무국에게 기업 심사를 받아야 한다.
운영사
미디어 문의처
다카세 모모(Momo Takase) / 이메일: contact@headliner-projec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