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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스코® 소스, 전세계 음식의 풍미를 더해 준 150주년을 기념

2018-01-10 08:07

에이버리아일랜드, 루이지애나주, 2018년, 1월 10일 /PRNewswire/ -- 1868년 에드먼드 매컬허니(Edmund McIlhenny)는 자신의 첫 타바스코 고추를 수확해서 가족과 친구들이 먹을 음식의 풍미를 더해 줄 매운 맛의 소스를 만들었다. 이 단순한 소스를 만듦으로써 자기도 모르게 전세계 음식의 맛을 영원히 바꾸게 된 것이다. 150년이 지난 오늘에도 그가 만든 타바스코(TABASCO®) 소스의 동일한 원료 즉, 타바스코 고추, 소금과 식초가 사실상 그 제조법이 변하지 않은 채로 에이버리아일랜드에서 에드먼드의 가족들에 의해 숙성되어 병에 넣어지고 있다.

여기에서 인터랙티브한 멀티채널 뉴스를 보기 바란다: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8241451-tabasco-celebrates-150-years/

타바스코® 소스를 솜씨 좋고 다양하게 사용함으로써 한 세기 반 동안 세프, 가정주부, 바텐더와 식도락가들의 친구가 되었다. 이 소스의 150주년을 맞은 타바스코® 소스 제조사 매컬허니컴퍼니(McIlhenny Company)는 이 역사적인 이정표를 기념하여 "매컬허니 씨가 만든 이 유명한 소스"를 식탁 위의 주요 향신료, 주방의 필수품 그리고 전세계의 전통적이며 현대적인 음식 레시피에 꼭 들어갈 재료로 사용한 사람들에게 헌정하는 행사를 연중 진행할 계획이다.

타바스코® 소스는 전세계 어디에서나 사용될 뿐만 아니라 그 용도의 다양성 면에서도 특별한 글로벌 브랜드이다. 다이아몬드 라벨이 붙고 마개가 빨간 이 유명한 병은 185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22개 언어와 방언으로 인쇄된 라벨이 부착되어 팔리고 있다. 눈에 확 들어오는 이 고추 소스는 대로변의 식당, 뒷골목의 주점과 최고급 유명 레스토랑의 주방은 물론 전세계 가정의 부엌, 식탁에 놓여 있으며 식도락가들의 가방 속에도 들어 있다.

매컬허니컴퍼니의 사장 겸 CEO이며 매컬허니 가족의 5세대인 앤소니 A. 시몬스는 "나의 가족과 매컬허니컴퍼니에서 일하는 우리 모두는 이 뜻 깊은 150주년을 맞게 된 타바스코® 소스에 대한 사람들의 사랑을 진정으로 겸허하게 받아 들인다"면서 "나는 고조부가 자신의 집 뒷마당에서 시작한 스타트업이 전혀 새로운 음식 문화를 만들게 되리라는 꿈을 꾸었을 지 모르겠다. 150년이 지난 오늘 그 자신 전세계 수 많은 곳의 수 많은 사람들에게 이 위대한 향신료를 선사했다는 사실에 기뻐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앞으로 150년 뒤에 타바스코® 소스가 어떻게 변하고 어떻게 사용될 지를 상상하면 가슴이 벅차 오른다"라고 말했다.

150주년 기념 행사는 한 세기 이상 그 전체 작품이 공연되지 못한 19세기 통속 희가극 타바스코: 풍자 오페라 일부를 뉴올리언스에서 개막함으로써 시작된다. 뉴올리언스오페라단이 제작한 이 오페라는 2018년 1월 25-28일 사이에 공연될 예정이며 일반인 입장권은 http://neworleansopera.org/operas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본 기념 행사는 2018년 1월 28일까지 계속되며 올해 뉴올리언스시 300주년을 기념하는 뉴올리언스 3백주년 위원회의 협찬을 통해 뉴올리언스의 많은 유명 세프와 요리학교가 첫 타바스코® 주간에 참가한다. 공휴일에는 타바스코® 브랜드 세프 파트너십, 독점 메뉴, 특별 요리 및 기타 행사가 열린다.

타바스코® 소스가 전세계 주방에서 하는 역할을 기념하는 이 생일 파티는 뉴올리언스로부터 시작된다. 매컬허니컴퍼니는 뉴욕, 런던, 상하이 등지의 팬들을 크고 작은 행사에 초청하여 전세계 최고의 세프와 창의적인 요리사들이 이 고추 소스를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사용한 멋진 요리를 맛보도록 할 계획이다. 전세계에서 온 행사 참가자들은 마법 같은 360˚ 동영상을 통해 동사의 가보격인 타바스코 고추 농장이 있고 으깬 고추가 참나무 통에서 숙성되며 타바스코® 소스 공장이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소스 병 하나 하나를 여전히 생산하는 에이버리아일랜드로 여행을 떠난다.

집에서 이를 기념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타바스코® 브랜드는 전세계 세프와 바텐더 친구들을 초청하여 이들이 이 소스를 유명하고 대중적일 뿐만 아니라 가끔은 놀라운 소스로 만든 전통적인 요리와 음료, 타바스코® 소스를 오늘의 지속적인 필수품으로 만든 음식을 집중 조명했다. 동 레시피는 이 소스가 음식의 역사 및 미국과 전세계 문화에 끼친 다양한 이야기를 찍은 스냅 사진과 함께 TABASCO.com과 타바스코® 브랜드 소셜 채널에 연중 실린다.

타바스코® 소스 150주년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TABASCO.com을 방문하거나 #TABASCO150를 통해 소셜 미디어에서 대화를 나누기 바란다.

매컬허니컴퍼니 
매컬허니컴퍼니는 전세계 185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22개의 언어와 방언으로 그 라벨이 인쇄되어 팔리는 타바스코® 브랜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이 150년 역사의 회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타바스코 ® 브랜드 오리지널 레드 소스그린 할라페뇨 소스치포틀레 소스스윗 & 스파이시 소스하바네로 소스갈릭 페퍼 소스버팔로 스타일 핫 소스 그리고 스리라차 소스 등의 다양한 고추 소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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