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niture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header_shtml
prnewswire

혼다 인사이트(Honda Insight), 2019년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로 선정되

2018-11-30 13:41

오토모빌러티LA(AutoMobility LA ™) 2019 올해의 럭셔리 그린카(Luxury Green Car of the Year™) 재규어 I-페이스(Jaguar I-PACE) 그리고 올해의 그린 SUV(Green SUV of the Year™)로는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Mitsubishi Outlander PHEV) 선정

로스엔젤레스, 2018년 11월 30일 /PRNewswire/ -- 혼다의 3세대 인사이트 하이브리드 세단이 LA오토쇼(LA Auto Show®)의 오토모빌러티LA(AutoMobility LA™)에서 2019년 올해의 그린카(2019 Green Car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대다수의 소비자들에게 인정받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친환경적인 성능에 대한 기준을 현저히 향상시킨 차량들이 올해의 그린카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린다. 또한 2019년 그린카 어워드(Green Car Awards™)가 올해 그 수상부문들을 확장 하면서, 재규어 I-페이스(Jaguar I-PACE)가 2019 올해의 럭셔리 그린카(Luxury Green Car of the Year™)로 그리고 미쓰비시 아웃랜더PHEV가 2019 올해의 그린 SUV(Green SUV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

"로스엔젤레스에서 올해 그린카 어워드(Green Car Awards™) 결선에 진출한 자동차들은 자동차 업계가 즐거운 운전 경험은 물론이고 보다 친환경적이고 보다 효율적인 새로운 모델들을 개발하고자 더욱 주력하고 있다는 것은 보여줬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했다" 면서 "혼다 인사이트, 재규어 I-페이스,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는 각 그린카 저널의 2019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 올해의 럭셔리 그린카(Luxury Green Car of the Year™), 올해의 그린 SUV(Green SUV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수상을 차지한 해당 자동차들은 보다 높은 효율성 그리고 보다 낮은 탄소배출과 같은 중요한 환경적 목표들을 달성하면서도 동급 우수 차량들에게서 기대되는 모든 기능들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차량들과 차별점을 자랑한다"고 그린카저널(Green Car Journal)과 그린카저널닷컴(GreenCarJournal.com)의 에디터이자 퍼블리셔인 론 코건(Ron Cogan)은 전했다.

미래적 차량의 원조격인 혼다 인사이트는 1999년 말 미국의 도로에서 달리는 최초의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생산 모델로 파장을 일으켰다. 그리고 이번에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한 3세대 차량인 인사이트 하이브리드는, 혼다의 시그니처 DNA와 스타일을 갖춘 메인스트림 패키지에 주행의 즐거움, 기술적 우수함, 인상적인 52 mpg 결합 연료 효율성을 탑재했다. 

"요즘 운전자들은 하이브리드 차량에 우수한 연비향상 그 이상을 기대한다. 혼다 인사이트는, 뛰어난 연비는 물론 스타일리쉬하면서 정교한 주행 동역학을 제공하는 전기 자동차를 추구하는 혼다 기업의 지향성을 잘 담고 있다" 면서 "2019년 혼다 인사이트로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상을 수상, 이번으로 그린카 저널이 혼다를 수상기업으로 선정한 것이 4번째다. 매우 영광이며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혼다 자동차 세일즈 담당 AVP(Assistant Vice President)인 레이 미키시우크(Ray Mikiciuk)는 전했다.

그린카 저널 에디터들과 명망높은 효율성 및 환경 단체들로부터 초대된 심사위원들이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 )를 선정했다. 유명 자동차 애호가인 제이 레노(Jay Leno), 해양미래사회(Ocean Futures Society) 대표(President) 장 미셸 쿠스토(Jean-Michel Cousteau), 기후 시장(Climate Mayors)의 의장(Board Chair)이자 LA클린테크 인큐베이터(Los Angeles Cleantech Incubator)의 CEO 겸 대표(President)인 매트 피터슨(Matt Petersen), 오스틴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Texas)의 에너지 연구소 수석 연구원이자 깨끗한 운송에 대한 국제위원회 명예회장인 앨런 로이드 박사(Dr. Alan Lloyd), CERES 대표(President)인 민디 루버(Mindy Lubber), 에너지 절약 얼라이언스(President of the Alliance to Save Energy) 대표인 제이슨 하트케(Jason Hartke)가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선정을 위한 심사위원들로 초대되었다.

2019 올해의 럭셔리 그린카(Luxury Green Car of the Year™) 상을 수상한 재규어I-페이스는 공격적인 디자인, 훌륭한 성능, 전기차에 기대되는 우수한 효율성으로 가득찬 매우 인상적인 프리미엄 모델이다. 가속과 도로처리 매너가 최상위 수준이며 제동(Braking)과 어댑티브 지형반응(Adaptive Surface Response)에 의한 최첨단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을 지원해 크로스오버 SUV에 마치 스포츠카와 같은 민첩함을 더한다. 재규어 I-페이스는 전기주행만으로 234마일을 달릴 수 있다.

"재규어I-페이스가 그린카 저널의 2019 올해의 럭셔리카(Luxury Car of the Year™)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면서 "최초의 완전 전기차량인 재규어I-페이스는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에겐 차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과 도전이기도 하다. 하지만 재규어는 오랫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재규어만의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디자인 큐, 자체적인 특성들, 폭넓은 동적 기능들은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혁신적인 기술이 이렇게 명성있는 저널이 수여하는 상을 받고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재규어 랜드로버 노스아메리카(Jaguar Land Rover North America, LLC.)의 CEO겸 사장(President)인 조 에버하트(Joe Eberhardt)는 전했다.

