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오라클 오픈월드2017에서 클라우드의 미래를 경험

2017-10-01 13:59

기술 산업계의 가장 혁신적인 쇼케이스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려

샌프란시스코, 2017년, 10월 1일 /PRNewswire/ -- 오라클 오픈월드(Oracle OpenWorld)  이번 주말, 오라클은 오라클 오픈월드2017에 온 175개 나라 수만의 고객과 파트너들 그리고 1,800만 명의 실시간 스트리밍 시청자들을 환영한다. 새로 단장한 샌프란시스코 소재 모스콘센터에서 진행될 컨퍼런스 행사는 이 도시의 다운타운에서 10월 1-5일 사이에 여러 장소에서 열린다. 산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와 기술 쇼로 알려진 오라클 오픈월드는 모든 행사 프로그램에서 배우 겸 감독 조셉 고든-레빗, 전 미국 상원의원 바바라 박서,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의 수석 컨설턴트 제리 웨스트, 전 국방장관 레온 파네타와 외교협회 리처드 하스 회장 등 가장 유명한 인사들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라클 CTO 겸 회장인 래리 엘리슨이 일요일에 오라클 오픈월드에 등장하는 모든 혁신 사례를 쇼케이스하는 특별 키노트 연설을 함으로써 동 행사의 시작을 알린다. 엘리슨 회장, 오라클 CEO 마크 허드와 오라클 제품개발 담당 사장 토마스 쿠리안이 나서는 주무대의 프리젠테이션들이 일 주일 내내 계속된다. 카본, 트렉, 페섹스와 갭 등 전세계에서 가장 흥미로운 기업의 리더들이 무대 위에서 오라클 경영진들과 함께 현재와 미래의 비즈니스와 기술에 영향을 줄 가장 긴급한 토픽에 대해 토론한다.

오라클 오픈월드는 올해 스탠포드대학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새로운 시리즈의 세션 포맷뿐만 아니라 재상상된 전시장을 통해 혁신적인 학습의 장을 선보인다. 컨퍼런스의 최신 형식인 "집단 학습"의 특징은 동료 전문가와의 1:1 대화인 브레인 스낵(Brain Snacks), 최고의 오라클 사례 연구에 대해 직접 씨름해보는 워크숍인 메이크 유어 케이스(Make Your Case)를 들 수 있다. 컨퍼런스를 위해 재설계된 전시장인 오라클 오픈월드 익스체인지가 개관하여 커뮤니티를 양성하고 학습을 열띠게 하며 혁신을 촉진하고 우리의 고객, 파트너와 참가자들을 한 데 묶는다.

오라클 최고마케팅책임자인 주디 심은 "우리는 오라클 오픈월드2017의 막을 올리면서 60,000 명의 이상의 고객과 파트너들을 환영하며 오라클 클라우드를 통한 그들의 비즈니스 변혁에 대해 배우고자 한다"면서 "본 행사는 우리 고객들의 니즈 변화에 맞춰 진화되어 왔으며 이제는 전세계 최고의 기술 컨퍼런스 중 하나이다. 오늘은 우리가 지난 20여년 동안 샌프란시스코에 30억 달러 이상의 경제 효과를 가져왔다는 것이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

학습과 탐험:

