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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미, 솔라시아를 위한 활성 제약 성분 다리나파르신 생산 계약 발표

2017-11-09 23:00

더럼, 노스캐롤라이나주, 2017년, 11월 10일 /PRNewswire/ -- 제약 및 바이오기술 업계에 맞춤형 엔드투엔드 개발∙생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기업인 알카미(Alcami)는 솔라시아파마(Solasia Pharma, K.K. (TSE: 4597))에 다양한 혈액암 및 고형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미토콘드리아 타겟형 제제인 활성 제약 성분(API) 다리나파르신을 임상 공급한다는 생산∙품질 계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솔라시아는 일본을 기반으로 한 특수 제약 회사로서 혁신적인 종양 치료 의약품 개발을 전문으로 한다. 솔라시아는 2011년 3월 지오팜온콜로지(ZIOPHARM Oncology, Inc.)로부터 말초 T세포 임프종(PTCL)의 잠재 치료를 위해 다리나파르신에 대한 권리를 인수했다. 이 제제는 현재 아시아에서 중추적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

솔라시아파마의 사장 겸 CEO인 요시히로 아라이 씨는 "알카미에 이 프로젝트를 맡기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API 개발∙생산을 위해 믿음이 가는 파트너를 발견한 것은 당사 임상 프로그램의 중요한 진전이었다"라고 말했다.

다리나파르신의 공정 개발과 임상용 제제 생산은 위스콘신주 저먼타운에 위치한 알카미 우수API센터에 새롭게 도입된 고성능 API 설비에서 2017년 4분기에 시작된다.

알카미의 최고영업책임자인 사이드 T. 후세인은 "다리나파르신의 신뢰성 높은 공급사로서 솔라시아와 협력하게 되어 무척 감사한 마음이다"면서 "우리의 협력 관계는 믿을 수 있는 고품질 의약품의 전세계 공급을 위한 알카미의 헌신을 보여주는 훌륭한 사례이다. 당사의 일본 내 사업이 계속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솔라시아의 향후 임상 및 상용화 단계의 성공을 지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솔라시아
솔라시아는 아시아에 기반을 둔 특수 제약 회사로서 "더 밝은 내일을 위한 더 좋은 의약품"이라는 사명을 갖고 있다. 당사는 종양 분야의 해결되지 않은 의료 니즈에 대처하기 위해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을 통해 환자들의 건강한 삶에 공헌하고 의료 공급자들에게 치료 옵션을 공급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solasia.co.jp/en/에서 구할 수 있다.

알카미
알카미는 더럼과 윌밍턴에 경영 사무소가 있으며 노스캐롤라이나에 본부를 둔 세계적인 계약 개발 및 생산조직(CDMO)이다. 알카미는 전세계 여덟 곳에서 일하는 1,000 명 이상의 직원이 있으며 중소 규모의 제약 및 바이오기술 회사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개별화된 통합 서비스를 통해 혁신적인 맞춤형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당사는 API 개발 및 생산, 고형 화학물, 합성 개발, 분석 개발 및 검사 서비스, 임상 및 상용화가 완료된 인체 투여 약품 생산(경구용 고체 및 비경구용), 포장 및 안정화 서비스 등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고객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alcaminow.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600436/Alcami_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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