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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보, 힝클리 포인트 C에 주입 냉각수 스크리닝 시스템을 공급하는 2,700만 파운드 계약 따내

2017-06-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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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2017, 629 /PRNewswire/ -- 오비보(Ovivo Inc. ("오비보"))는 동사가 지분 전체를 소유한 자회사 오비보UK(Ovivo UK Limited)를 통해 EDF에너지가 발주한 2,700만 파운드 이상의 주요 계약을 따내 1987년 이래 영국에서 승인된 최초의 원전 프로젝트로서 소머셋에 새롭게 건설될 3,200 MW규모 힝클리 포인트 C 원자력 발전소에 주입 냉각수 스크리닝 시스템을 공급하게 되었다.

오비보는 동사의 오래된 브랜드인 브래킷그린(Brackett Green®)으로 주입 냉각수 스크리닝 시스템 일체를 공급하며 발전용 순환 스팀과 핵 반응조의 냉각에 사용될 물을 초당 191 입방 미터 이상 처리하게 된다. 동 설비의 기본 설계는 오비보의 콜체스터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동사가 승인한 영국 내 다양한 공장에서 주로 생산한다. 계약 기간은 8년으로 추산한다.

수행 업무 범위에는 드럼스크린 4, 프레임리스 듀얼 플로우 밴드 스크린 4, 트래시 랙 스크린 20, 레이킹 스크린 20, 온라인 데브리스 필터 12기와 모든 보조 장비의 설계, 조립, 현장 설치 및 설치 기간 중의 기술 지원과 감리가 포함된다. 드럼스크린이 설치되면 동 타입으로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스크린이 될 것이며 직경이 27미터(88.6피트) 폭이 6.84미터(22.5피트)로서 그보다 한 단계 작은 스크린 대비 약 30% 더 크다.

마크 바르보(Marc Barbeau) 오비보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는 "EDF에너지가 당사를 해수 여과 시스템에 대한 독점 공급사로 선정한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당사는 영국의 원자력 발전소 업계와 오랜 동안 협력해 왔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동국의 차세대 원전 건설에 공헌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오비보

오비보는 산업용 정수 생산과 가장 어려운 산업 폐수를 처리하는 설비, 기술 및 시스템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회사이다. 오비보는 유명 상표, 독자적인 제품, 첨단 기술, 종합적인 시스템 통합 기술과 수처리 분야에서 150년 이상 축적한 전문성을 보유한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이다. 오비보는 산업체 및 지방자치 단체에 재래식 설비에서부터 첨단 기술을 적용한 수처리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공급하며 폭 넓은 전세계 협력 업체들을 통해 고객에게 부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비보는 진화가 계속되는 산업계의 혁신에 공헌하며 가격 경쟁력과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수처리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다.

오비보는 SKion워터인터내셜(SKion Water International GmbH)과 케스드데포에플라스망뒤퀘벡(Caisse de dépôt et placement du Québec)이 소유하고 있다. 동사는 15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세계에 통용되는 결합 플랫폼을 운용 중이며 세계적인 수처리 분야 전문가 800명을 고용하고 있다. 상세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당사 웹사이트 www.ovivowater.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상세 정보 문의처: Marc Barbeau, 사장 겸 최고경영책임자, 전화: + 1-514-284-4238; Pierre-Marc Sarrazin, 재무 및 자금 담당 부사장, 전화: +1-514-284-7208, 이메일:
pierre-marc.sarrazin@ovivowa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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