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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풀 인도네시아, 서울 SITF 2026에서 '평범함을 넘어서다' 관광 프로모션 선보여

Ministry of Tourism Indonesia
2026-06-01 13:16 102

서울, 한국 2026년 6월 1일 /PRNewswire/ -- 인도네시아가 서울 코엑스 컨벤션 & 전시 센터(COEX Convention & Exhibition Center)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SITF) 2026 참가를 통해 한국 내 관광 홍보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도네시아 관광부(Ministry of Tourism Indonesia)는 국가 관광 브랜드 '원더풀 인도네시아(Wonderful Indonesia)' 아래 한국 여행 시장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관광지와 호스피탈리티 산업을 선보이는 한편, 최신 관광 캠페인 '평범함을 넘어서다(Go Beyond Ordinary)'를 소개한다.

'평범함을 넘어서다' 캠페인은 기존 관광을 넘어 몰입감 넘치는 고품질의 독특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려는 인도네시아의 의지를 반영한다. 인도네시아는 이 이니셔티브를 통해 국제 관광객이 발리와 같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군도 전역의 신흥 관광지도 탐험하도록 장려한다.

인도네시아관(Indonesian Pavilion)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관광부는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의 관광업계 대표 8곳을 소개하며 지속 가능한 관광, 럭셔리 호스피탈리티, 해양 관광, 프리미엄 여행 경험을 조명한다.

참가 기업에는 국제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여행 패키지를 홍보하는 롬복 기반 여행사 나라 신 자야(Nara Shin Jaya)와 발리의 DMC 화이트 타이거 발리(White Tiger Bali)가 포함된다. 호스피탈리티 부문에서는 바탐 뷰 비치 리조트(Batam View Beach Resort)와 플로레스의 멘자가 베이 리조트(Menjaga Bay Resort)가 열대 여행지를 찾는 한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리조트 및 생태 관광(eco-tourism) 경험을 선보인다.

인도네시아의 외식 및 라이프스타일 부문은 현대적인 인도네시아 다이닝 경험으로 알려진 인도네시아의 대표 레스토랑 및 라이프스타일 기업 중 하나인 이스마야 그룹(Ismaya Group)이 대표한다. 한편 마나도의 그랜드 룰레이 호텔(Grand Luley Hotel)과 마케팅 하이랜드(Marketing Highland)는 북술라웨시를 대표적인 해양 관광 및 다이빙 여행지로 홍보한다.

대표단의 마지막 참가 기업은 인도네시아 유산, 예술, 럭셔리 숙박 경험으로 인정받는 호스피탈리티 브랜드 투구 호텔 앤 레스토랑(Tugu Hotel and Restaurant)이다.

관광 홍보 활동 외에도 인도네시아관에서는 전시 기간 내내 인도네시아 바리스타들이 정통 인도네시아 커피를 제공한다. 방문객들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인도네시아 커피 생산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커피 셀렉션을 경험할 수 있다.

인도네시아관은 또한 한국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과의 B2B 회의, 관광 상품 프레젠테이션, 네트워킹 세션을 개최한다. 방문객들은 주요 관광지를 살펴보고, 한국 여행객에 맞춤화된 여행 패키지를 확인하며, 방문 기간 동안 원더풀 인도네시아 독점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인도네시아의 SITF 2026 참가는 한국과의 관광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인도네시아를 아시아의 대표 여행지 중 하나로 더욱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처: Ministry of Tourism Indones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