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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비움 네트웍스, 전 세계 무선연결을 실현하는 히어로들 조명

2018-03-06 23:00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 무선연결을 통해 삶을 변화시킨 사람들을 공인

롤링 미도우스, 일리노이즈주, 2018년 3월 6일 /PRNewswire/ --  글로벌 유수의 무선 네트워킹 솔루션 공급업체인 캠비움 네트웍스(Cambium Networks)는 오늘, 당사가 진행하는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Connectivity Hero Award)의 첫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2017년 론칭된 해당 어워드는 무선연결을 확장하고 연결되지 않은 사람과 지역들이 무선 연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값진 노력을 통해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오고 커뮤니티를 개선시키고자 노력한 사람들을 공인한다.

"기술, 특히 무선연결 기술이 너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필요할때 마다 필요한 정보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생각하곤한다" 면서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면 해당 기술 채택에 있어 아직은 많은 정도의 차이들이 있다는 것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기술 업계 전반에 걸쳐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보다 다양한 지역들에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무선연결을 통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만한 중대한 혜택들을 누릴 수 있도록 이 세상이 변화하고 있다"고 IDC의 선임 연구 분석가(Senior Research Analyst)인 브랜든 버틀러(Brandon Butler)는 전했다.

"선견지명한 리더들은 무선연결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것을 하나의 당연한 일로 여기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와 차이를 만들고 있다" 면서 "무선연결은 교육, 의료, 안전 서비스들에 대한 접근을 확대해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다. 그리고 해당 리더들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한 모범을 보이고 있다. DTL(Disaster Tech Lab)의 에버트 보프(Evert Bopp)를 2017올해의 커넥티비티 히어로(2017 Connectivity Hero of the Year)로 인정, 상을 수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에버트와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그의 팀은 재난 발생 시 연결성을 제공함으로써, 어느곳으로든 가고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드며 될 것이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캠비움 네트웍스의 CEO이자 사장(President)인 아툴 바트나가르(Atul Bhatnagar)는 전했다.

올해의 커넥티비티 히어로(Connectivity Hero of the Year):

  • 에버트 보프(Evert Bopp), DTL(Disaster Tech Lab) – "DTL은 재난지역에서의 인터넷 접속 서비스 제공에 주력하는 아일랜드 기반의 비정부기구(NGO)다. DTL은 유엔난민기구(UNHCR)로 부터 그리스에 건립 예정인 난민 캠프에 수용될 4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을 위해 인터넷 접속을 제공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보프의 지정 자선기관인  DTL은, 허리케인 피해를 본 재난 지역에도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The Connectivity Hero Awards)는 매 분기마다 최대 4명의 선견지명한 사람들을 선정해 상을 수여하며, 연례 어워드를 통해서는1년에 한번 상을 수여한다. 분기별 수상자들은 자신이 선택한 자선단체에 1천달러(USD)의 기부를 할 수 있게 된다. 연례 어워드 수상자는 자신이 선택한 자선단체에 5천달러(USD)를 기부할 수 있게 된다. 모든 수상자들은 캠비움 네트웍스 웹페이지에 게재된다.

2017 4분기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 우승자들:

  •  블랙(Paul Black), 위스파(Wispa, pty)– "위스파의 네트워크는 대부분 외딴 지역들에서의 장거리 무선링크들로 구성되어 있어, 남아프리카의 9개 지역들을 모두 연결한다. 위스파의 최장거리 링크는 210킬로미터이며 해당 링크에 대한 신뢰도는 100퍼센트다" 폴 블랙의 지정 자선기관인 호프닷오알지 뎀발릿샤(Hope.org Thembalitsha)는 웨스턴과 이스턴 케이프에 있는 극빈한 사람들, 소외된 사람들, 아프고 약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준다.
     
  • 드류 렌츠(Drew Lentz), 프론테라 컨설팅(Frontera Consulting) – "프론테라 컨설팅은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를 휩쓸 었을 때 와이파이 연결을 제공했었다. 자원봉사자들을 동원했고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즉시 원조 단체들과 가족들을 지원했다. 렌츠의 지정 자선단체는 코드RGV(CodeRGV) 디지털 문맹 퇴치 프로그램으로, 모든 연령대의 어린이와 성인들이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자 부트캠프, 수업, 공개 세션들을 제공한다.
     
  •  테인(Minn Thein), 프론티르 커뮤니케이션(Frontiir Communications) – "프론티르 커뮤니케이션은 저렴한 비용에 디지털 액세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미얀마(Myanmar)의 타운과 마을들을 포함하는 전국적인 광대역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프론티르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친주(Chin State)의 재건을 돕기위해 장비와 전문기술들을 기부했다.

다음번 커넥티비티 히어로 어워드(Connectivity Hero Awards) 수상을 위한 후보추천 접수가 현재 온라인을 통해 진행중이다.

캠비움 네트웍스(Cambium Networks)에 대해
캠비움 네트웍스는 무선 연결연결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 장소 및 사물들을 연결하는 글로벌 유수의 무선 솔루션을 공급업체다. 캠비움 네트웍스는 신뢰성 높고 확장 가능하며 안전한 무선 협대역과 광대역 플랫폼들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통해 산업, 기업 및 정부의 네트워크 운영자들과 모든 서비스 네트워크 제공업체들이 경제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고성능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당사는 현재 147개 이상 국가들 내 수천 개 네트워크들에 수백만 개의 무선 통신들을 구축했다. 시카고 외곽에 본사를 두고 미국과 영국, 인도에 R&D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캠비움 네트웍스는,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글로벌 유통업체들을 통해 솔루션들을 판매한다. www.cambiumnetworks.com

문의: 사라 블랙(Sara Black), 213.618.1501, Sara@bospar.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117974/cambium_networks_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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