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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본네트웍스, 브라질과 미국의 데이터교환센터 사이에 시스피드 ULL 회선 제공

2017-11-10 04:17

시스피드는 NJ 1400페드럴에서 사웅파울로 B3까지 극저 레이턴시 회선을 유일하게 제공

보스턴, 2017년, 11월 10일 /PRNewswire/ --해저 광케이블 시스템을 개발-소유-운영하는 최고의 업체인 시본네트웍스(Seaborn Networks ("시본"))는 동사의 기록 고객들에게 시브라스-1 상에서 시스피드 티어1를 제공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시스피드 티어1은 뉴저지주 카터릿, 1400 페드럴에서 사웅파울로 B3 사이의 가장 낮은 레이턴시 회선으로서 데이터교환센터 사이에서 실제로 105.05ms RTD의 레이턴시가 측정되었다. 이 회선은 케이블 착지장에서 어떠한 중도 누락도 허용되지 않는 직통 교환대교환 서비스이다.

그 외에도 시본은 1400페드럴에서 B3까지의 동사 기록 고객들에게 시스피드 티어2(통신 사업자 수준) 레이턴시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교환센터 사이에서 측정한 실제 레이턴시는 106.54ms RTD였다. 시브라스-1 티어2는 금융 거래 기업들이 카터릿과 B3사이에서 가장 최신의 직통 회선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시스피드 티어1과 2는 미국과 브라질 교환센터 사이에서 가장 신뢰도 높은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시본은 고객들을 위해 모두 여섯 쌍의 시브라스-1 광케이블을 운영한다. 이는 시본 직원이 상주하며 주7일 24시간 운영하는 자체 네트워크운영센터("NOC"), 동사 자체의 재난복구 NOC를 보유하고 프라이아그란데에 있는 동사의 케이블 착지장을 관리하며 전체 여섯 쌍의 시브라스-1 광케이블에 대한 원천 소유권(동사 고객을 대리한 파트너즈그룹과 공동 소유)을 가졌기에 가능한 것이다. 시본은 당사자들이 시스피드를 가졌거나 혹은 시본이 도매로 공급, IRU 구매이거나 혹은 광케이블, 스펙트럼의 리스 여부 혹은 광선 용량에 관계 없이 전체 시스템을 운영한다.

시본의 시스피드 도매 공급은 하기와 같은 특별한 조건을 통해 가능하다:

  • 시스피드 티어1과 2는 시본의 독점 대리점인 스프레드네트웍스를 통해서만 금융 업계 고객들에게 가능하며 제3자에게 재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없고 둘 다 업계에서 가장 좋은 레이턴시 서비스 수준 계약("SLA")을 맺을 수 있다.
  • 시본의 모든 비금융 고객(통신 사업자, OTT, ISP와 재판매업자 등)들은 시본이 제공하는 시브라스-1 도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시본은 동사의 도매 서비스가 NJ/NY와 사웅파울로 사이의 경쟁 해저 케이블보다 더 낮은 레이턴시를 제공하며 미국과 브라질에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온넷 POP 위치를 제공한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도매 서비스에 레이턴시 SLA와 B3로의 직통 회선은 포함되지 않는다.
  • POP와 POP 사이의 도매 서비스 실측 레이턴시는 시본이 제공하는 다양한 POP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우리는 우리가 제공하는 POP사이에 있는 기존의 다른 미국-브라질 케이블 시스템보다 낮다고 확신한다. 예를 들면, 사웅파울로 SP3와 뉴저지주 시라큐스 800 사이에서 당사가 제공하는 도매 서비스는 107.76ms RTD의 레이턴시를 자랑한다. 또한 당사 도매 솔루션의 국대국 레이턴시는 시스피드 상품과 다르다.

시스피드 고객에 대한 시본의 레이턴시와 서비스 품질은 전례가 없는 수준이다.

5억2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한 시브라스-1은 처음부터 시작하여 북미와 남미 최대의 교환센터 사이에서 가장 빠른 경로를 제공한 최초의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이다.

시본네트웍스
시본은 이제는 미국과 브라질 사이에서 완벽하게 가동 중인 시브라스-1,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의 ARBR(RFS 2018년 4분기), 브라질과 남아공 사이의 SABR(RFS 2019년) 등 독립적인 해저 광케이블 시스템을 개발-소유-운영하는 최고의 회사이다. 시본은 미국, 브라질과 영국에 사무소와 주7일 24시간 내내 운영되는 NOC를 갖고 있다. 경영진들은 전세계 최대의 해저 및 지상 네트워크 다수를 설계, 건설, 자금 지원하고 운영한 경력이 있다. www.seabornnetworks.com

미디어 연락처
Kate Wilson, 시본네트웍스
전화: +1 978 471 3169
이메일 kate.wilson@seabornnetworks.com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600844/Seaborn_Networks_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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