미쓰비시의 아웃랜더 PHEV는 합리적인 가격에 전륜구동 SUV에서 플로그인 하이브리드 동력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강력한 솔루션이다. 혁신적인 직병렬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사용했기 때문에 전기 주행 모터들에 동력을 공급할 때 배터리를 보조하기위한 전기를 생성하는 엔진과 함께 중형 SUV가 완전 전기 주행, 기존의 가스-전기 하이브리드 주행 또는 시리즈 하이브리드 주행 차량들로 모두 운행가능해진다.

"아웃랜더 PHEV는 미쓰비시 브랜드의 헤일로 차량이며 미쓰비시는 고객들에게 적절한 가격에 효율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CUV를 제공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면서 "이렇게 권위있는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아웃랜더 PHEV의 높고 강력한 가치에 대한 증명이며, 저렴한 가격의 혁신적인 차량들로 구성된 미래 전기구동차량에 대한 미쓰비시의 약속과 헌신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고 MMNA의 CEO겸 사장(President)인 프레드 다이아즈(Fred Diaz)는 전했다.

캐딜락 XT4, 현대 코나, 렉서스 UX, 볼보XC40가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와 함께 올해의 그린 SUV(Green SUV of the Year™) 최종 후보에 올랐었다. 또한, 아우디 e-트론, 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 레인지 로버 P400e, 테슬라 모델3가 재규어 I-페이스와 함께 올해의 럭셔리 그린카(Luxury Green Car of the Year™) 최종후보에 올랐었다. 렉서스 EX 300h, 닛산 알티마, 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폭스바겐 제타가 혼다 인사이트와 함께 올해의 그린카(2019 Green Car of the Year® ) 최종후보에 올랐었다. 2019 그린카 어워드(2019 Green Car Awards™) 최종후보들은 모두 우수한 친환경적인 성과들을 이룩했기 때문에 주목해야하는 2019 우수제품(2019 Product of Excellence™)으로 그린카 저널에 소개될 예정이다.

그린카 어워드(Green Car Awards) 
수상 경력에 빛나는 그린카저널(Green Car Journal)은 1992년부터 자동차, 에너지와 환경 분야에서 명망있는 권위지로 인정받아 왔다. 그린카 어워드(Green Car Awards™)는 자동차 산업이 이룩한 환경적 발전상을 소개한다는 그린카저널의 사명을 실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린카저널닷컴(GreenCarJournal.com)은 '그린카(Green Car)'에 대한 기사를 커넥티비티에 초점을 두고 온라인에 게재한다. 올해의 그린카(Green Car of the Year®), 올해의 럭셔리 그린카(Luxury Green Car of the Year™), 올해의 그린SUV(Green SUV of the Year™) 그리고 그린카 어워드(Green Car Awards™)는 그린카저널(Green Car Journal)과 RJ코건 스페셜티 퍼블리케이션그룹(RJ Cogan Specialty Publications Group, Inc.)의 상표다.

해시태그: #GreenCarJournal

LA오토쇼와 오토모빌러티LA (Los Angeles Auto Show and AutoMobility LA) 
1907년에 시작된 LA오토쇼(LA Auto Show®)는 연례 오토쇼 중 북미에서 가장 먼저 열리는 메이저 오토쇼다. 2016년에는 프레스&트레이드데이즈(Press & Trade Days)와 커넥티드 카 엑스포(CCE)가 통합되 새로운 제품과 기술들을 소개하고 운송과 모빌러티의 미래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이슈들에 대해 토론하는 기술과 자동차 산업이 융합한 업계 최초의 산업 전시회인 오토모빌리티LA™(AutoMobility LATM)가 탄생했다. 오토모빌리티LA 2018은 11월 26일에서 29일까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며 제조사들의 신차 발표회도 실시된다. LA오토쇼 2018에 대한 일반인 공개는 11월 30일에서 12월 9일까지다. 오토모빌리티LA에서는 새로운 자동차 비즈니스가 만들어지고, 획기적인 제품이 선보이며, 전 세계 언론사와 업계 전문가들 앞에서 전략이 발표된다. LA오토쇼는 LA 신차딜러협회(Greater L.A. New Car Dealer Association)가 후원하며 ANSA프로덕션(ANSA Productions)이 운영한다. 관련 최신정보는 LA 오토쇼의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LA오토쇼의 웹페이지(http://www.laautoshow.com/)를 방문해 소식 받아보기를 신청해도 된다. 오토모빌러티LA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해당 웹페이지(https://www.automobilityla.com/)를 방문하거나 트위터(Twitter), 페이스북(Facebook),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 패널들, 인터뷰들, 기조연설들은 오토모빌러티LA의 새로운 팟캐스트의 웹페이지(https://automobilityla.com/podcast/)에서 들을 수 있다.

미디어 문의:
사나즈 마블리(Sanaz Marbley)/데본 잠(Devon Zahm)
JMPR Public Relations, Inc.
(818) 992-4353
smarbley@jmpr.com
dzahm@jmpr.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479829/LAAS___Logo.jpg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releases_right_column_video_module_shtml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

from common-pcom:html:key:kr_segment_includes_overall_segment_footer_shtml
검색
  1. 제품 및 서비스
  2. 뉴스 보도
  3. 미디어 인텔리젼스 (CISION)
  4. 미디어 제휴
  5. PR 커뮤니티
  6. 이벤트 및 Trade Shows
×
PR Newswire | 해외 보도자료 배포, 전세계 가장 큰 해외 보도자료 배포 에이전시인 피알 뉴스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