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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코딩 아티스트인 서 아이반(SIR IVAN), 총기 비폭력을 위한 신곡 발표: "I Am Peaceman(나는 피스맨)" (피쳐링, 데비 깁슨)

2017-06-07 08:00

시카고에 위치한 머시 병원(Mercy Hospital) 정신의학과에 1만달러(USD) 기부 

뉴욕, 2017년 6월 7일 /PRNewswire/ -- 레코딩 아티스트인 서 아이반(SIR IVAN)이 이번주 "나는 피스맨(I Am Peaceman)"이라는 새로운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아이코닉한 가수인 데비 깁슨(Debbie Gibson)의 피쳐링을 특징으로 하는 이번 신곡은 총기 폭력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 싶다는 희망을 담았다.

 

미국 내 젊은 흑인 남성들의 사망 원인중 가장 큰 원인이 바로 총기 폭력이다. 총기 폭력을 제외한 9가지 사망 원인들을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젊은 흑인 남성들이 총기 폭력으로 사망한다. 2016년 시카고에서는 살인사건이 지난 16년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렇게 살인사건에 노출된 사람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로 알려진 심각한 심리적 문제들로 고통을 받을 수 있다.

서 아이반과 피스맨 재단(The Peaceman Foundation)은 미국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PTSD 희생자들의 치료를 지원, 그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도록 하고자 시카고 머시 병원(Mercy Hospital)의 정신의학과에 1만 달러(USD)를 기부했다. 서 아이반은 "나는 피스맨(I Am Peaceman)"의 영상 시청, 노래 스트림, 다운로드로 인해 발생한 순수익을 피스맨 재단에 기부했다. 또한 해당 피스맨 재단은 기부금의 상당량을 PTSD와 LGBT 단체들에 기부해 폭력 희생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한다.

아버지 지기 윌지그(Siggi Wilzig)를 기리며, 2005년 서 아이반은 증오와 폭력에 맞서기위해 피스맨 재단을 설립했다. 지기 윌지그는 홀로코스트 기간동안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에서 2년동안 구타와 고문을 당한 후 전형적인 PTSD 증상들로 고통을 받았다.

"나는 피스맨(I Am Peaceman)"은 AMA 수상자인 알리 디(Ali Dee)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또한 리들러(Riddler), 제이맥(JayMac), 7번째 천국(7th Heaven), 디스코 킬러즈 & 리퀴드 토드(Disco Killerz & Liquid Todd), 도어 데켈(Dor Dekel)이 만든 5개의 리믹스 버전들도 있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BET와 MTV 올해의 최고 영상 어워드(Best Video of the Year awards)에서 수상을 차지한 에릭 와이트(Erik White)가 감독을 맡았다. 에릭 와이트는 글리 프로젝트(Glee Project)에서 라이언 머피와 함께 작업했으며 서 아이반의 노래 "키스올더불리즈굿바이(Kiss All the Bullies Goodbye)"라는 곡을 위한 집단 따돌림 가해집단 반대 뮤직 비디오를 제작했다.

"나는 피스맨(I Am Peaceman)"은 아이튠즈(iTunes)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서 아이반 관련 보다 상세한 정보는 해당 웹페이지(www.SIRIVAN.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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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문의:
스티브 다이치(Steve Deitsch), 리버버레이트! 마케팅 커뮤니케이션(Reverberate! Marketing Communications) 이메일(Steve@re-verberate.com) 또는 전화(212-727-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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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 https://youtube.com/watch?v=tKCIt1fyE6A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254409/peaceman_productions_sir_ivan_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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