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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코인, 해외 관광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제고

2017-12-07 18:00

서울, 한국, 2017년, 12월 7일 /PRNewswire/ -- 국제적인 암호화폐 벤처기업 이비코인(EBCoin)은 관광객들을 위한 디지털 화폐와 환전 플랫폼을 출시한다. 엑심베이코인(Eximbay Coin)을 줄여 부르는 이 벤처기업은 특별히 한국, 일본과 중국을 여행하는 관광객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향후에는 전세계 관광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을 갖고 있다.  

이비코인은 현재 관광객들이 외국에서 쇼핑할 때 마주치는 값비싼 장애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장애물 중 가장 큰 것은 소비세이다. 이론적으로는 관광객들이 환급 절차에 따라 이 세금을 돌려 받을 수 있지만 그 복잡한 절차와 환급 시스템의 고비용으로 인해 대부분의 여행자들은 자기가 이미 지불한 세금의 일부만을 되돌려 받을 뿐이다. 여기에 환전 수수료도 한 몫 하기 때문에 우선 여행을 가려고 하는 사람들의 수 그 다음에는 여행자들의 상품 구매액이 줄어 든다.

관광객들은 이비코인이 공급하는 세금 환급을 위한 분산형 플랫폼을 통해 소비세로 지불한 돈의 대부분을 되돌려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관광객들은 다른 여러 피아트 화폐와 디지털 화폐로 바꿀 수 있는 새로운 코인을 받아 이를 분산형 환전 플랫폼을 통해 환전함으로써 환전 비용을 줄이고 나아가 관광비 지출을 절감할 수 있다. 이로 인해 한국, 일본 및 중국과 다른 나라 국민들의 해외 여행과 쇼핑이 훨씬 더 손쉬워 진다.

세금 환급 문제 해결

관광객이 외국을 방문할 때 지출하는 금액의 규모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방문국의 세금이다. 소비세 수입은 많은 경우 국가, 도 및 지방 정부 예산의 큰 부분을 점한다. 유럽 국가들의 경우는 특히 더 그러한데 이 곳 국가들에서는 소비세가 상품 소매가의 15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 소비세를 부담함으로써 서비스를 직접 받는 국민들에게는 이 세금이 정당한 것으로 보통 받아들여지지만, 이 소비세가 관광객들에게는 부당한 지출이다. 이런 이유로 많은 국가들이 외국 관광객들에게 그들이 자기 나라에서 지불한 소비세를 환급해주는 것이다.

환급 제도를 통해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반면 실제로는 그 효율성이 크지 않다. 환급 절차가 아주 어렵기 때문이다. 관광객들이 환급을 받으려면 자신들의 구매 내역을 기록하여 공항이나 기타 지정된 장소에 있는 세관에 제출해야만 한다. 하지만 이 세관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기다리는 줄이 길게 늘어서게 마련이다. 환급 신청서 작성과 환급액을 정확히 받는 일이 복잡하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세금 환급을 포기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약 240억 달러 규모의 세금이 환급되지 않고 있다.

심지어 관광객이 환급을 신청한다 해도 자신들이 받아야 할 전체 금액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현재의 환급 제도는 환급 받는 전체 금액의 30퍼센트까지 차지하는 수수료로 인해 비용이 아주 비싸다. 우선 이런 점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환급을 꺼리고 있다.

환급 절차를 간단히 하고 처리 수수료를 적게 하기 위해 이비코인은 앱을 제공하여 관광객들이 자신들의 모든 관련 자료를 넣도록 했다. 사용자들은 여권을 스캔하여 앱에 이 여권 정보를 넣음으로써 자신들의 국적과 신분을 확인한다. 그 다음 여행 중 구매한 물품 영수증을 스캔하여 자신들이 지불한 전체 소비세액를 계산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구매 내역을 작성할 수 있다. 플랫폼은 이 자료를 근거로 사용자의 환급금을 디지털 화폐로 사용자들에게 지불한다.

이비코인 플랫폼은 고도로 분산된 방식이기 때문에 환급 수수료를 청구할 중개자가 없다. 공항에서 줄을 서거나 자신들의 구매 내역을 기록하고 이를 증명하는 복잡한 절차를 걸칠 필요 또한 없다. 따라서 더 많은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정당한 환급을 신청하게 되며 전체 환급액에 거의 근사한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돈이 관광객들의 주머니로 돌아가게 되어 이들이 더 많은 외국 여행과 물품 구매를 하도록 유도한다.

환전과 엑심베이 코인

이비코인 플랫폼은 사용자들의 세금 환급 외에도 디지털 화폐를 발행한다. 이 엑심베이 코인(EBC)은 한국, 일본, 중국과 기타 동부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 있는 6천개 이상의 상점들과 거래하는 한국의 결제 서비스 기업 KRP가 보증하고 있다. 이들 상점 중 많은 수가 이 코인을 물품 대금으로 받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은 꼭 현지 화폐를 쓰지 않고 EBC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들은 이비코인 플랫폼을 통해 이 코인을 현지 화폐, 자국 화폐 혹은 다른 나라의 화폐와 디지털 화폐로 환전할 수도 있다.

이비코인은 환급과 관련하여 자신과 기타 화폐 환전을 위한 분산형 방식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중개 수수료와 기타 환전 수수료가 없어지기 때문에 외국 관광과 쇼핑에 드는 지출액이 줄어든다. 또한 자체 화폐 발행을 통해 이비코인 사용자들은 다른 화폐의 가치를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받게 되어 정당한 환전이 이루어지는 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비코인은 15억의 코인 발행을 계획 중인데 이들 중 정확히 절반은 토큰 판매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제공된다. 동 플랫폼은 2017년 12월 프리세일 기간 중 1억5천만 코인을 발행한 다음 2018년 1월 ICO 기간 중 3억7,500만 코인을 유통할 계획이다. 동 코인은 하나의 ETH 당 6,000 EBC로 우선 고정된다. 이 교환 비율은 동 플랫폼의 인기가 늘고 엑심베이 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 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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