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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참가한 중국 영화사들, iQIYI의 새로운 방식에 집중해

Bush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4-10-08 14:16 758

부산, 한국, 2014년 10월 8일 /PRNewswire/ -- 이달 5일, 아시아필름마켓(Asian Film Market, AFM)이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BIFF)에서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이 자리에는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전양준 아시아필름마켓 회장, iQIYI 선임 부사장 Yang Xianghua 및 iQIYI Motion Pictures 사장 Li Yansong 외에 국제 영화 투자자, 제작자 및 딜러들이 참석했다. iQIYI 선임 부사장 Yang Xianghua는 초청을 받고, 전 세계 업계 종사자들과 중국 영화 산업의 새로운 발전 경향 및 영화 산업에서 iQIYI의 배치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iQIYI는 베니스국제영화제에 이어 다른 국제영화제에서 중국 영화시장의 최신 경향에 대해 소개하고, 전 세계 영화 종사자들로부터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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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 Xianghua 대표는 "현재 중국의 온라인 영상 시청자 수는 약 5억 명에 달한다"라며 "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온라인 영상 시청자 수치"라고 밝혔다. 그는 "설문에 참가한 중국 네티즌 중 80%가 TV 대신 온라인 영상을 선택했고, 이들이 시청하는 온라인 영상 콘텐츠 중 60% 이상이 영화"라면서 "2016년에는 온라인 영상 시청자 수가 7억 명에 달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 온라인 영상 산업은 소득 측면에서 미화 27억 달러에서 42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자사는 아시아 태평양, 아메리카 및 유럽에서 밀접한 장기적 관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했으며, 앞으로도 여러분 모두와 더욱 심화된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자사의 영화 여정에 여러분을 초대한다"면서 "우리가 힘을 모으면 독특하고 굉장한 내일의 영화를 도모하고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Yang Xianghua 대표가 언급한 중국 영화 산업의 현재 상황은 수많은 한국 매체에서 보도됐다. 전 세계 영화업계가 중국 영화시장의 엄청난 잠재력을 인정하고 있다. iQIYI Motion Pictures 사장 Li Yansong이 도입한 iQIYI의 크라우드펀딩 영화 방식도 일본, 한국, 유럽 및 미국 시장보다 나은 첨단 사업 운영을 기반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매체와 귀빈들의 관심을 끌었다. 수많은 영화 및 TV 드라마 제작사들이 인터넷 유전자와 전통적인 영화 제작을 접목시키는 iQIYI의 새로운 영화 제작 방식에 참여하고자 후속 협상을 이어갔다.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7월 시진핑 중국 주석이 한국을 방문하고, 중국과 한국 간에 공동 성명이 발표된 후 개최되는 첫 번째 국제 영화 행사"라며 "이번 영화제에서 우리는 iQIYI와 아주 성공적인 협력을 이끌어냈다. iQIYI가 미래 네트워크에서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것은 물론, 국제 교류 측면에서 오프라인 방식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상호 발전을 도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iQIYI

출처: iQI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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