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2026년 1월 14일 /PRNewswire/ -- 인간과 컴퓨터의 상호작용과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글래스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기업 로키드(Rokid)가 오프라인 소매 채널의 글로벌 확장을 앞당긴다고 밝혔다. 아시아와 유럽의 프리미엄 쇼핑 시설에서 전 세계 소비자들이 Rokid Glasses와 Rokid Ai Glasses Style을 더 편리하게 만나게 하려는 포석이다.
이번 확장은 지난 한 해 로키드의 글로벌 모멘텀이 강했고 최근 CES 2026이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따른 조치로, 기록적인 크라우드 펀딩 실적과 생태계 도입 증가, 실용적이고 일상적인 AI 글래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증가가 원동력이 되었다.
글로벌 소매 시장 입지 확대
로키드는 소매 채널 전략의 일환으로 여러 유명 매장에 입점했다.
Rokid Ai Glasses Style
Rokid Ai Glasses Style은 로키드의 소비자용 AI 글래스 라인 중 하나로, 편안함, 개인화, 일상적 사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Meta Ray-Ban 스마트 글래스 대신 매일 실용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가볍고(38.5g) 세련된 폼팩터와 핸즈프리 글로벌 AI 액세스, 실시간 번역, 오픈 생태계 방식을 통한 인공지능 비서 기능이 특징이다.
Rokid Ai Glasses Style은 2026년 1월 19일에 소비자 시장에 공식 출시되어 주력 제품인 AI 및 AR 스마트 글래스와 함께 로키드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으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AI 웨어러블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회사의 의지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글로벌 소매시장 입지 구축
아시아와 유럽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는 소매 시장 활성화는 실제 소매 경험과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결합하여 소비자가 실시간 시연과 안내형 상호작용을 통해 AI 글래스를 직접 착용해 보게 한다는 로키드의 포괄적 전략이 반영된 것이다.
이 이니셔티브는 또 해외 보급을 확대하고 현지 서비스를 개선하며 전 세계 주요 소매업체와 파트너십을 강화하려는 로키드의 장기 비전을 뒷받침하는 것이기도 하다.
얀팡 롱(Yuanfang Long) 로키드 글로벌 운영 책임자는 "프리미엄 소매 시장 진출은 AI 글래스를 일상화하는 데 중요한 단계"라며 "각 지역의 주요 쇼핑 시설 및 광학 파트너와 협력하여 소비자들이 실제 환경에서 로키드 글래스를 체험하고 웨어러블 AI가 어떻게 일상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지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로키드 소개
로키드는 2014년 설립되어 전 세계 증강 현실(AR)과 AI 분야를 개척하고 있는 기업이다. 주력 업종은 일상 생활에 지능을 완벽히 통합해 주는 인간 중심 스마트 글래스 제조다. 업계 초창기 혁신 기업 중 하나로, 오픈 글로벌 AI 액세스 기능이 있는 스마트 글래스를 최초로 공급해 플랫폼과 지역을 불문하고 실시간 번역과 AI 상호 작용을 구현한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로키드는 전 세계 소비자, 개발자, 기업 사용자를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2만 명 이상의 등록 개발자와 5000여 개의 기업 파트너가 참여하는 중국 최대 규모의 XR 개발자 커뮤니티도 운영 중이다.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3년 연속 CES 혁신상을 수상하고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도 5회 수상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https://global.roki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