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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연구원들이 다음 약물 표적을 선별하는데 드는 시간은 절약하고 위험요인은 줄이는 새로운 제품군 출시

2017-03-16 19:39

약물연구 어드바이저(Drug Research Advisor), 동급최고의 시각화와 분석기능을 활용해 단 하나의 도구로 보다 신속한 접근과 보다 많은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 가능하게해

필라델피아, 2017년 3월 16일 /PRNewswire/ -- 신약개발 분야, 전임상 개발을 위한 표적을 선택하는 것은 어렵고 올바른 표적을 선택하는 것은 약물개발 전체과정에서 사실상 가장 중요한 단계로 꼽힌다. 표적선택 과정에서 첫단계를 잘못 선택하면 상당히 많은 비용이 든다. CMR(Centre for Medicines Research)에 따르면, 2015년 1단계에서 시장으로 신약후보물질을 성공적으로 옮길 수 있는 가능성은 모든 치료 영역들 전반에 걸쳐 10퍼센트가 안됐으며 2단계와 3단계 임상시험들의 절반 이상이 실패하는 이유는 효능이었다.

이러한 위험요인과 관련비용을 줄이기 위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의 사전임상 워크플로 도구들의 새로운 스위트인 약물연구 어드바이저(Drug Research Advisor)를 활용할 수 있다. 약물연구 어드바이저(Drug Research Advisor)는 전임상 연구의 주요 단계들을 단일의 클라우드기반 워크플로에 통합하여 향상된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정보에 보다 신속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약물연구 어드바이저를 활용해 사용자들은, 이제 최신 시각화와 분석을 활용해 단일의 도구로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인테그리티(Clarivate Analytics IntegritySM)와 메타코어(MetaCoreTM)제품들로부터 중대한 수동으로 큐레이트된 콘텐츠 유형들을 조사할 수 있다.

약물연구 어드바이저 내 첫번째 앱인 타겟 드러그어빌러티(Target Druggability)는 약물, 생물학, 실험, 경쟁력있는 정보를 단일 대화형 검색 도구에 통합함으로써 표적식별과 선택연구를 지원한다. 클래리베이트 데이터 과학자들은 특정한 질병 표적들의 선택을 평가하고 동급대비 최고의 잠재력을 보유한 순서대로 점수를 매기는 특정 채점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해당 채점 시스템은 선별 과정을 12주에서 30분 이내로 줄인다.

효율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업들은 이제 보다 많은 표적들을 검토하고 자격이 없는 후보물질들에게 소비되는 시간과 비용을 없애며 각 포트폴리오에 가장 적합한 대상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이로인해, 수백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되었지만 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들이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의약품들을 보다 더 많이 시장에 내놓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동급대비 최고 치료법의 다음 개발을 위한 기회들을 식별할 때 평가하는 많은 요인들을 고려, 연구원들은 징후 또는 경로를 둘러싼 표적 환경을 신속하게 평가하는 문제에 정기적으로 부딪힌다" 면서 "타겟 드러그어빌러티(Target Druggability) 애플리케이션은 점차 복잡해지는 데이터를 보다 시각적으로 만듬으로써 보다 사용가능하게 만들고 이를 통해 고객들의 일상 워크플로를 단순화한다"면서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에서 개발&번역 과학 제품들을 총괄(Head of Discovery & Translational Science Products)하는 레오 래퍼티 화이트(Leo Lafferty-Whyte)는 전했다.

앱이 어떻게 작용하는가

타겟 드러그어빌러티(Target Druggability)를 활용, 사용자들이 조건, 표적 또는 약물로 검색을 하면 해당 조건과 관련된 표적들의 수를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결과들은 분자와 표적 가족의 유형별 시각적 분석을 수반한다. 또한 유용한 컬러코팅, 그룹화, 사이징은 약물이 그표적에 도달한 최고 단계, 활성 vs 비활성 프로그램들, 표적 분자 유형, 바이오마커들, 동물 모델과 유전적 증거 수준들과 같은 이러한 표적들을 둘러싸고 있는 메타데이터를 보여주는 데 사용될 수도 있다.

여기서부터, 사용자들은 -입증된 표적들과 대조적으로 새로운 표적들의 - 위험요인 수준들을 평가하고 표적들 주변 증거를 조사하는 전매특허 채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결과를 평가, 순위를 매긴다.

또한 단일의 표적 수준으로 가면, 사용자들은 수동적으로 큐레이트된 정보의 첨부된 요약들을 포함, 해당 표적들에 대한 정보와 관련된 정보를 검토할 수도 있다.

고객들의 소리

이미 2개 이상의 회사들에서 활발하게 개발중인 약물들 함께 표적들의 58%를 연구 하고 있어, 연구 표적을 새롭게 다시 선택하는 것은 경쟁에서 차별화되고 그 프로세스 초기단계에서 틈새시장을 찾아야하는 이 업계에서 매우 위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것이 바로 클래리베이트가 제품설계 시 고객들과 협력한 이유다. 고객들의 피드백은 놀라울만큼 긍정적이었다.

"타겟 드러그어빌러티(Target Druggability)를 통해 조건과 경쟁을 포함, 표적환경의 개요를 신속하게 파알할 수 있었다" 액텔리온(Actelion)에서 심혈관과 섬유중 연구개발 생물학 실험실을 총괄하고 있으며 해당 파일럿 프로그램에 참석했던 패트릭 지버(Patrick Sieber)는 전했다.  

"타겟 드러그어빌러티(Target Druggability)는 의사결정을 위한 올바른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신약개발 목표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연구자들을 지원할 수 있다"고 버텍스 제약(Vertex Pharmaceuticals)의 시니어 연구과학자이자 해당 파일럿프로그램에 참석했던 데이브 데니거(Dave Deninger)는 전했다.

DRA 약연구 어드바이저(DRA Drug Research Advisor) – 타겟 드러그어빌러티(Target Druggability)는 최근 치어스 이노베이션 어워드(Fierce Innovation Awards)에서 톱5 결선에 선정됐다. 

타겟 드러그어빌러티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  또는 시연을 위한 일정예약은 다음의 링크(click here)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 대해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고객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욱 빠르게 발견하고 보호하고 상업화할 수 있도록 하는, 신뢰할 수 있는 통찰과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혁신을 촉진한다. 이전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의 지적 재산권과 과학 비즈니스였던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는, 과학과 학술 연구 그리고 특허 분석과 규제 표준, 제약과 바이오텍 인텔리전스, 상표 보호, 도메인 브랜드 보호와 지적 재산권 관리에 주력, 가입 기반의 선두 비즈니스들의 콜렉션을 소유하고 운영한다.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는 현재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4천 명 이상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다. 당사가 소유하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은 웹오브사이언스(Web of Science™), 코텔리스(Cortellis™), 톰슨 이노베이션(Thomson Innovation™), 더웬트 월드 페이턴트 인덱스(Derwent World Patents Index™), 컴퓨막스(CompuMark™), 마크모니터(MarkMonitor®), 테크스트릿(Techstreet™)을 포함한다. 더 상세한 정보는 당사 웹사이트(clarivate.com)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https://mma.prnewswire.com/media/478775/Clarivate_Analytics_Target_Druggability_Results.jpg 
로고 - https://mma.prnewswire.com/media/455613/clarivate_logo_for_press_release_Log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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