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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C, 중국, 한국 및 몽골 총괄 북아시아 수석대표로 Randall Riopelle 임명

2017-12-04 12:22

(베이징 2017년 12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 자회사인 IFC가 중국, 한국 및 몽골을 총괄하는 북아시아 수석대표로 Randall Riopelle를 임명했다. 오늘부터 그는 이 세 국가에서 정부와 개발 파트너의 관계 관리를 비롯해 투자와 자문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책임을 맡았다. 그는 베이징에서 거주할 예정이다.

Riopelle 수석대표는 이번 임명에 앞서 워싱턴 DC에 있는 IFC 기업 포트폴리오 관리 부서에서 부채 포트폴리오 선임 책임자로 근무했다.

Riopelle 수석대표는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통신 투자를 증대하고자 1995년 IFC에 합류했다. 2002년 7월에는 운영 부사장을 보조하는 특별 보좌관으로 임명됐다. 2004년에는 베이징으로 배치돼 중국과 몽골의 제조 및 서비스 거래를 담당했다. 그 후 동아시아와 태평양 지역에서 사업 개발, 제조 및 제조와 서비스 프로젝트를 위한 포트폴리오 감독 업무를 지휘했으며, 2008년 다시 워싱턴 DC로 복귀했다.

Riopelle 수석대표는 "IFC는 중국, 한국 및 몽골에서 지속가능하고 포용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도모한 매우 좋은 실적이 있다"라며 "다시 이 지역으로 돌아가, 이 세 국가에서 IFC가 영향력이 큰 프로젝트의 파트너로 선정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년 6월 현재, IFC의 중국과 몽골 전용 투자 포트폴리오는 기업형 농업, 소액 금융, 친환경 기술, 기반시설, 건강관리 및 교육 같은 핵심 부문에서 약 40억 달러에 달한다. 한국에서 IFC는 금융 기관과 기업이 신흥 시장에서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미국 시민인 Riopelle는 조지타운대학에서 JD/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펜실베이니아대학 The Wharton School에서 금융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IFC 소개

세계은행그룹(World Bank Group)의 자회사인 IFC는 신흥 시장의 민간 부분에 초점을 맞춘 세계 최대의 개발 업체다. 전 세계 2,000개가 넘는 사업체와 협력하는 IFC는 세계에서 가장 힘든 지역에서 시장과 기회를 창출하고자 자사의 자본, 전문지식 및 영향력을 이용한다. 2017 회계연도에 IFC는 개발도상국을 위한 장기금융으로 193억 달러를 조달했고, 빈곤 퇴치와 번영 공유 증진을 위해 민간 부문의 힘을 활용하고 있다. 추가 정보는 www.ifc.org 를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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