  • 세션: 업계 경력을 모두 합하면 67,500년 이상이 되는 세계적 수준의 엘리트 연사들의 네트워크를 활용한다. 3,048명의 고객과 파트너 연사가 진행하는 2,311개의 세션과 첨단 기술을 쇼케이스하는 523개 이상의 오라클 데모와 사례 연구뿐만 아니라 수백의 파트너와 고객이 전시한다.
  • 오라클 키노트 :
    • 10월 1일, 일요일, 오후5:00  – 오후7:00  
      • 오라클 CTO 겸 회장 래리 엘리슨이 오라클 클라우드와 그 혁신 과정에 대한 내부적 시각을 주제로 컨퍼런스의 막을 올린다.
      • 인텔 선임부사장 겸 소프트웨어서비스그룹 제네럴매니저인 더그 피셔가 데이터의 힘과 데이터가 어떻게 기업급 클라우드 컴퓨팅에 엄청난 기회를 제공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 10월 2일, 월요일, 오전 9:00 – 오후10:15
      • 오라클 CEO 마크 허드가 클라우드가 기본이 되는 세상에서 우리의 현재 위치와 미래의 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그와 함께 무대에 설 오라클 고객사 리더들은 블룸에너지, 페덱스와 갭의 경영자들이다.  
    • 10월 3일, 화요일
      • 오전9:00  – 오전11:00  – 오라클 제품개발 담당 사장 토마스 쿠리안과 오라클 클라우드비즈니스그룹 수석부사장 데이브 도나텔리는 오라클 클라우드가 모든 규모의 조직을 변혁시키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블록체인과 같은 첨단 기술의 힘을 어떻게 활용하는 지에 관하여 쇼케이스한다. 그들과 함께 할 인사로는 전세계 자동차 경주 기록 경신을 위해 차세대 과학, 기술, 엔지니어링과 수학 분야에 매진하는 감동적 운동 블러드하운드프로젝트의 디렉터 리처드 노블이다.
      • 오후2:00  – 오후3:00  – 래리 엘리슨이 전세계 최초의 "자율주행" 데이터베이스인 오라클 오토노머스 데이터베이스(Oracle Autonomous Database) 등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의 미래에 대해 설명한다.
    • 10월 4일, 수요일, 오전9:00  – 오전11:00  
      • 오라클 CEO 마크 허드가 주무대로 돌아와서 넷스위트의 개발 담당 수석부사장인 이반 골드버그 및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기술의 역할에 대해 토론한다.
  • 오라클의 리더 서클: 산업 동향, 외교, 경제 및 안보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오라클 CEO들인 사프라 카츠와 마크 허드가 주관하며 초청된 경영자만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 바바라 박서 상원의원과 뉴이트 깅그리치 미국 제50대 하원의장이 참가하여 미국의 미래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한다.  
  • 혁신 스튜디오: 디자인테크 고등학교 학생들과 오라클 교육재단의 혁신 사례를 경험한다. 오라클 스타트업 클라우드 액셀러레이터의 스타트업과 만나고 오라클 고객, 파트너와 업계 전문가들과 대화한다.
  • 오라클 클라우드 유저 체험 랩: 최근에 나온 13개의 오라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하고 실험실 로봇, 인공지능, 증강현실, 챗봇과 기타 스마트 UX 툴킷 분야의 첨단 기술 도구 등 미래 분야에 대한 오라클의 비전에 대해 알아본다.
  • 자바원 개발자 라운지: 오라클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기술을 사용하여 자신만의 맥주를 만들어 본다.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자신의 조각상과 가구를 만든다. 뷸렛타임 포토 부스에서 "매트릭스"를 다시 체험해보고 60개의 래즈베리 파이 카메라를 사용하여 자신의 슬로우 모션 동영상을 촬영한다. 오라클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오라클 인텔리전트 봇츠가 구동하는 클라우드 챗봇 로보트와 대화해본다.
  • 오라클 코드 행사: 머신러닝, 챗봇,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프로그래밍 언어, 데브옵스와 기타 많은 분야를 다루는 이 하루 행사에서 전세계 개발자들과 함께 한다.
  • 오라클 넷스위트 스위트커넥트: 스위트월드 최고의 참가자들이 처음으로 오라클 오픈월드에 온다. 10월 4일에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는 넷스위트 유저, 오라클 경영진, 제품 전문가와 파트너들이 참가한다.

커뮤니티와 환경 지원:

