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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문화원이 이끄는 영어 교육 및 평가의 혁신

2017-12-04 12:00
-중국 상하이에서 제5회 영어평가 국제학술대회 'New Directions' 성료

서울, 2017년, 12월, 4일 /PRNewswire/ -- 영어 교육과 평가 분야의 글로벌 리더 영국문화원과 중국의 NEEA (National Education Examinations Authority)가 공동 주최한 제5회 영어평가 국제학술대회가 지난 12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상하이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APAC 지역의 영어 교육과 평가의 상호 관계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이루어졌다.

영국문화원이 주최하는 영어평가 국제학술대회 New Directions는 APAC 언어 평가 및 교육 분야에 등록된 연간 행사 중 하나로, 평가 방법 및 이론에 대한 국내외 관점을 심도있게 다루고, 또 그를 기반으로 한 인사이트를 도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와 대한민국 서울, 그리고 베트남 하노이 행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교육 관계자와 정책 관계자가 참가하였다. 올해 학술대회의 주제는 "평가를 통한 가르침과 배움의 연결"으로 언어 능숙도에 대한 기준, 교육 시스템 안에서의 외국어 시험, 언어 교사의 능숙도 판단, 교사로서 갖춰야 할 평가 이해도, 외국어 시험과 취업, 그리고 인공지능과 기술발달이 언어 시험에 미치는 영향에 이르는 폭넓은 주제를 다루었다.

올해 학술대회에서의 논문 발표를 위해 200부가 넘는 지원서가 전세계에서 접수되었으며, 그 중 60명의 연구자가 발표 기회를 잡게 되었다.  또한 500명 이상의 현직 교수, 영어 교육 관계자, 시험 위원회, 연구원, 교육 공무원 등이 본 행사에 참가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영국문화원, APAC 영어 평가의 국제화를 선도하다.

영국문화원은 80년 이상의 영어 평가 및 교육 분야에서의 경력에 기반하여 해당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거듭나고 있다. 또한, 정부와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영어 평가 개혁, 교사 연수, 그리고 교육의 국제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016년 12월, 중국의 교육부와 영국문화원은 영국 시험과 중국 내 영어 능숙도 기준(China's Standards of English, CSE)의 설립에 관한 교차 연구 MoU를 수립하고, 이와 관련하여 합동 학술대회를 열기로 체결한 바가 있다.

영국문화원의 수석 연구원 배리 오설리번은 "중국의 영어 능숙도 기준을 설립하는데에  이바지할 수 있어서 기쁘다. 영국문화원이 운영하는 IELTS와 Aptis 시험은 유럽 언어 기준(CEFR)과 중국 영어 능숙도 기준에 모두 부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험이 될 것"이라 밝혔다.

영국문화원, 중국 내에 불고 있는 영어 평가 개혁을 지지하다.

지난 주말 열렸던 New Directions 학술대회에서 영국문화원과 NEEA는 국제 언어 평가 전문가들의 CSE 적용과 국제공인시험들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비를 Joint Research Grant Scheme(JRGS)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영국문화원은 2013년부터 진행한 New Directions 학술대회를 통해 영국과 아시아태평양 국가들 간의 외국어 평가에 대한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했으며, 평가와 관련이 있는 교육과 배움의 영역에 대해서도 폭넓게 다루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영국문화원의 동아시아 시험팀 본부장 스티브 아담스는 "APAC 지역 내의 정보 교환과 협력이 더욱 활발해지는 이 때에 영국문화원이 앞장서서 영어 평가와 교육에 대해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자 본 행사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Notes to Editors:

주한영국문화원 개요

영국문화원은 문화 관계와 교육기회를 위한 영국의 국제기관이며, 영국 및 전 세계 사람들에게 우호적인 지식과 이해를 구축한다. 영국이 보유한 문화적 자원을 활용하여 기회 창출을 통해 삶을 변화시키고 교류를 촉진하며 신뢰를 쌓아 협력하는 국가들에게 긍정적으로 기여한다. 영국문화원은 전세계 100여개국에 주재하면서 문화예술, 영어교육, 교육 및 사회 분야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2천만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접 교류하며 5억명 이상의 사람들을 온라인, 방송, 출판물 등을 통해 만나고 있다. 1934년에 설립된 영국문화원은 영국 왕실 인가(Royal Charter)에 따라 운영되는 자선기관이자 공공기관이다. 영국문화원의 수입 대부분은 프로젝트 수행과 어학원과 시험과 같은 서비스 이용에 따르는 수수료, 교육 및 개발 프로젝트 계약금, 공공 기관 및 일반 기업과의 파트너십/스폰서십 지원금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총 기금의 18 퍼센트는 영국 정부로부터 나온다.

영어평가 국제학술대회 New Directions 소개

'New Directions'는 APAC 언어평가 연간행사에 등록된 영어평가 분야의 국제컨퍼런스로 영국문화원에서 주최하고 있다. 본 학술대회에서는 영어평가 및 교육에 있어서의 국내외 관점 및 연구 결과, 혁진과 인사이트를 반영한 주제를 바탕으로 국제적인 논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세계 각국에서 초청된 현직 교수, 초/중/고등 영어교육 관계자, 시험 위원회, 연구원, 교육공무원 등이 컨퍼런스에 참석하여 정보 교환 및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지며, 지난 2013년 중국 베이징 행사를 시작으로 일본 도쿄, 대한민국 서울,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었다.     

언론문의처

영국문화원 동아시아 지역 본부
Tiffany Cheung
마케팅 매니저
+852-2913-5551
Tiffany.Cheung@britishcouncil.org.hk

주한영국문화원 시험운영과
장윤정 매니저
+82-2-3702-1659
yoonjung.jang@britishcouncil.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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