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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M, 활발한 하이브리드 기술 연구개발로 탄소 중립에 전념

GWM
2021-10-14 19:24 1,192

(바오딩, 중국 2021년 10월 14일 PRNewswire=연합뉴스) GWM이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하이브리드 기술의 연구개발과 모델 업그레이딩을 도모하고자 최신 하이브리드 기술의 연구개발 성과를 보여주는 몇 가지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최근 출시했다.

WEY MAQIDUO(Chinese name), HAVAL H6 and WEY Coffee 01
WEY MAQIDUO(Chinese name), HAVAL H6 and WEY Coffee 01

하이브리드 기술은 GWM의 전체 전략 계획에서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 GWM은 '대규모 투자'라는 연구개발 개념에 자극을 받아 5년간 노력을 기울였고, 200억 위안을 투자하며 L.E.M.O.N. 플랫폼을 독자적으로 설계 및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Dedicated Hybrid Technology (DHT)와 P2/P2+P4라는 두 가지 하이브리드 구조에 따라 적용할 수 있다.

고도로 통합된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기술인 L.E.M.O.N. DHT는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엔진과 이중 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간의 조정을 통해 모든 속도 범위와 모든 시나리오에서 최적의 성능을 달성하며, 사용자에게 빠르고 부드러우며 조용하고 경제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기술은 올 6월 태국에서 글로벌 무대에 첫선을 보인 HAVAL H6 HEV에 적용됐다. HAVAL H6 HEV는 출시되자마자 현지 신에너지 차량 시장을 뒤흔들었고, 현지 사용자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HAVAL H6 HEV는 단기간에 태국 시장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이 기술은 지난달 29일에 개최된 톈진 국제 오토쇼에서 출시된 WEY MAQIDUO(중국어 명칭)에도 적용됐다. 이 신모델은 빠른 파워 반응, 강력한 가속력, 부드러운 기어 변경 및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조용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한다. 저전력 대용량 HEV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연료 효율성이 매우 높고, 총 주행거리는 최대 1,100km에 달하며, 전체 연료 소비량은 4.7L/100km에 불과하다.

 

그뿐만 아니라, WEY Coffee 01 PHEV는 하이브리드 구조인 P2+P4를 채택했다. 이 차량은 지난달 6일 뮌헨에서 열린 International Automobil-Ausstellung(IAA)에 등장했다. 이 드라이브 모터는 구동축이 없는 전기 4륜 구동장치에 대응하고자 전면 및 후면 축에 각각 설치됐다. 이러한 조합은 강력한 파워, 다양한 시나리오에 적용 시 높은 경제적 효율성, 다각화된 주행 모드 및 유연성을 특징으로 한다. 그 결과, Coffee 01 PHEV는 여러 시나리오에 적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를 확보하게 됐고, 5s/100km의 가속력과 최대 속도 235km/h를 지원한다.

지금까지 두 개의 주요 브랜드인 HAVAL과 WEY 모델에 L.E.M.O.N.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됐다. GWM은 전 세계 사용자에게 깨끗하고 효율적인 주행 경험을 지속해서 선사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하이브리드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GWM은 무코발트 배터리와 Dayu 배터리 같은 다양한 기술을 축적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 및 수소 에너지를 포함하는 여러 기술 경로도 강조하며, 청정에너지 부문에서 포괄적인 기술 계획을 세웠다.

GWM 회장 Jack Wei가 2025 전략 회의에서 언급했듯이, GWM은 기술 우위를 유지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연구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순수 전기, 수소 에너지 및 하이브리드 기술에 총 1천억 위안을 투자할 계획이다.

출처: G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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