  • 오라클 아케데미의 자바원4키즈: 나이 10-16세 사이의 아동들을 위해 만든 이 행사의 참가자들은 래즈베리 파이와 자바 프로그래밍을 사용하여 탈출한 포켓몬을 잡고, 로봇을 만들어 움직이게 하며, 그린푸트와 스트라이드를 써서 컴퓨터 게임을 만드는 등 재미있는 놀이를 한다. 오라클 아카데미는 당사의 전체 미래에 대한 오라클의 핵심적인 투자 사업 중 하나이다. 2016 회계연도에 동 프로그램이 37억5천만 달러의 직간접 리소스를 통해 120 국가의 350만 학생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 플랜트 어 빌리언 트리즈: 더네이처컨서번시와 오라클기빙이 어떻게 전세계 삼림을 되살리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오라클은 더네이처컨서번시의 플랜트 어 빌리언 트리즈(Plant a Billion trees) 운동에 참가하여 백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는 목표의 41퍼센트를 이미 달성했다.
  • 다이앤 포시 국제 고릴라 펀드: 오라클 클라우드가 고릴라를 구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는 지 알아본다. 향후에 발간될 내셔널지오그래픽의 3부 특집 기사에서 다룰 고릴라 보호 운동가 다이앤 포시의 생애와 활동에 대해 살펴본다. 다이앤 포시 고릴라 펀드의 최고과학책임자, 사장 겸 CEO인 타라 스토인스키로부터 동 펀드와 오라클 사이에 27년 동안 유지된 파트너십과 오라클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동 기구가 자신의 데이터 관리를 혁명적으로 개선하고 동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큰 야생 유인원에 대한 전세계 최대이며 가장 종합적인 데이터 모음으로 만들어 과학자, 연구자와 학생들에게 무료로 전달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듣는다.
  • 의미 있는 승차: 오라클 오픈월드를 오갈 때 리프트를 선택함으로써 최근의 허리케인 피해자들을 돕는다. 10월 1-5일 사이의 동 승차 요금 5퍼센트가 미국 적십자사에 기부된다. 리프트 비즈니스 프로파일을 사용하여 코드 번호 OOW17를 입력한다.

커넥트와 플레이:

  • 오라클 클라우드페스트.17 : 10월 4일 AT&T파크에서 열리는 오라클의 전설적인 고객 감사 축제에서 그래미상 수상자 체인스모커스와 함께 춤을 추며 밤을 보내고 유명 팝가수 엘리 굴딩과 함께 노래한다.
  • 스위트커넥트 넥스트업 : 10월 3일 하워드 스트리트 주무대에서 "특별 게스트들"이 참가하는 로열 머신즈의 스페셜 콘서트를 통해 그 날 하루의 경험을 기념한다.

기타 리소스

오라클
오라클 클라우드는 ERP, HCM과 CX 및 미주, 유럽과 아시아 전역의 데이터센터로부터 제공되는 동종 최고의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서비스(PaaS)와 인프라서비스(IasS)로 구성된 완벽한 SaaS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를 공급한다. 오라클(NYSE:ORCL)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당사 웹사이트www.oracle.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오라클 오픈월드
지난 20년 동안 산업계에서 가장 중요한 비즈니스 및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는 직접 참가하는 수만의 참가자들뿐만 아니라 수백만의 온라인 참가자들을 유치한다.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활용하여 혁신과 성장을 이루도록 지원하기 위해 동 컨퍼런스는 기술이 견인하는 업계 트렌드와 혁신 사례에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연결, 배움, 탐험과 영감을 얻기 위한 참가자들을 위해 만들어 진 오라클 오픈월드는 2,000명 이상의 고객과 파트너들이 진행하는 2,500개 이상의 교육 세션을 열어 그들의 경험을 직접 공유한다. 수백 개의 데모 행사와 체험 랩, 그리고 전세계 400개 이상의 파트너와 고객사들의 전시 행사를 통해 오라클 오픈월드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서 클라우드 플랫폼과 인프라에 이르는 최고의 클라우드 기술을 쇼케이스하는 행사가 되었다. 상세한 정보가 필요하거나 등록 혹은 오라클 오픈월드 키노트, 세션 시청 등을 하려면 www.oracle.com/openworld를 방문하기 바란다. 트위터에서 오라클 오픈월드 토론에 참가하기 바란다. 

상표
오라클과 자바는 오라클 및/혹은 동 계열사들의 등록상표이다. 기타 명칭은 그들 각 소유자들의 상표일 수 있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565187/o_redbadge_digital_master.jpg

 

Related stocks: NYSE:ORCL

멀티미디어 뉴스 보도

검색
  1. 제품 및 서비스
  2. 뉴스 보도
  3. 미디어 인텔리젼스 (CISION)
  4. 미디어 제휴
  5. PR 커뮤니티
  6. 이벤트 및 Trade Sho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