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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GBC(미국 친환경 건축의회), 커뮤니티용 LEED 선인증 획득한 세계 최초의 단지인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발표

2017-06-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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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용  LEED, 해당 커뮤니티 차원에서 기술  분석을 지속가능성, 사회적 형평성, 인간경험과 결합 

인천, 서울, 2017년 6월 16일 /PRNewswire/ -- USGBC(U.S. Green Building Council, 미국 친환경 건축의회)는 오늘, 약 5만명의 거주자들과 5만개의 일자리가 있는 송도 국제업무단지(Songdo IBD)가 커뮤니티용 LEED(LEED for Communities)를 활용하는 선인증(사전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도시용 LEED(LEED for Cities)와 커뮤니티용 LEED(LEED for Communities)는 지속 가능성, 삶의 질, 교육, 번영, 형평, 공중보건, 안전성을 다룬다. 이는 2017년 송도 신도시 정상회의(New Cities Summit)에서 발표되었다.

"송도 국제업무단지(Songdo IBD)를 위한 지속가능성 의무들은, 거주자들, 근로자들, 방문객들의 삶이 질이 어떻게 환경책임개발에 대한 약속과 노력에 의해 향상될 수 있는지를 항상 구상해왔다" 면서 "커뮤니티 인증을 위한 LEED는,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도시 변환의 선구자가 될 송도의 약속과 노력을 추가로 입증하게 될 것이다"고 송도의 공동개발자이자 게인 인터네셔널(Gale International)의 회장(chairman)인 스탠 게일(Stan Gale)은 전했다.

이번 사전인증은, GBCI (Green Business Certification Inc.)의 새로운 아크(Arc ) 성능 플랫폼을 통해 물 소비, 에너지 사용, 인간경험, 폐기물, 운송식적의 실적을 기록, 측정 및 관리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를 도시와 커뮤니티들에 제공한다. 

"현 시대, 오늘날의 도시들은 다양한 어려움들에 직면해 있다. 시민들은 자신이 살고, 일하고, 배우고, 즐기는 장소들에 대한 투명성과 정보를 보다 많이 요구하고 있다" 면서 "또한 혁신과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는 연구소들과 같은 역할이 지방 정부들에게 점점 더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다"고 USGBC와 GBCI의 CEO이자 사장(President)인 마헤쉬 라마누잠(Mahesh Ramanujam)은 전했다.

LEED 친환경 건축물 등급 시스템은 GBCI가 관리하며 GBCI는 전 세계 친환경 비즈니스 업계 성과와 프랙티스의 우수성을 독자적으로 인정하는 최고 기관이다.

특히, 성장하는 도시의 지도자들은 시민들과의 역동적인 대화를 시작하고 도시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시민들을 초대할 수 있는 막대한 기회를 가지고 있다. 도시용 LEED는 시민과 지도자들 모두에게 도시와 커뮤니티 전반에 걸친 성과를 상세히 제공할수 있는 프레임워크다.

"송도와 인천 경제자유구역(IFEZ)의 다른 지역들을 보다 스마트하고 친환경적으로 만드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이다" 면서 "송도의 주민들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다음 세대를 위해 무언가를 하며 친환경을 선도해 나간다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게 될 것이다"고 인천광역시의 유정복 시장은 전했다.

인천 경제자유구역(IFEZ)의 이영근 청장(Authority Commissioner)은 아래와 같이 덧붙였다:

"송도에 있는 수십 개의 건물들을 포함해 지역단위 커뮤니티에 최초로 제공된 LEED의 선인증 획득은, 인천광역시에 매우 중요하고 자랑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친환경 지향(Go Green)'은 사람들과 환경을 위한 최우선순위 사항들 중 하나다. 이번 선인증 획득은 첫 번째 단계로 향후 지속적인 노력을 촉진 및 장려할 예정이다"

한국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세계 최초의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스마트"한 도시로 널리 알려져 있다. 10여 년전 공사가 시작된 이래로 해당 단지는 1,300개 이상의 소매점들과 하스피탈리티 비즈니스 그리고 다수의 국제 기업들과 NGO(비정부기구)들을 포함하며 성장해왔다. 송도 국제업무단지는 약 70퍼센트의 공간을 증축, 2,200만 평방피트의 LEED인증 공간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한국의 전체 LEED 인증 공간 중 40퍼센트가 비즈니스 지역들이다.  

한국은 650만 총 평방미터 이상의 건물들이 LEED인증을 받음으로써,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해당 인증을 받은 5번째로 큰 규모의 국가(fifth largest country)로 꼽힌다. 최근, USGBC와 서울특별시청은 세계 최고의 친환경 건물 등급 시스템인 LEED 를 신속 추진하기로 하는 계약을 서울에서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기후변화를 완화시키는 한 방안으로 LEED인증을 활용함으로써 서울의 지속가능한 개발과 성과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노력이다.

"수년 동안 미국 친환경 건축의회는 보다 환경 친환경적인 개발을 촉진하는 데 앞장서 왔으며 그 LEED 계획 및 활동들을 통해 전 세계 도시들에 보다 건강하고 보다 친환경적인 건물들을 짓는데 공헌해 왔다" 면서 "커뮤니티용 LEED인증을 획득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와 송도의 승인은, 곧 송도가 매우 뛰어난 친환경 도시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보다 우수한 보다 건강한 도시들에 집중하는 뉴시티 정상회의(New Cities Summit)동안 이러한 승인 및 인정이 이루어졌음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뉴시티 재단(New Cities Foundation) 의장(Chairman)인 존 로산트(John Rossant)는 전했다. 

미디어 문의
사라 스탠리(Sarah Stanley)
SStanley@gbc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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