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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 항공, 샤먼-LA 논스톱 서비스 개설

2017-06-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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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샤먼 및 로스앤젤레스 2017년 6월 28일 PRNewswire=연합뉴스) 6월 27일, 샤먼 항공(Xiamen Airlines)이 샤먼-선전-시애틀 및 푸저우-뉴욕 서비스에 이어 자사의 세 번째 미국행 노선인 샤먼-LA 서비스를 정식으로 개시했다. 그에 따라 샤먼 항공은 매주 중국 푸젠 성과 미국을 오가는 10편의 비행편을 운행하는 것과 더불어, 미국과 중국 간 경제 및 무역 관계를 강화하며, 문화 교류를 증진시키는 편리한 항공 다리를 구축하게 됐다.

샤먼 항공, 샤먼-LA 논스톱 서비스 개설
샤먼 항공, 샤먼-LA 논스톱 서비스 개설

최근 수 년 사이 국제 노선과 대륙 횡단 노선이 지속적으로 확장한 가운데, 샤먼 항공은 세계 무대에서 주요 항공사로 착실히 거듭나고 있다. LA는 수많은 스포츠 팬들이 야구의 중심지라 여기는 도시다. 지난 18일, 샤먼 항공은 베이징의 야오 재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 파트너십에 따라 양측은 스포츠를 사랑하는 중국과 미국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도록 돕는 Egret Dreams라는 공공 서비스 브랜드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샤먼 항공은 미국 젊은이들을 위한 2017 'Discover China' 여행을 지원하고자 LA에 위치한 미국 소년&소녀 클럽(Boys & Girls Clubs of America) 및 중국기업협의회(China Enterprise Council)와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협력 기회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중국과 미국 양국에서 공공 서비스 캠페인과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샤먼 항공은 새로운 샤먼-LA 노선에 보잉 787-9 드림라이너를 투입할 예정이다. MF829 비행편은 매주 화요일, 목요일, 일요일 오후 8시에 샤먼에서 출발하며, 같은 날 오후 6시에 LA에 도착한다. 돌아오는 MF830 비행편은 매주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오전 12시 15분에 LA에서 출발해 다음 날 오전 5시 30분에 샤먼에 도착한다(모두 현지 시간 기준).

LA는 샤먼 항공이 북미행 노선을 개설한 네 번째 도시다. 이용 승객은 LA, 시애틀, 밴쿠버 및 뉴욕으로 논스톱 비행을 하거나 샤먼 항공의 파트너를 통해 북미 74개 도시로 원활하게 환승할 수 있다. 샤먼 항공은 파트너 네트워크와 경유 도시를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샤먼 항공은 승객이 샤먼에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환승할 수 있도록 샤먼 공항에서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T3 터미널을 통해 무료 호텔 숙박, 무료 환승 라운지 및 수하물 체크 같은 다양한 환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샤먼 항공은 샤먼-LA 노선 개설에 이어 자사의 세계화 노력을 더욱 가속화 할 계획이다. 또한, 올 12월에는 LA-칭다오-샤먼 노선을 개설함으로써 자사의 LA 노선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사진 - https://photos.prnasia.com/prnh/20170623/1882567-1

출처: 샤먼 항공(Xiamen Airl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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