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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Newswire에서 두번째 아시아 미디어 환경 백서(Asia Media Landscape White Paper) 시리즈 런칭해 – 태국, 한국, 인도네시아

2015-03-24 11:12

홍콩, 3월 24일, 2015/PR Newswire/-- 2014년 4월 첫번째 아시아 미디어 산업 백서(Asian Media Landscape Series White Paper)의 성공적인 출간에 힘입어, PR Newswire는 올해 태국, 한국, 인도네시아 각각의 미디어 환경을 종합적으로 서술한 세 개의 백서(white paper)를 공개했다. 새로 출간되는 백서는 각 국가의 인쇄, 방송, 온라인, 소셜 미디어나 검색 엔진 등의 다양한 미디어 채널의 통찰을 통해 PR, 마케팅 전문가들과 회사들을 위해 유용한 정보를 주고 통찰력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내부 순서와 골격은 첫번째 시리즈의 것과 거의 동일하다. 백서는 여기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PR Newswire가 한국, 인도네시아, 태국 미디어 산업 백서를 출간했다.

두번째 시리즈의 출간을 보완하기 위해 PR Newswire Asia팀의 Senior Audience Development Manager인 Helen Zhang 호스트로 한 webinar을 개최해 본 백서의 전체적인 개요를 짚어보고 Q&A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Webinar는 여기서 신청할 수 있다. 

“첫번째 아시아 미디어 산업 백서(홍콩,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일본)를 발간한 이후에 받은 많은 긍정적인 반응들과 피드백이 두번째 시리즈를 런칭하게 된 큰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PR Newswire는 아시아에서 매우 중요하면서도 미디어 상의 독특한 특징이 있는 시장을 추려내어 2014년말 시장조사와 분석에 착수했습니다. 인도네시아 역시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경제력이 큰 나라로 평가받는, 매우 잠재력 높은 시장으로 꼽혀 이번 백서 시리즈에서 포함되었습니다. 실제 저희는 인도네시아의 미디어 시장을 더욱 중요하게 할 막대한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작년 자카르타에 PR Newswire 인도네시아 오피스를 오픈했고, 또 한국과 태국 현지 미디어 파트너사와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면서, 저희 PRN은 여러 마케터들을 도와 이 세 미디어 시장에 더 나은 뉴스와 메시지를 전달해주고자 합니다.” 라고 Helen이 설명했다.

“InfoQuest와 PR Newswire의 합작인 태국 미디어 산업 백서를 런칭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는 PRN Asia에게 태국의 미디어 환경에 대해 바람직한 안목과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며 더욱 가깝게 협력할 것 입니다. 특히 태국의 PR이나 커뮤니케이션즈, 마케팅 전문가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라며 InfoQuest의 이사 Pannee Yongpiyakul는 전했다. 

태국: 전통미디어와 뉴 미디어의 결합

40여개의 신문사를 보유한 태국의 신문 산업은 경제활동인구를 중심으로 매우 인기가 많다. TV가 가장선호하는 미디어로 꼽히고 있고, 지방의 인터넷 환경과 구매력, 인터넷에 대한 지식 및 테크놀로지에 대한 관심이 매우 한정되어 있음해도 불구하고 인터넷 유저의 사용량은 꾸준히 늘고 있다. 거의 대부분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는 구글이 태국의 유일한 검색엔진이라고 봐도 무방하고, 페이스북, 라인,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가 가장 인기많은 미디어 채널로 꼽힌다.

한국: ()미디어 국가이자 첨단 기술 국가

한국은 선진국 중 하나이면서 친미디어 국가인것으로 유명하다. 한국인들은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적극적인 유저이고 특히 디바이스의 사용과 그 적응력은 타선진국들의 그것과 대등하다. 인터넷 보급률은 전세계에서 가장 높고 2020년도에는 국가의 무선 네트워크는 현재보다 1000배 가까이 빠르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5G로 업그레이드 될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 중국 다음으로 가장 블로깅 커뮤니티가 큰 국가이다. 네이버는 한국 최초의 검색엔진이면서 사용량이 가장 많은 전매 웹사이트이고 카카오는 중국으로 치면 Wechat과 같은 것으로, 한국의 93%의 스마트폰 유저가 매일 사용하는 모바일 메신저다. 또 한국 언론계는 97%가 넘는 한국 성인 식자율과 전한국인이 모두 동일한 언어를 쓰고있다는 점을 통해 많은 혜택을 보고있다.

인도네시아: 잠재력 풍부한 미디어 환경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경제력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는 ASEAN 가입 국가중 가장 큰 미디어 환경을 갖고있는 나라 중 하나로 꼽힌다. 인도네시아의 개방적인 미디어 환경은 2억5천 전 국민의 반을 차지하는 30대 이하 어린 세대들로부터 환영받고 있다. 텔레비젼이 57%의 보급율로 인도네시아의 주요 미디어로 자리하고 있는 반면 인터넷은 두번째로 큰 사용자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급속도로 성장하는 인터넷 유저의 수는 인도네시아 미디어 사용자들의 컨텐츠와 정보 소모의 방식을 바꾸어놓았다. 그들은 이제 온라인 소셜 미디어의 광적인 사용자가 되었고 특히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사용량은 매우 폭발적이다. 스마트폰 보급률이 증가함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가장 큰 모바일 광고 시장 중 하나로 꼽힌다. 신문이 현지 내 미디어 3위로 꼽히고, 영향력있는 영문 미디어 아울렛은 아직 부족하다.

PR Newswire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아태지역의 미디어 환경 백서(Media landscape white paper)를 제작할 것이고 곧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서 첫 미디어 워크샵을 열 예정이다. 해당 지역의 유용한 커넥션과 파트너쉽을 맺고, 그리하여 더욱 현지 미디어 부문의 전문적인 안목과 기술 등이 공유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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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R Newswi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