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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학생, 시안교통리버풀대학으로 향하는 한국 학생 지원

2017-11-30 09:52

-- "서울에서 새로운 학생들을 돕는 것은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그 학생들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잘 알기 때문이다."

(쑤저우, 중국 2017년 11월 30일 PRNewswire=연합뉴스) 한국에서 온 김준우 학생은 중국 쑤저우의 시안교통리버풀대학(Xi'an Jiaotong-Liverpool University) [ http://www.xjtlu.edu.cn/en/ ] 정보컴퓨터공학과(Information and Computing Science)에서 이학사 과정 2학년에 재학 중이다.

Jun Woo Kim from Seoul is enjoying all the opportunities offered at Xi'an Jiaotong-Liverpool University
Jun Woo Kim from Seoul is enjoying all the opportunities offered at Xi'an Jiaotong-Liverpool University

XJTLU의 국제 학생 대사인 김준우 학생은 XJTLU를 찾는 방문객을 환영하고, 캠퍼스 투어를 제공한다. 또한, 중국학교 학생에게 연설하고, 국제 채용 설명회에 참석하며, 다른 학생이 XJTLU에서 공부하도록 장려하고자 자신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신입생들을 만난 그는 많은 질문을 받았다. 그는 "여학생의 부모는 종종 안전에 대한 질문한다"며 "쑤저우 XJTLU 유학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곳은 정말 안전하다고 말해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내 역할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신입생을 만난 것"이라면서 "내가 답할 수 있는 수많은 질문이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질문과 답변을 통해 중국으로 오는 것을 더 편하게 여기게 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준우 학생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군 복무를 마친 후, 무언가 다른 일을 하고 싶었다. 영어 수업을 제공하는 대학을 검색하다 찾은 것인 바로 XJTLU다. XJTLU에서는 모든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중국어 수업을 통해 필수 과목 모듈을 보완할 수 있다.

그는 "XJTLU를 고민하면서 내가 중국어를 배울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또한, 환경, 날씨 및 상하이와의 근접성에도 끌렸다. 상하이에 가깝다는 것은 한국과 가깝다는 것이고, 이는 쉽게 집에 갈 수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학 경험에 대해 "XJTLU 국제 사무실은 국제 학생들을 정말 잘 챙겨준다. 학생들은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김준우 학생의 목표는 미래에 자신의 창의성을 활용하는 것이다. 그는 "중국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면서 "내가 그 발전의 일부가 되고, 이곳에서 사용자 인터페이스 설계 일자리를 잡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XJTLU에서 학습 옵션을 살펴보고, 중국 쑤저우에서 새롭고 흥미진진한 모험을 해보고 싶다면 여기[ http://www.xjtlu.edu.cn/en/study-with-us/admissions/how-to-apply?utm_source=indonesian%20media&utm_medium=press%20releases&utm_campaign=student%20recruitment ]에서 살펴보면 된다.

2006년에 설립된 시안교통리버풀대학은 중국에서 가장 큰 국제 합작투자 대학으로, 시안교통대학과 리버풀대학 간의 파트너십으로 설립됐다. XJTLU의 비전은 중국에서 연구 중심의 국제 대학이자, 독특한 특징으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는 중국 대학이 되는 것이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71128/2001930-1

출처: 시안교통리버풀대학(Xi'an Jiaotong-Liverpool Univers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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