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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AARP글로벌리포트, 향후 한 세대 만에 60세 이상의 인구가 두 배가 되는 12개 국가의 준비 상황을 평가

2017-06-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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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대비 및 경쟁력(ARC) 리포트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크게 늘고 있는 60세 이상 인구 문제, 기회 및 12개 국가가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소개

워싱턴과 파리, 2017년 6월 6일 /PRNewswire/ -- AARP가 오늘 발표한 새로운 종합보고서는 브라질, 캐나다, 중국, 독일, 이스라엘, 일본, 한국, 멕시코, 남아공, 터키, 영국과 미국 등 유엔, 월드뱅크와 기타 기관들이 예측한 바대로 2050년까지 한 세대 만에 60세 이상의 인구가 두 배 이상이 되는 12개국이 직면한 사회경제적 문제에 대한 준비 상황을 조사한다.

AARP의 고령화 대비 및 경쟁력(ARC) 보고서(aarpinternational.org/arc에서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는 FP애널리틱스의 참여로 작성되었는데 각국을 4개의 핵심 분야 즉, 1) 지역사회 및 사회적 인프라, 2) 생산에 대한 기회와 경제적 성취, 3) 의료 및 복지, 그리고 4) 기술의 역할에 대해 조사하였으며 건설적인 진보, 잠재적인 문제 분야와 핵심 개발 사항 등에 집중하였다.

ARC는 이 네 개 분야에 대해 각국을 평가한 순위 혹은 점수를 매기지 않으며 세 개의 범주 즉 리더 국가, 선순위 국가(예컨데, 상당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국가), 혹은 지연 국가 중 하나로 자리매김한다. 이런 종류의 연구가 활발한 미국에 대해 ARC리포트는 단 하나의 분야(기술의 역할)에만 리더의 등급을 주고 의료와 복지는 남아공 및 브라질과 같은 지연 국가에 포함시킨다.

조 앤 젠킨스 AARP CEO는 12개국을 평가한 ARC리포트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을 강조하면서 "60세 이상 인구의 엄청난 증가가 몰고 올 문제와 기회는 전세계적인 현상이며 정말 국경이 따로 없다"고 말했다.

ARC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국가별로 뚜렷한 상이점이 있지만 다음과 같은 공통점도 다수 보인다: 

  • 거의 모든 국가에서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 더 어려운 상황에 있다. 여성들은 불평등하게도 아이들과 나이든 가족을 동시에 부양한다. 어떤 여성들은 생활비도 벌어야 한다. 또한 여성들은 직장에서 남성들에 비해 더 많이 일하지만 흔히 더 적게 벌기 때문에 그들이 나이 들어 겪게 될 경제적 어려움은 그에 따라 더 커진다.  
  • 모든 노인들은 "자기 집에서의 노후 생활"을 선호하지만 이 또한 특히 독거와 이동성이라는 문제를 개인과 사회 전반에 야기한다.  
  • 인터넷과 디지털 소통은 이미 예견된 대로 고용과 통신 양면에서 다양한 자원들을 만들어 냈지만 많은 나라에서 노인들은 인터넷을 이용하지 못한다.
    • 몇몇 충격적인 숫자: 터키와 멕시코의 65세 이후 인구 중 약 90퍼센트는 인터넷을 사용해본 적이 없으며 중국에서는 85퍼센트 이상, 브라질에서는 75퍼센트 이상, 심지어 미국에서도 65세가 넘는 노인의 30퍼센트 이상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한다.

클레어 케이시 FP애널리틱스 매니징디렉터는 "노인들이 기술을 확신을 가지고 대하는 정도를 의미하는 디지털 문맹의 문제는 어디에나 실제로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면서 "ARC가 발견한 대단히 중요한 사항 중 하나는 전세계 국가들이 디지털 문맹 해결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며 이는 기술적인 문제일 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문제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ARC리포트가 고령화가 제기하는 엄청난 문제들 특히 주택, 이동성, 독거, 재정과 의료 등을 있는 그대로 평가한 반면 빠뜨릴 수 없는 긍정적인 측면도 찾아냈다.

케이시는 "고령화가 야기하는 문제들은 심각하지만 그에 대처하는 가장 흥미로운 전략들은 아주 작은 것으로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있는 인프라를 활용하는 것이다"면서 "이러한 현상의 아주 모범적인 사례는 일본의 "개호서비스"로서 이는 전국의 우편배달원들이 스마트 기기를 가지고 우편물을 배달할 때 노인들을 살펴보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케이시는 또한 "사람들은 아주 적은 수수료를 내고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혼자 사는 노인들이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아주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면서 "AARP와 우리가 ARC와 관련하여 희망하는 것 중 하나는 새로운 사고방식이다. 매출 감소에 직면한 미국우편국에게 일본의 개호서비스 혹은 발생하는 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의 자원을 활동한다는 최소한의 아이디어가 흥미로운 주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AARP
AARP는 비영리, 비정파적 조직으로서 고령화에 대한 미국의 생각을 바꿈으로써 약 3,800만 명에 이르는 회원들이 그들의 삶을 '진정한 가능성'에 이르게 하는 목적과 꿈을 갖도록 한다. 미국의 모든 50개 주, 워싱턴 D.C., 푸에르토리코와 미국령 버진아일랜드에 사무실과 직원을 둔 AARP는 지역사회를 강화하고 의료, 재정 보안 및 개인적 성취 등과 같은 가정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AARP는 또한 품질이 좋고 가치가 큰 상품과 서비스를 선정하여 AARP 명칭을 부착함으로써 시장에서 개인들을 보호하고 있다. 신뢰성 높은 뉴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AARP는 AARP더매거진과 AARP뷸레틴이라는 전세계 최대 발행부수의 잡지를 간행한다. AARP는 공직 출마자를 지원하지 않으며 정치적인 캠페인이나 후보자에 헌금하지 않는다. 상세한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aarp.org 를 방문하거나 트위터에서 @aarp 와 CEO @JoAnn_Jenkins를 팔로우하기 바란다.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321062/aarp_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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