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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lywood의 N형 양면 모듈, 인도 PV 시장 위한 획기적인 투자

2017-09-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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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저우, 중국 2017년 9월 4일 PRNewswire=연합뉴스) Jolywood (Taizhou) Solar Technology Co., Ltd ('Jolywood')가 인도의 재생에너지 개발업체 ACME Clean-tech Solutions Private Limited ('ACME')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Jolywood는 6.775MW 용량의 N형 고효율성 양면 단결정 태양광 모듈을 ACME에 공급하게 됐다. 이는 인도에서 N형 양면 태양광 제품이 대규모로 사용되는 첫 번째 사례일 뿐만 아니라, 확장을 시작한 Jolywood에 있어서도 중요한 이정표다. Jolywood Group 회장 Lin Jianwei, Jolywood Solar 사장 Liu Yong 및 ACME CSO Ankur가 계약 서명식에 참석했다.

계약에 따라 Jolywood는 이번에 370W 효율의 72셀 N형 양면 단결정 투명 모듈을 공급했다. 인도에서 N형 양면 태양광 제품이 이처럼 대규모로 설치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제품은 전통적인 PV 제품에 비해 더 높은 투자 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

인도는 중국 PV 업체가 진출하는 가장 인기 많은 해외 시장 중 하나가 됐다. 유리한 입지와 풍부한 태양 복사 자원을 보유한 인도 시장은 태양광을 비롯해 풍부한 재생에너지 기회를 안고 있다.

모디 인도 총리는 시골 지역에서 1억 명이 넘는 인구의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고자 2022년까지 100GW 태양광 발전 제품을 설치하기로 하는 더욱 광범위한 제안을 내놓았다. 이 입찰 계획은 인도 PV 산업의 성장에 중요한 기폭제가 될 수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nternational Energy Agency, IEA)는 인도 시장의 연간 전기수요가 5% 성장할 것으로 보고했다. 이는 2040년까지 전기 시스템의 규모가 세 배 커져야 한다는 뜻이다. 모디 인도 총리는 태양 에너지가 인도의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될 것으로 보고, 취임 직후 야심 찬 태양광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Ankur 대표는 "N형 양면 제품은 전력 생산량을 20% 이상 증대시킬 수 있으며, 그에 따라 태양열 발전소의 IRR을 크게 높일 수 있다"라며 "즉, LCOE를 낮출 뿐만 아니라 인도의 전기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인 것이다. 그만큼 시도할 가치는 충분하며, 이것이 바로 이번에 자사가 Jolywood를 가장 먼저 선택한 이유"라고 언급했다.

Liu Yong 사장은 "ACME와의 협력은 인도 시장에 진출하는 자사의 첫 단계"라며 "양면 발전, 제로 LID, 더욱 낮은 작동 온도와 같은 특징을 지닌 자사의 N형 제품은 인도와 같은 고온 환경에서 높은 경쟁력을 발휘한다. 자사의 제품이 모든 태양열 발전소의 발전량을 10% 이상 늘리고, LCOE를 낮추며, IRR을 높일 것으로 확신한다. ACME와 더욱 협력을 도모하고, 투자자들에게 더욱 낮은 LCOE와 더욱 높은 IRR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인도 시장에 저렴한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N형 제품의 적용을 더욱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Ankur는 양측이 미래 협력에 대한 자신감과 기대감을 바탕으로 발전소 개발 분야에서 보완적인 이점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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