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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밤에서 분사한 스튜디오 피닉스원, 수퍼셀에 도전하는 가디언킹덤 출시

2017-06-13 05:47

샌프란시스코, 2017년, 6월 13일 /PRNewswire/ -- 넷마블이 콘테스트오브챔피언스 개발사인 카밤과 마블의 인수 작업을 완료함에 따라 카밤에서 분사한 스튜디오인 피닉스원은 수퍼셀에 도전하는 차세대 3v3 모바일 전략 게임인 가디언킹덤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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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원게임즈는 카밤, 블리자드, 일렉트로닉아츠와 징가 출신의 베테랑 그룹이 이끌고 있다. 동 스튜디오는 야심찬 모바일 게임인 가디언킹덤을 개발하면서 카밤에서 지난 몇 년을 조용히 보냈으며 이제 전략 게임 분야에서 난공불락의 존재인 수퍼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카밤이 자신의 게임 판매를 고려하기 시작함에 따라 동 팀은 자신들의 새로운 스튜디오인 피닉스원게임즈에서 가디언킹덤을 출시하기 위해 분사했다.

가디언킹덤은 경쟁력 있는 팀배틀을 위한 획기적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되었으며 기존에 한번도 모바일 기기 상에서 이렇게 대규모로 시도된 적이 없는 멀티 플레이어 게임이 가능하다. 모바일 기기에서의 이 획기적인 게임을 통해 라이벌 게임인 클래시오브클랜보다 블리자드의 고전작인 워크래프트 혹은 스타크래프트를 연상시키는 진정한 전략 게임을 경험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를 위한 전투 시스템을 그 규모만 바꾼 것이 아닌 가디언킹덤은 스토리에 매력을 느낀 게스트와의 협력 게임플레이와 대규모의 팀 공격 플레이를 즐기는 플레이어에게도 만족감을 준다.  

이 모든 것 중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골수 게이머들이 즐기는 복잡함과 깊이를 위해 모바일 기기용으로 새롭고 특별하게 개발된 소형 MMO RTS가 최고의 게임이다. 한 플레이어는 "소셜 인터랙션을 강조하는 모바일 게임이 포화된 상태에서 가디언킹덤은 이 전통적인 게이머의 정신으로 회귀하는 귀한 보석과 같은 존재"라면서 "가장 좋은 점은 모든 것이 실시간으로 진행된다는 것으로서 다른 사람의 베이스를 공격하면서도 동료와 같이 플레이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가디언킹덤을 통해 RTS게임의 베이스 구축 및 전략적 팀 게임플레이가 고전적인 장르를 새롭고 정교하게 바꿔 탑재되었으며 이 분야를 지배하는 수퍼셀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다.

https://itunes.apple.com/app/id1139986797에서 iOS용 가디언킹덤을 무료로 받기 바란다.

가디언킹덤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http://www.guardiankingdoms.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페이스북에서 가디언킹덤에 좋아요를 누르고 트위터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함으로써 최신에 개발된 게임을 누리기 바란다.

피닉스원게임즈

피닉스원게임즈는 카밤에서 분사한 뒤 블리자드, 일렉트로닉아츠, 카밤과 징가 등 최고의 퍼블리셔 출신 베테랑 게임 개발자 및 예술적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2016년 설립한 모바일 게임 스타트업으로서 샌프란시스코에 근거지를 두고 있다. 가디언킹덤은 동사의 플래그십 타이틀로서 오리지널한 판타지 장르 빌더/전략 멀티플레이어 모바일 게임이다.

언론사 연락처:
media@phoenixonega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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