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ture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header_shtml
prnewswire
en_US ja ko_KR ms_MY th_TH

Zoomlion, 코로나19와 싸우는 40개국 이상에 3회차 의료용품 기부

2020-04-10 13:15

(창사, 중국 2020년 4월 10일 PRNewswire=연합뉴스) 중국 굴지의 엔지니어링 및 농업 장비 제조업체 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and Technology Co.(01157.HK)가 코로나19와 싸우는 43개 국가와 지역에 약 700,000개에 달하는 개인용 보호구(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PPE)를 포함한 의료용품의 3회차 기부를 진행했다. Zoomlion이 기부한 의료용품은 3월 말 중국에서 출발해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북미 및 오세아니아를 포함한 5개 대륙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oomlion, 코로나19와 싸우는 40개국 이상에 3회차 의료용품을 기부
oomlion, 코로나19와 싸우는 40개국 이상에 3회차 의료용품을 기부

코로나19 위기가 전 세계적으로 악화되는 가운데, 말레이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독일, 호주 및 미국을 포함하는 43개 국가와 지역에서 Zoomlion의 해외 고객, 파트너 및 대리점들이 필수적으로 필요한 PPE 물품을 공급해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Zoomlion은 응급 대응책을 마련했다.

Zoomlion 국제 사업관리부 부장 Li Bin은 "이번에는 일회용 마스크, N95 의료용 마스크 및 체온계와 같은 의료용품을 기부했다"라며 "자사의 자원을 최선으로 할당하고자 국제 지점, 자회사 및 대리점을 통해 수요 정보를 수집했다. 파트너들과 힘을 모아 의료용품이 필요한 각국 시민에게 의료용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친절함에 대한 보답

코로나19 발생 후 중국이 가장 높은 등급의 응급사태를 선언하자, Zoomlion의 해외 직원들은 중국의 일선 건강관리 종사자들에게 기부할 의료용품 조달에 참여했다.

Li 부장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국제적인 네트워크를 이용해 마스크를 조달해준 싱가포르 고객을 절대 잊지 않을 것"이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가 빠르게 변하는 새로운 상황을 경험하고 있다. 자사는 기부 활동을 통해 친절함에 보답할 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국제 기업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Zoomlion은 이탈리아 롬바르디아와 더불어 이탈리아 Zoomlion CIFA와 독일 m-tec와 Wilbert 같은 해외 자회사에 의료용품을 2회에 걸쳐 기부한 바 있다.

Li 부장은 "단결된 노력을 통해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Zoomlion 소개

1992년에 설립된 Zoomlion Heavy Industry Science & Technology Co., Ltd.(01157.HK)는 엔지니어링 장비, 농업 장비 및 금융 서비스를 통합하는 고급 장비 제조업체다. Zoomlion은 현재 10개 주요 부문에서 55개 제품 라인을 기반으로 600종 이상에 달하는 첨단 제품을 판매한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200409/2773258-1?lang=0

출처: Zoomlion

Related stocks: HongKong:1157 OTC-PINK:ZLIOY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releases_right_column_video_module_shtml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footer_shtml
검색
  1. 제품 및 서비스
  2. 뉴스 보도
  3. 미디어 인텔리젼스 (CISION)
  4. 미디어 제휴
  5. PR 커뮤니티
  6. 이벤트 및 Trade Shows
×
PR Newswire | 해외 보도자료 배포, 전세계 가장 큰 해외 보도자료 배포 에이전시인 피알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