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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초 동안 2019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 감상하기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2019-10-28 06:22 569

(시드니 2019년 10월 25일 PRNewswire=연합뉴스) 25일,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Destination NSW)은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해변 중 하나인 시드니 본다이 비치(Bondi Beach)에서 개최된 아름다운 야외 조각전시회를 촬영한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Sculpture by the Sea, Bondi)의 숨 막히게 화려한 항공 비디오를 공개했다.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는 대중에게 무료로 선보이는 세계 최대의 연례 야외 조각전시회로, 시드니 해안선의 일부를 2km 길이에 달하는 조각 공원으로 변화시키고, 호주 및 전 세계 예술가가 출품한 100개가 넘는 조각품을 전시한다.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는 참석자가 많은 (그리고 촬영을 많이 하는) 시드니 최고의 행사다. 이번 전시회는 18일 동안 약 45만 명의 방문객을 끌어들였으며, 시드니에서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행사는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이 조각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벨벳 혁명 30주년을 기념해 10명의 유명 체코 및 슬로바키아 예술가가 만든 작품들이다. 여기에는 체코공화국에서 가장 악명 높고 논란이 많은 작가 David Cerny의 작품도 있다. 그는 1991년 프라하에 위치한 소련 탱크 승무원 기념비를 분홍색으로 칠한 것으로 악명 높은 작가다.

영상 다운로드 링크: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 영상 - 60초 - 영상 보기 [ https://vimeo.com/368445287/57a41d68fa ]

본다이 해변 조각전시회 이미지 - 이미지 보기[ https://www.dropbox.com/sh/6hqez4z46drdl8a/AABbJcd7aeq1V3ZSyWTxWb0na?dl=0 ]

전시회 관련 중요 정보

  • 조각 작품 수: 111점
  • 참가국 수(호주 포함): 19개국
  • 호주 작가 수: 72명(캔버라 출신 2명, 뉴사우스웨일스 출신 48명,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출신 2명, 태즈메이니아 출신 2명, 빅토리아 출신 8명,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출신 10명)
  • 해외 작가 수: 39명 (호주 1명, 브라질 1명, 중국 5명, 체코공화국 7명, 덴마크 1명, 핀란드 1명, 프랑스 1명, 독일 2명, 그리스 2명, 이탈리아 1명, 이스라엘 1명, 일본 8명, 네덜란드 1명, 뉴질랜드 1명, 슬로바키아 3명, 스페인 1명, 우크라이나 1명, 미국 1명)
  • 이번 전시회는 23회째다. 전시회는 64점의 조각품을 전시하는 1일 행사로 1997년에 시작됐으며, 총 11,000달러 예산으로 라운지 룸에서 자원봉사자가 마련했고, 2만5천 명이 참석했다.

#ILoveSydney #sculpturebythesea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 소개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은 주 정부 관광 및 주요 행사 산업을 위한 주요 뉴사우스웨일스 정부 기관이며, 주 정부 방문객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 구상 및 시행을 담당한다. 관광을 촉진하고, 시드니 및 뉴사우스웨일스 지역을 위한 주요 스포츠 및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것에 특히 중점을 두고 있다. 또한,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은 Business Events Sydney의 주요 투자자이며, 더 많은 국제 컨벤션, 인센티브 여행 리워드 프로그램, 기업 행사 및 전시회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뉴사우스웨일스 관광청(Destination NSW)

출처: 뉴사우스웨일즈주 관광청(Destination N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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