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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8회 캔톤 페어, 10월 15~24일 온라인 개최

2020-09-21 11:13

(광저우, 중국 2020년 9월 21일 PRNewswire) 제128회 중국수출입박람회(캔톤 페어)가 10월 15~24일에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10일간 진행되는 이 가상 박람회는 전 세계 기업이 제품을 소싱하고, 무역 파트너십을 구축할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디지털 상호작용 기능을 이용할 예정이다.

The 128th Canton Fair to Go Online from October 15-24
The 128th Canton Fair to Go Online from October 15-24

중국 상무부 대변인 Gao Feng은 "캔톤 페어의 온라인 개최는 해외 무역을 위한 다면적이고 개방적인 플랫폼으로서 제 역할을 더 충실하게 이행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한, 감염증 예방과 관리가 일상이 된 이 시기에 해외 무역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의 온라인 개최는 방해받지 않는 해외 무역 산업망과 공급망을 보장하는 데에도 일조할 전망"이라면서 "캔톤 페어는 전시업체와 바이어를 위해 더 훌륭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128회 가상 캔톤 페어는 16개 제품 부문을 대상으로 50개 전시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국경 간 전자상거래 전시 공간은 B2B 국경 간 전자상거래 플랫폼 간에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통합적인 시범존을 홍보하는 데 전념할 예정이다.

가상 캔톤 페어의 디지털 플랫폼은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향상된 기능과 최적화된 등록 과정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선된 웹사이트는 더 포괄적인 검색 기능과 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더 수월한 웹페이지 내비게이션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구매자와 판매자의 효율성을 높일 전망이다. 그 외에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촉진하기 위해 혁신적인 클라우드 기반 기술, 라이브 스트리밍 제품 시범 같은 서비스를 위한 온라인 도구, 즉각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 사업 미팅 약속 및 거래 매칭 등도 제공될 예정이다.

새로운 채널 통한 전 세계적 무역 도모

캔톤 페어는 세계 산업과 공급망 안정에 일조하는 중국의 최신 혁신 사례다. 중국의 수출입 부문이 꾸준히 높은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캔톤 페어는 국제 경제 및 무역 협력을 강화할 새로운 채널을 열어 글로벌 무역을 도모할 입지를 확보했다.

재택 관행으로 새로운 소비 경향이 발생하면서, 캔톤 페어는 기업이 가전, 주방용품 및 휴대용 실내 운동 장비 등 고품질 가정용품을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새로운 경제 일상에 적응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캔톤 페어 2020(가을)에서는 '클라우드 홍보(Promotion on Cloud)' 행사도 개최하고, 새로운 글로벌 파트너를 개발하며, 바이어가 온라인 전시에 더 제대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원 프로그램도 선보일 예정이다.

https://www.cantonfair.org.cn/en/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918/2921820-1?lang=0

출처: Canton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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